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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학교 통폐합 위한 해당 학교장 회의 개최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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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소규모 학교 통폐합 위한 학교장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은 2011년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위한 해당 학교장 회의를 2011. 4. 26.(화)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저출산 및 인구 유출로 인한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로 학생수 20명 이하 초․중학교(40교) 학교장 및 해당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을 대상으로 소규모 학교 통․폐합 필요성과 2011년도 통․폐합 추진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통․폐합 확대를 위하여 학교지원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현장지원반(4명)을 구성하여 2011. 5월부터 운영한다.

현장지원반은 경북 전체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순회하면서 지역교육지원청의 통․폐합 추진 독려와 지도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통․폐합 대상 학교의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게 된다.


 이영우 교육감은 이번 회의시 학교 통․폐합은 단순히 학교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교육적인 차원에서 우선 깊이 고민하고 토론하여 교육수요자가 최상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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