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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요양병원 코로나19 대응 점검 - 요양병원 의료진·돌봄인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 -- 고령층 치명률 감안, 감염 관리와 확진 발생시 초기대응 철저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는 9월 2일(금) 오후, 경북 안동의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요양병원에서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병원 의료진, 돌봄인력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참석 : (정부) 국무총리비서실장, 보건복지부 2차관,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등(경북) 경북도지사,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염진호 대표이사 등 □ 한 총리는 먼저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대표이사(염진호)로부터 병원 현황과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ㅇ 한 총리는 어르신들을 코로나19 감염에서 보호하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표하면서, ㅇ 상대적으로 높은 고령층의 코로나19 치명률을 감안했을 때 요양병원에서의 감염 관리와 초기 대응의 .. 2022. 9. 3.
경북도, 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 예찰활동, 사전통제 등 강화 --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보강, 과수·농작물 조기 수확, 어선.. 경상북도는 지난 1일 제11호 태풍‘힌남노(HINNAMNOR)’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도청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태풍은 최대풍속 초속 55m(시속198km)로 ‘초강력’ 으로 격상된 상태이며, 지난 2003년 한반도를 휩쓸고 간 태풍 ‘매미’에 견줄 정도로 강력한 태풍이다. 이날 회의에는 19개 협업 부서, 23개 시군, 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지난 8월 수도권 피해 원인 분석 및 과거 유사 태풍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먼저, 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401개소를 비롯한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사전 점검ㆍ보강 ▷해안가 저지대 배수시설 정비, ▷.. 2022. 9. 2.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영동교 안전공사중에 하나인 보도블록을 다시 교체하는 공사가 지난주 진행됐는데, 22일 밤 10시 공사에 투입된 중장비가 영동교 인도위에 그대로 있는데, 영동교를 지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공사중인 현장의 야간 장비 점검도 필요하다. 2022. 9. 2.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 앞두고 벌초를 곳곳에서 하고 있다. 벌초 모습도 예전과는 달리 2-3명이 예초기를 들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가 준 영향인 것으로 보이며, 예전의 가족 또는 문중 단위 벌초 보다 대행 업소를 통해 벌초하는 모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벌초는 빠지지 않는 추석의 대표적인 문화중에 하나다. 2022. 9. 2.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영천시재향군인회는 8월 19일 하계 안보연수 및 안보현장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은 대한민국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둘러보고 병사들과 함께 영내투어 병영식사 사격체험과 육군기록전시관을 관람하고 대한민국 안보의 굳건함을 확인했다. 김희대 시민기자 2022. 9. 2.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o...8월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6만600명으로 1년 전과 견줘 1만1800명(4.3%) 감소하고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나타나 인구 대책이 국가나 자치단체에 가장 큰 걱정. 그런데 이번 통계에서 광역단위 합계출산율은 세종시가 1.2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자치단체인 시군구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영광 1.87명, 출산율 상위 10곳에 강원(양구·인제·철원)과 전남(영광·신안·해남)이 각각 3곳, 전북(임실·진안)과 경북(청송·의성)도 각각 2곳 위치. 여기서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올해 2월 23일 통계청이 잠정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1.33명으로 전국 시·구 단위에.. 2022. 9. 2.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례회 및 추석 선물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례회 및 추석 선물” 특수임무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김만희)는 27일 오전 영천시보훈회관 특수임무유공자회 영천시지회 사무실에서 8월 월례회를 겸한 추석 선물 전달이 있었다. 김만희 회장은 “건강한 추석을 보내고 9월 보훈가족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했다. 2022. 9. 2.
고향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경북 대학생에게 주거 장학금 전달- 도민 자녀 대학생 216명 선발, 총 2억 1600만원 지급(1인당 100만원) 재단법인 경상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철우)은 1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대학생 주거비 지원’ 장학생 216명을 선발하고 총 2억 1600만원(1인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첫 시행하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 장학금은 부모 거주지를 떠나 혼자 생활하는 대학생들 중 학교기숙사에 입소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금 일부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대학생 대표로 장학금을 받은 경북전문대 항공전자정비공학과 학생은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를 잊지 않고 꿈과 도전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주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 2022. 9. 2.
다가오는 한가위 벌초·성묘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경북도,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피부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예방수칙 준수로 감염병 예방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를 할 경우 산이나 풀숲에 서식하는 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산과 들에서 서식하는 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으로 캠핑, 등산, 야생식물 채취, 감 따기, 농작업 시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추석 전후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특히 벌초나 성묘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쯔쯔가무시증 환자 수: 전국 675명, 경북 15명 (‘22. 8. 31. 기준) 쯔쯔가무시증은 1~3주 잠복기를 거쳐 두통, 발열, 오한, 발진,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기관지염, 폐렴, 심근염, 수막염 증세를 보이며, 털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1cm 크기의 .. 2022. 9. 2.
경북 최고장인 정병진씨, 2022년 대한민국명장 선정- 인쇄․출판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기술 인정받아 -- 경상북도 최고장인, 3년 연속 대한민국명장에 선정 고용노동부의 2022년 대한민국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에서 경상북도 최고장인 정병진 씨(49세, 경산)가 인쇄․출판 직종에서 숙련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 대한민국명장: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 ** 경상북도 최고장인 46명 중 4명이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 1991년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한 정병진 명장은 30년간 유가증권 인쇄 분야에 근무하면서 보안기술이 적용된 특수 인쇄분야에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전수를 위해 사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유가증권 위변조 방지를 위해 인쇄기 잉크 칸막이 특허 취득, 공정 품질개선 30여건, 사내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5회 수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병진 명장은 국가.. 2022. 9. 1.
2022 세계유산축전 : 경북 안동․영주...3일 개막- 안동․영주시 세계유산 일원에서 3∼25일 개최 -- 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 --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 국민과 향유 - 이달 3일부터 25일까지 23일간 안동과 영주 소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2022 세계유산축전: 경상북도 안동․영주」이 개최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 봉정사, 소수서원, 부석사 세계유산축전은 국내 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열리며 경북은 첫 회부터 3년 연속으로 개최지로 선정됐다. 올해 행사는 ‘이동하는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이라는 주제로 문화재청·경북도·안동시·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9월 경북, 10월 수원 화성과 제주 순으로 진행된다. 이달 3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세.. 2022. 9. 1.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만원 추가 지급 - 9월 1일부터 도내 취약계층 대상 -- 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지원액 10만원 → 11만원으로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은 9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 지원금이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만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었던 지원금을 11만원으로 증액한 것은 지난 7월 고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 중 하나로, 취약계층 문화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결정됐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이용자는 9월 1일부터 발급한 문화누리카드에 1만원이 추가 충전된다. 올해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9월 1일 오후 6시 이후 온라인, 모바일앱, 주민센터를 통해 11만원으로 충전해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 2022.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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