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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대추나무에서 나는 약대추, 무료로 시민들에게 나눠줘 “400년 대추나무에서 나는 약대추, 무료로 시민들에게 나눠줘” 400년 대추나무에 열린 대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00년 대추나무는 손안에 솔정원에 있는 희귀한 고목 대추나무인데, 대추나무에 대추가 수없이 많이 열려 베풀고 복을 주고 있다는 것으로 여기서는 선중목(군중들에 베푼다)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대추나무는 100년 이상되면 오래된 것으로 보기도 하고, 대추나무는 자손 번창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가 많아 집 마당에 주로 심기도 했으며, 대추를 많이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말을 하곤 한다. 관혼상제, 한약재, 식재료 등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다. 손안에 솔정원 400년 대추나무는 병해충 방제도 아주 잘되어 있어 열매가 충실하게 많이 열렸다. 그런데 9월 6일 태풍 11호 ‘흰남노’ 에 많이.. 2022. 10. 14.
경마공원 각종 루머 종식 “경마공원 각종 루머 종식” o...영천경마공원이 기공식과 함께 13년을 끌어 오던 경마공원에 대한 각종 ‘루머’를 종식. 9월 30일 금호읍 성천리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진 영천경마공원은 2009년 12월 영천경마공원 유치 확정 이후 온갖 어려움과 난관을 거치기도. 기억에 남는 루머를 보면, “영천경마공원 물 건너 갔다.” “경마공원 운영해도 영천에 떨어지는 것 하나도 없다.” “마사회장 전라도 사람이라 경상도 없애고 전라도에 건설한다.” “시장이 바뀌어 공무원들이 일 안 한다.” 등등. 그런데 최근에는 세수를 두고 왈가왈부. “세수가 거의 없다.” “세수가 있어도 몇억 원 정도다.” 등등. 세수에 대해서는 크게 나무랄 것은 못 된다는 것. 이유는 경마공원 1년 레저 세(매출의 10%)를 해당 자치단체(.. 2022. 10. 14.
고경면 초일리 경로잔치 및 향우회 단합회 “고경면 초일리 경로잔치 및 향우회 단합회” 고경면 초일리(이장 손승호) 경로잔치 및 향우회 단합대회가 10월 9일 오전 초일리 경로당(회장 이수열)에서 주민과 향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초일리 향우회 단합회는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활동 중인 초일리 인사들이 고향을 찾아와 고향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행사가 마련됐다. 2022. 10. 14.
중앙동 가을음악회 열려 “중앙동 가을음악회 열려” 영천의 중심 중앙동 가을음악회가 10월 7일 오후 중앙동내 위치한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2백여 명의 주민들이 중앙공원 벤치를 가득 메우고 새마을에서 준비한 따뜻한 음료와 주최(통장협의회)측에서 마련한 경품권을 가지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10. 14.
“임산물 도토리, 밤 채취도 주의” “임산물 도토리, 밤 채취도 주의” 산에 있는 임산물을 함부로 채취하면 과태료 대상이다. 자연적으로 떨어진 도토리나 밤 등을 주워서 와도 적발되면 과태료 대상이다. 10월 등산 시즌 다양한 임산물을 채취해서 등산 가방에 넣어 오는 것을 삼가야 한다. 2022. 10. 14.
