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보 김형석 교수, 100세 삶의 지혜 전해- 23~24일 경북도청에서 강연 펼쳐 - - 국민지성의 큰 가르침 줘 -- 윤동주 시인과 동문수학한 지성인 -- 도산 안창호와 서재필 박사로부터 가르..
대한민국 최고의 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고 지성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103세)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경북도청을 찾아 지역문화예술인, 경영인, 공직자 등 많은 이들에게 삶의 큰 가르침을 전했다. 김형석 교수는 철학자, 수필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서 1920년 평안북도 태어나 자라며 일본조치대학교에서 철학을 수학하고, 1954년부터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봉직하며, 한국 철학계의 기초를 다지고 후학을 양성한 인물이다. 민족의 서정시인인 윤동주 시인과 함께 한 학급에서 공부했고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선생과 서재필 박사의 강연을 직접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내며 한반도 격변의 시대를 온몸으로 겪었다. ‘살아있는 역사책’, ‘100세 철학자’등의 수식어를 갖고, 백세건강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온유와..
2022. 11. 28.
박채아 도의원, 2022년도 경상북도 교육행정사무감사서기간제 교사 50~70%가 담임 맡고있어, 문제의식 가지고 개선해야채용공고에 처음부터 ‘담임’, 12일짜리 담임 채용도 있어, 문제의식 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채아 의원(경산)은 지난 21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기간제 교사의 지나치게 많은 채용, 원칙적으로 부여되지 않는 ‘담임’ 업무 떠넘기기, 6개월 미만의 짧은 대체 등 기간제 교사와 관련된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지적했다. 박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포항·경주·안동·구미 4개 지역을 대표로 표본 분석한 결과 초·중·고·특수학교에 총 2,250명의 기간제교사를 채용하고 있으며 이들 중 초등 59%, 중등 70%, 고등 53%가 담임의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박 의원은 “이 대표적인 4곳만 분석해도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50~70%를 넘나드는 점을 보면, 문제를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런데 교육..
2022. 11. 26.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 개최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 개최”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가 11월12일 오후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설동수 부시장, 이춘우 도의원, 조영철 지산선생기념사업회장, 지산 16대 후손들, 밀양박씨, 벽진이씨, 지역주민 등 1백 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주제는 ‘영천의 지산 학맥과 행정’, 발제 1과 발제 2, 3으로 나누어 김한신(고려대학교) 발표, 박소희(경운대학교) 토론, 지산조호익과 영천학맥 조순(카톨릭대학교) 발표, 정병호(경북대학교) 발표, 지산 조호익의 시대와 운명 박순교(경북대학교) 발표, 이병훈(영남대학교) 토론 순으로, 박경수 지산학 연구소 부소장(카톨릭대 외래교수)의 진행으로 지산 선생의 학맥과 행적을 되새겼다. 조영철 지산..
2022.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