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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명박 대통령 김관용 지사 독도방문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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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이명박 대통령 독도방문 깜짝 동행

- 독도 영토주권수호를 위한 경북도의 지속적 노력 결실 -

- 독도 영토 대책사업 가속화 건의...사업추진 탄력 기대 -

 

경상북도는

◦ ‘12.8.10(금), 이명박 대통령의 헌정사상 첫 울릉도․독도 방문에 김관용 도지

 

사가 대통령과 동행하여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도 영유권 수호 대책사

 

업의 추진상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 이번 독도 방문은 최근 노다 내각의 방위백서 발표 이후 악화일로에 놓인 한일

 

관계 하에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영토 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천

 

명하는 의미를 담은 방문으로 청와대에서 극비리에 추진한 프로젝트였으나,

 

 

◦ 이 과정에서 김관용 도지사의 독도 영토주권수호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인정과 함께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의 자격으로서 역사적인 대통령의 첫 독도방문에 동행하게 되었다.

                                울릉도를 먼저 방문한 이 대통령이 주민들과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 울릉터널 입구 일주도로변에 울릉주민 400여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통령의

 

첫 울릉도 방문을 환영했으며, 대통령은 환영주민과 일일히 악수를 나누고 반가

 

움을 표시하였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도정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여 영유권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왔으며,

 

 

◦ 특히 국가적 외교마찰을 우려하여 조용한 외교를 추진해 왔던 정부 입장과는

 

달리 지방정부라는 제약을 극복하고 일본에 대한 강력한 대응자세를 견지해 왔다.

 

◦ 금년 상반기에는 일본 고교 교과서 왜곡 검정 규탄 성명(3.27), 4.11 도쿄집회

 

에 대한 규탄성명 발표(4.12), 일본 방위백서 발표에 대한 규탄성명 발표(8.1)

 

등 일본의 침략야욕에 대해 강도높은 목소리를 내었고,

헬기에서 내린 이 대통령이 주민들에 인사를 하고 있다

 

◦ 사이버외교사절단 VANK 회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독도 홍보대

 

사’를 발족하고, 외국인 대학생의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리는 작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 또한 일회성 행사에만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장기

 

적이고 전략적인 차원의 접근을 해 온 것은 경북도 만의 독도 영토주권 수호 방식의 특징이다.

 

                                       독도에 도착한 이 대통령 일행

경상북도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강화와 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 지난 2008년 7월 ‘독도수호종합대책’ 수립 후 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

 

무총리산하에 ‘정부합동 독도영토관리대책단’을 구성하여 범정부 차원의 ‘독

 

도 영토대책사업(1조원 규모)’으로 확정하였으며,

 

◦ 정부와 함께 ▲독도유인화(김성도씨 부부 입주), ▲독도 접근성 개선(독도입도지원센터, 독도방파제) ▲독도 모섬 울릉도 개발(울릉공항, 사동항 개발) ▲문화로 지켜가는 독도(이영희 한복패션쇼, 독도 플래시몹, 독도 포크콘서트) 등으로 나누어 다양하고 실질적인 영유권 강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이러한 경상북도의 노력이 이명박 대통령의 울릉도․독도방문을 통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 “독도를 관할하는 최전선 도지사로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울릉도․독도를 방문하는 결단을 내려주신 대통령께 감사드린다.”면서,

  ◦ “이명박 대통령의 강력한 독도영토주권 수호의지와 외교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경북도에서도 독도 영토주권수호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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