향토문화교육대학 영천 주소갖기 홍보 운동 펼쳐 “향토문화교육대학 영천 주소갖기 홍보 운동 펼쳐” 영천시 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은 10월 4일 강의를 열고 50여 명의 수강생들에게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과 홍보를 설명, 전 학생들도 이에 동참키로 했다. 이날 강의(1부 주소갖기 운동, 2부 노래와 율동)에는 서부동 강대활 동장이 강사로 나서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해 강의하고 학생들에 ‘주소갖기 운동’ 필수 사항을 설명했다. 이어서 김태식 이사장이 나서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이름으로 영천 주소갖기 전단지 ‘주소는 영천이지요’ 를 학생들 앞에 두고 주소 이전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김 이사장은 “인사하면서도 가볍게 주소를 물어보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면서 “인구 증가가 영천 발전의 힘이다.”고 강조했다. 낮 12시 감의를 마친 김 이사장은 향.. 2022. 10. 14.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 하세요- 이달 15일부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전시 등 진행 -- 22일 한복 패션쇼도 열려 - 10월 가을을 맞아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다목적홀에서 시민극단 도시락의 ‘봄날은 간다’라는 연극에 300명 가까운 관객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8~9일 구미시와 한국반려동물문화협회가 주관한 애견축제에서는 최초로 열기구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해 애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15일에는 전시관 1층에서 구미시립합창단 ․ 무용단 주관 인문학콘서트, 경북재능시낭송협회 주관 새마시(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25분 토크(강연), 새마을광장에서는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및 프리마켓, 야외공연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연주회가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구미 무을농악축제가 개최된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전시관 1층에서 한국한복진.. 2022. 10. 14.
경북자치경찰, XR 메타버스로 범죄․사고 예방한다- 자치경찰사무 메타버스 활용 위한 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 개최 --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된 치안서비스 제공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가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위원회는 12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에서「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분야와 관련한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의 치안 여건 진단과 함께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 접목 사업의 발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있는 오현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책임연구원은 교통사고, 학대․폭력 등 일상에서 미리 체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가상현실을.. 2022. 10. 13.
K-방산의 원대한 꿈, 경북 구미에서 키워간다- 방산전자 국내1위, 한화시스템 2천억원 투자해 구미사업장 확장이전 -- LIG넥스원에 이어 한화시스템 투자, 방산혁신클러스터 청신호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들의 중고무기를 들여와 운용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 원대한 꿈을 키워간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청에서 24년까지 방산전자 국내 1위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과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에 최첨단 레이더를 공급하는 한화시스템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임대해 쓰고 있던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을 떠나 예전 한화 구미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 이를 통해 250여명을 신규로 고용할 계획으로 기업 내에서 제2의 창사로 거론될 만큼 과감한 투자를 진행한다. 한화시스템을 .. 2022. 10. 13.
이달희 경제부지사, 현장에 답 있다...기업들과 소통- 12일, 경북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 청취 --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 방문 -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영주시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 임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현안들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이어나갔다. 영주 봉현면 오현리에 위치한 봉현농공단지는 1989년에 조성돼 현재 제조업(음식료 3, 섬유·의복 20, 기타 2)업종,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현재 100% 가동 중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의.. 2022. 10. 13.
경북도, 동유럽 무역사절단 재개...팬데믹 이후 3년 만 -2~8일, 경북도 동유럽 수출상담회 11개사 참가-- 현장 업무협약(MOU) 5건을 통해 143만 달러의 수출계약 즉시 추진 -- 수출상담 103건, 상담.. 경상북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시행한 ‘동유럽 무역사절단(루마니아, 튀르키예)’을 통해 1670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동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은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했다., 현지 물가폭등의 영향으로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바이어들과 총 103건에 달하는 일대일 수출상담을 주선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16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향후 1년 이내에 473만 달러의 가시적인 계약 성사가 예상된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경북수출기업협회 소속 자동차부품, LED모듈, 농업기자재, 기계부품 및 화장품 기업 11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경산 소재 자동차부품 업체인 현우정밀과 화장품 .. 2022. 10. 13.
경북도, 미래푸드‘배양육’시장 선점 나선다 - 12~13일 배양육 주제로 「2022 세포배양 국제심포지엄」 개최 -- 국내외 스타트업벤처, 대기업, 대학교 등 1200여 명 한자리에 경상북도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의성군,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와 공동으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4개국* 산학연 전문가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세포배양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 네덜란드, 이스라엘, 싱가포르 이번 심포지엄은‘배양육 생산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식량위기와 탄소중립, 동물복지 이슈 등으로 미래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양육 산업을 선도하고 국내외 산학연 기관과의 공동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 배양육이란 가축(소, 닭 등)의 줄기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여 키워낸 식용고기 우선 첫째 날, 기조 강연자로 나선 아시아태평양 배양육 협의체(APAC-Society for Cellular Agriculture) 프로그램 매니저 피.. 2022.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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