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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청 강당에서 싼타 딸기 시식 홍보 행사 개최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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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강당에서 싼타 딸기 시식홍보행사 연다.

- 우리가 만든 딸기 전국 최초로 해외진출 로열티 받는 나라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2월 30일 13:00∼14:00 도청강당 전정에서도 기술원이 개발하여 중국, 러시아 등 해외진출중인 딸기 신품종 “싼타” 시식 행사와 더불어 일본 딸기 품종에 대한 비교 전시 홍보행사를 겸한다고 밝혔다

 

○ 신품종 딸기 “싼타”는 성주과채류시험장에서 일본 딸기 품종을 대체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시작하여 4년만에 촉성용 신품종 2품종(싼타, 다은)을 육종하여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신품종 심의회를 우수한 평가로 통과하여,

 

○ 2010년 2월 국립종자원에 품종생산수입판매신고를 마치고 농촌현장의 대농민 보급을 시작하여 특히 싼타는 우리 입맛에 맞는 딸기로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채장희 원장은

○ 우리원에서 육성한 우수한 신품종들을 신속하게 농민에게 보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외국 품종에 의존한 딸기 농가를 국산 품종으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며,

 

○ 또한, 싼타품종은 중국, 러시아 등 로얄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외에서 신품종 출원과 중국, 러시아 현지에서 상업성 검토를 통하여 외국에서도 우리 딸기가 재배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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