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196

문해한마당 시화전, 영천 어르신 3명 수상 문해한마당 시화전, 영천 어르신 3명 수상 영천시는 11월 4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2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 시화전 시상식에서 전국대회 수상자 1명(우수상)과 경북대회 수상자 2명(장려상)이 나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전국 단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공모에서 ‘나의 소망’이라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선정된 유소자(은하수 학교·여·79) 어르신은 지난 9월 6일 국회의사당에서 수상 계획이 있었지만 힌남노 태풍으로 취소되어 이번에 같이 수상하게 됐다. 전국 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유소자 어르신은 평생학습관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초등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인 은하수 학교에서 늦깎이 학생으로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서로 의지하며 오래도록 글을 배우고 싶다는 내용으로 선정.. 2022. 11. 16.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우수상 받아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우수상 받아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신덕섭)는 지난 10월 17일, 18일 양일간 열린 ‘2022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2학년 박다솜 학생이 인터넷 검색 부문에서 우수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정보화 격차해소와 여가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매년 18개 시·도교육청별로 예선전을 치러 선발된 각 지역 대표 학생들이 e-스포츠 분야와 정보 활용 분야에서 각자의 역량을 겨루는 대회이다. 그중 이번 인터넷 검색 종목에는 총 6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박다솜 학생이 출전한 인터넷 검색 종목은 기존 방식인 키워드를 검색하여 해당 정보가 포함된 사이트의 주소를.. 2022. 11. 16.
금호여중·포은고 영천아리랑 경창대회 수상 금호여중·포은고 영천아리랑 경창대회 수상 금호여중·포은고(교장 박영남)는 (사)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 주관 ‘제10회 영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에 금호여중 학생 25명과 포은고 1학년 학생 21명이 출전하여 금호여중은 은상, 포은고는 동상을 수상했다. 금호여중 교내 자율 동아리 하모니 학생으로 구성된 1팀과 평소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포은고 학생 1팀, 총 2팀이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각 학년에서 노래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 메기는소리(독창)를 하여 민요의 흥을 더욱 돋우었다. 또한 영천 지역을 대표하는 민요를 불러봄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금호여중·포은고 박영남 교장은 “학생들이 잊혀 가는 지역의 전통 민요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 2022. 11. 16.
영천중, 지역관광에 대해 의견 나눠 영천중, 지역관광에 대해 의견 나눠 영천중학교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관광 동아리) 3학년 학생 5명은 11월 4일 영천시청 관광진흥과를 방문해 담당자들과 만나 영천시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학생들은 본인들이 직접 영천시의 관광지를 다녀보고 느낀 장점과 문제점들을 자유롭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관광지가 외곽지에 산재되어 있는 것, 관광지의 인프라 조성이 필요한 것, 근처 도시에 광역 관광지가 많다는 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내년 완공될 예정인 보현산댐 인도교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영천시 관광진흥과 담당자들은 학생들의 여러 질문에 대해 충실히 답변하며 영천시 관광의 정책 및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산재되어 있는 관광지를 연계하는 방안과 인프라 조성에 .. 2022. 11. 16.
단포초 ‘작가와의 만남’인문학 교육 단포초 ‘작가와의 만남’인문학 교육 11월 9일 단포초등학교 강당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와 재학생 95명이 자리를 함께한 저자와 독자의 만남 자리가 열렸다. 저자는 2009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말더듬이 원식이’를 쓴 김일광 작가이다. 김일광 작가는 4시간 여 동안 1부(저학년), 2부(고학년)로 나누어 학생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였고 ‘헨젤과 그래텔’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등 유명 동화를 마치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재미있고도 편안하게 해설했다. 학생들이 직접 작가의 책을 읽고 작성한 질문에 대해 작가가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고 또 해설 중간중간에 특정 작품에 대한 느낌을 묻고 답하는 자유토론도 했다. 김 작가는 “많이 읽고 많이 쓰다 보면 글쓰기 실력은 저절로.. 2022. 11. 16.
임고초등학교 가을 풍경 “임고초등학교 가을 풍경” 임고초등하교 가을 풍경은 국내 보다 이국적인 향취를 나타내고 있어 만수산의 가을이 다 여기 모인 것 같이 화려하다. 가을의 인생 샷을 즐기고 아름다움을 간직하면서 혼자 보기가 정말 아깝다는 독자가 이국의 가을을 제보했는데, 늦가을 임고초등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22. 11. 16.
