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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로운 역사의 중심에 서기 위해 함께, 경북 산하 기관단체 상생회의 개최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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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의 중심에 서기위해 함께 힘 모으자

6.11.(월) 17:00 도청강당, 경상북도·산하기관단체 상생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6.11.(월) 17:00 도청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의 주재로 대구경북연구원 등 31개 산하기관단체장과 도 실원국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생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는 31개 道 산하기관단체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전반기를 점검·평가하고 후반기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자 정책 및 현안사항 보고와 함께 도정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역량을 하나로 모아 나가자는데 의미를 두고 개최하게 되었다.

 

○ 또한 금년도 최대 도정목표인 일자리창출과 10대 전략프로젝트 추진에도 다 함께 힘을 모아 “하나 된 경상북도, 새로운 역사의 중심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 이날 회의에서 “도청과 산하기관단체간의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며 그 벽을 허물고 소통과 상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고, 경북이 가진 에너지를 한데 모아 역사의 중심에 서자고 강조하고,

 

○ 산하기관단체의 변화와 혁신은 시대적 요청이라며 조직이 살아 움직이도록 차가운 머리와 투명한 경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 앞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산하기관단체장과 함께 상생회의를 개최하고, 늘 소통하고 도지사를 중심으로 모두가 화합해서 도정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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