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96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영천시정에 대해서 강의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영천시정에 대해서 강의”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에서 영천시정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강의가 있었다. 7월 19일 오전 향토문화교육대학 강의실에는 60명의 학생들이 자리하고 영천시정을 강의하는 특별 강사 김태식 이사장이 직접 강의에 나서서 첫째 시간 50분간 영천시정을 강의했다. 김태식 이사장은 “영천시는 1981년 시 승격으로 현재 41년이 지났다. 그동안 관선 시장에서 민선 시장으로 바뀌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올해는 최기문 시장이 민선 8기 제11대 시장으로 다시 취임(재선)했다.”면서 “최 시장의 시정 역점은 생동하는 경제도시건설, 찾아오는 부자농촌, 생활밀착형 공감행정구현 등이다. 오로지 10만 시민과 초심을 잃지 않고 영천의 새로운 도약과 백년대계를 준비하면서 .. 2022. 7. 29. 정든 이름 삼천리 정비공장 “정든 이름 삼천리 정비공장” O...시민들에 친숙한 삼천리 정비공장 이름이 영천현대서비스로 변경되자 일부 독자들이 아쉬움을 표현. 이름 변경을 언론을 통해 접한 독자들은 “삼천리 정비는 영천을 대표하는 자동차 정비공장으로 자리하고 삼천리 단어는 대한민국 국토를 상징하면서 너무나 쉽고 친숙하다. 그래서 영천시민들 아마 40후반 이상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면서 “이런 상호의 값어치를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 너무나 아쉽다.”고 아쉬움을 표현. 이에대해 류시홍 영천현대서비스 대표는 “우리도 아쉽고 안타깝다. 현대자동차에서 전국적인 명칭 통일을 위해 이번에 영천현대서비스로 변경했다. 39년간 사용한 삼천리는 우리 회사 직원 뿐 아니라 시민들 가슴속에도 깊이 살아있다. 시민들이 애용해 주셨기에.. 2022. 7. 29.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의 구슬땀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의 구슬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둔치 제초작업이 한창이다. 7월 22일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둔치 제초작업으로 둔치에서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에 편안함과 즐거움 선사하고 있다. 제초작업은 며칠 동안 둔치 전체에서 이루진다고 한다. 2022. 7. 29. 푸른환경운동본부, 포항 환경학교 입교 “푸른환경운동본부, 포항 환경학교 입교” 환경단체가 자발적으로 환경학교에 입교해 환경문제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 NGO푸른환경운동본부경북연합회(회장 최재환) 회원 20명은 7월 20일 아침 일찍 시내 둔치 집결지에 모여서 소형 버스로 포항 환경학교로 이동했다. 오전 10시부터 환경학교 수업이 시작, 이나현 환경 강사로부터 지구온난화, 분리배출, 과대포장, 녹색밥상, 바다환경 등에 대해 오전 수업을 들었다. 오후에는 녹색소비 녹색환경이라는 주제로 음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친환경적인 식단을 꾸미고 환경을 생각하는 식단을 배우기도 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식단은 가공이나 먼 거리에서 오는 식재료는 탄소제로화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식재료는 탄소제로화에 동참하는 것.. 2022. 7. 29. 영천시 인성교육관 수강생 조양각 호연정 관람 “영천시 인성교육관 수강생 조양각 호연정 관람” 영천시 인성교육관 수강생들은 7월23일 오전 조양각과 호연정 등에서 여름방학 특강 및 답사의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조양각에서 정자 현액시가, 선비들의 구곡문화에 대해서 설명 듣고 이를 논하기도 했다. 이어 호연정으로 이동해 이임괄 호연정 지킴이(병와 선생 10대손)로부터 호연정과 병와 이형상 선생의 학문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곳에 있는 보물 등을 관람했다. 영천시 인성교육관은 신녕면 연정리에 위치해 있는데, 상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해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 유명한 강사들이 나서 강의하고 있다. 2022. 7. 29. 새롭게 문 연 대형 뷔페식당 인산인해 “새롭게 문 연 대형 뷔페식당 인산인해” 완산동 구 공병대내 새로운 건물 극장가 2층에 대형 뷔페식 식당이 오픈했는데, 주말인 7월 23일과 24일 점심시간에 어른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점심시간 이 식당 자리는 약 200석 인데, 동시 인원이 거의 다 앉아 있었다. 완산동 롯데시네마 건물내 있는 대형 뷔페식당 2022. 7. 29. 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코로나19 검사비가 비싸 안하는 사람 많아” o...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개인들의 활동에 더욱 주의. 이달초까지는 영천지역 확진자 수는 20명 전후로 나오고 있었으나 지난주부터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해 22일에는 96명 23일 90명, 24일 82명. 이를두고 시민들은 검사비에 대한 불만. 시민들은 “동네병원에서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는 검사비가 비싸서 검사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면서 “검사비가 비싸다 보니 몸이 조금 이상해도 검사 안 하는 사람들 수를 합치면 확진자 수가 현재 발표되는 수 보다 훨씬 더 될 것으로 보인다.”고 걱정. 