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귀농텃새싸움1 귀농 텃세 싸움, 결국 형사사건으로 번져 귀농 텃세 싸움, 결국 형사사건으로 번져자양면 귀농 여성과 마을 주민 갈등 심화…마을 방송 욕설 주장까지 자양면 한 마을에서 귀농 여성과 기존 주민 사이에 발생한 갈등이 경찰 고소로 이어지면서 이웃 간 감정싸움이 형사사건으로 번지는 상황.약 2년 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자양면으로 돌아온 50대 여성 A씨가 마을에 오래 거주해 온 50대 남성 B씨로부터 지속적인 욕설과 괴롭힘을 당했다며 영천경찰서에 폭행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것. A씨는 “나도 자양 출신이다. 오랫동안 서울에서 생활하다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돌아왔는데, 오히려 일부 주민과의 갈등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이어 “나뿐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심한 욕설도 여러 차례 있었.. 2026. 10.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