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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음식만든기 행사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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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음식만들기 행사 가져

- 소통으로 하나 되고, 가슴으로 공감하는 희망경북을 열어가기 위해 -

 

경상북도에서는 7. 30(월) 15:30 도청 구내식당(청미관)에서 건강하고 웃음이 넘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소통과 공감을 위한 Food Story & Harmony를 개최하였다.

 

○ 조직의 경쟁력 제고로 도민에 대한 행정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봉사도정을 구현코자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정무부지사, 노조위원장, 실원국장, 6급이하 직원, 청원경찰, 무기계약직 등 120명이 참석하였다.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음식 만들기 행사에서

○ 간부공무원과 직원은 평소 어려웠던 수직적인 상하관계를 벗어나 수박화채, 팥빙수, 샌드위치 등을 함께 만들고, 같이 나눠 먹으면서 대화를 통해 친밀도를 높이는 한편, 애로사항 청취와 바람직한 공직생활 등에 대한 공감을 나누었다.

 

○ 특히,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행정부지사께서 직접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먹고, 공직에 입문한 이래 처음으로 가까이서 대화를 나눴다며, 이제는 한결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연일 계속되는 전국적인 폭염 속에서 지친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싶다며 시원한 수박화채 등 음식을 나눠 먹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 그리고, 공감하지 않은 소통은 의미가 없다며, 남을 배려하는 소통을 통해 가슴으로 공감하는 직장을 만들어 다같이 잘사는 희망경북 건설에 모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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