사전에 코로나 검사가 지정된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할 경우 공통으로 5천 원 지불해야 하며, 음성이면 자기가 부담해야.. 2022. 7. 29. 즐거운 물놀이 신나는 어린이 “즐거운 물놀이 신나는 어린이” 도심속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며 어린이들이 신나게 피서하는 곳이 7월 23일 문을 열었다. 삼산아파트 앞 문내외 물놀이장이 무더위를 맞아 올여름 첫 문을 열고 어린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7. 29. 경북도, 올해 상반기까지 77억원 탈루세원 찾아내- 마련된 재원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경기 활성화 사업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까지 탈루세원 77억원을 발굴했다. 도는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와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조사‧법인조사‧지도점검 분야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탈루세원 을 찾아내고 있다. 세원누락이 예상되는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기획조사를, 공정사회에 역행하는 변칙적 탈루행위에 대해서는 중점 세무조사를, 지방세 부과‧징수의 원활한 운영 및 집행을 위해서는 시군의 지방세 업무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획 세무조사로 29억원,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37억원, 시‧군 부과‧징수 실태 지도점검 실시로 11억원을 확보하는 등 상반기까지 총 77억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년도 한해 실적(73억원)을 이미 초과하는 실적이다. ※ 전년도 실적 : 73억.. 2022. 7. 29. 경북교육청, 월드비전 지원 냉방비‘아이시원’전달식 가져- 초등학생 160명에게 냉방비 25만원, 총 4,00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수)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와 지역 내 저소득 에너지 빈곤 학생을 위한 냉방비‘아이시원’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아동, 가정, 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사랑을 실천하고, 모든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NGO 기관이다. ‘아이시원’지원금은 폭염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초등학생 160명에게 1가정당 냉방비 25만 원씩 총 4,000만 원을 지원해 해당 학생과 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식 교육감, 박종구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장 등 10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복지 사.. 2022. 7. 28. 경북도, 재난안전 제로 특강...중대재해 사전 예방- 27일 도청에서 담당공무원 대상 중대재해 특강 -- 한국재난정보학회 김정곤 재난기술연구소 소장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시군 공무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재난안전 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도와 시군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와 안전관리에 대한 분야별 안전․보건 조치 의무 이행을 통한 중대재해 사전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김정곤 한국재난정보학회 재난기술연구소장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련 법령 개정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례 중심으로 지자체 의무이행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줬다. 특히, 사고 발생에 따른 면책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보다는 사전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과 안전관리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법 시행 초기부터 안전보건 확보 의무.. 2022. 7. 28. 봉화 핑크빛 자생식물 향연, 2022 봉자페스티벌 - 7. 28 ~ 8. 7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경상북도 이달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봉화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활용한 2022 봉자페스티벌(봉화지역 자생식물)이 열린다. 봉자페스티벌은 경북도와 봉화군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4회째를 맞는 우리 꽃 축제이다. 또 봉화 일원의 자생식물을 지역 농가와 연계ㆍ재배해 전시와 축제에 활용함으로써 농가소득과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상생 협력 사업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친 국민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백두대간 자생식물과 함께하는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우리꽃 분홍분홍해’라는 컨셉으로 축제기간 털부처꽃, 벌개미취, 긴산꼬리풀.. 2022. 7. 28. 이전 1 ···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285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