가을의 끝자락 감수성 충만… 학교마다 체험학습·인문교육 펼쳐 선화여고 재학생, 현장체험학습 실시 가을의 끝자락 감수성 충만… 학교마다 체험학습·인문교육 펼쳐 선화여고 재학생, 현장체험학습 실시 선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무상)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몇 년간 실시하지 못했던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마음이 생기를 잃어가던 차, 각각 에버랜드와 제주도로 떠난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설렘과 즐거움을 일깨워 주었다. 올해 2학기부터 그동안 금지되었던 숙박형 체험학습이 허락됨에 따라 1학년 재학생들은 10월 13, 14일 1박 2일 용인 에버랜드 일대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양일간의 진로체험과 현장체험을 병행함으로써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자신들의 진로를 물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2학년 재학생들은 10월 31일부터.. 2022. 11. 16.
영천여자고등, 수능대박 격려 응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왔다. 영천여자고등학교는 11월 10일 학교에서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험생 응원 및 격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수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가 적힌 선물을 전달하며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2022. 11. 16.
경북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한자리에!- 연구원 증식 도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 보존원에 모아 -- 국립산림과학원 증식 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2본 이식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연구원 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존원에서 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을 공개했다. 천연기념물 후계목이란 천연기념물과 유전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개체로 천연기념물의 천재지변, 병해충 등 훼손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증식 ․ 보존하는 유전자원으로 도내에는 38개체의 수목 천연기념물이 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재청으로부터 증식을 의뢰받아 34개체의 천연기념물 생체를 채취하여 후계목 증식에 성공한 30개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분양받은 후계목(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1개체를 포함 현재 총 31개체 6260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보존 중이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지 못했던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후계목은 수원의 국립산림과학원 산.. 2022. 11. 16.
‘기적의 생환’봉화 광부... 치료 7일 만에 건강히 퇴원- 구조에 최선을 다해준 관계기관과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 -- 이철우 지사,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지난 4일 봉화 광산 매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광부 두 명이 11일 오전 안동병원에서 입원치료 7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작업반장인 박 모(62)씨는 이날 오전 10시 안동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적적으로 구조되어 건강히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과 관계자,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작업반장 박 씨는 “건강을 많이 회복해 집에 돌아가게 되어 감사드린다. 처절한 구조 얘기에 한 명이라도 살리려는 진심이 느껴졌다”며, “24시간 구조작업을 해준 광부 동료들과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구조를 돕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 해주신 경상북도지사님을 비롯한 도민 여러분, 병원 관계자, 구조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동료 .. 2022. 11. 15.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경북도, 최근 5년 새 산림 훼손 축구장 면적 1,778배”- 최근 5년간 불법 산림 훼손 면적 1,269ha, 피해액 36,573백만원 경북도의회 손희권(포항) 의원은 “경북도 내 최근 5년 새 불법 산림 훼손이 축구장 면적 1,777배로 증가하여 산림보호 대책이 시급하다.”고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손희권 의원이 경상북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18~’22)간 경상북도 내 불법 산림 훼손‘ 현황은 축구장 면적(0.714ha)의 1,777배 규모인 1,269ha이며, 피해액은 36,573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적발건수는 2021년이 438건으로 가장 많았고, 면적은 2020년도에 전년대비 178%증가된 445ha이고, 피해액은 2021년도에 전년대비 164% 증가된 13,171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경상북도 불법 산림 훼손 적발 현황] (단위: 건, ha, 백만원) 구분 건수 면적 피.. 2022. 11. 15.
국민권익위,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쉽게 해야”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 1등 선정- 대학․일반 부문 1등 ‘노인가족 돌봄기간 국민연금 포함’- 2022년도 국민생각함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국민생각함* 청소년·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중·고등 부문은 문명중학교 학생들의 ‘미혼부 아이 출생신고 간소화’, 대학·일반 부문은 ‘노인가족 돌봄기간 국민연금 포함’이 각각 1등을 차지했다. *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정책참여 플랫폼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해 사회적 문제나 정부 정책 등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토론할 수 있는 소통 공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공모전에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내·외부 심사를 거쳐 11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이번 달 18일 오후 2시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는 주요 사회적 현안과 관련된 청소년·청년들의 생각을 정책에.. 2022. 11. 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