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97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100일 앞으로 예비후보 누가 등록했나… 영천 시장. 시의원 2명경북, 도지사 도의원 조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100일 앞으로 예비후보 누가 등록했나… 영천 시장?시의원 2명 경북, 도지사 도의원 조용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천시선거구에는 총 4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대통령선거에 집중된 관심사로 인해 실종된 지방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월 18일 현재(기준) 영천시장 선거에는 김경원(68) 윤석열후보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특보(국민의힘), 이정호(56) 전 하양향교 장의(무소속) 2명이 등록을 마쳤다. 영천시의원선거에는 나선거구(금호읍 청통면 대창면 신녕면 화산면)에 박영진(62) 전 신녕농업협동조합장, 다선거구(동부동 중앙동)에 김용문(47.. 2022. 2. 25. 김영포 중앙파출소장 퇴직 김영포 중앙파출소장(경감)은 2월17일자로 의원면직(퇴직)을 명받고 퇴직했다. 김 소장은 정년퇴직을 4개월 남겨두고 이날 의원면직했으며, 34년 4개월간 정든 경찰 공무원으로 몸 담아 왔다. 2022. 2. 25.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9년 이장생활 마감, 정선득 계포리 이장 - 각종 봉사 등 수 많은 마을 사업 챙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9년 이장생활 마감, 정선득 계포리 이장” "각종 봉사 등 수 많은 마을 사업 챙겨" 정선득 청통면 계포리 이장이 1월 24일 19년간의 이장직을 마무리 했다. 정 이장은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할 뻔 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9년 동안 청통면 계포리 이장직을 맡아 오면서 농로포장과 관배수로 경로당 신축 등 마을에 수많은 사업으로 누계 28억4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각종 사업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정 이장은 그 동안 실행해온 일반 사업이야 어느 이장이나 다 해온 것이지만 한 가지 남는 것은 2007년도 계포리 마을회관 건립과 2015년 계포리 경로당 건립 및 2016년도 은해사 권역 계포리 노인복지회관(미등록 대재경로당 사용)건립 등 3개의 건물을 신축하면서 원래는 경.. 2022. 2. 25. 창신경로당, 보름 윷놀이 대신 라면 한박스씩 전달 “창신경로당, 보름 윷놀이 대신 라면 한박스씩 전달” 창신경로당(회장 권목회)은 회원들을 위한 각종 선물을 마련해 크고 작은 행사에 회원들에 전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창신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창신경로당은 회원 40명으로 구성, 연중 크고 작은 행사시 각종 선물들이 회원들에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월 설 전에는 떡국 2kg, 만두 2봉(1백만 원 상당) 등이 회원들에 돌아갔으며, 2월19일에는 라면 1박스(총 40박스 1백만 원 상당)가 회원들 앞으로 전달됐다. 또한 지난 2020년 7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회원들을 위해 15만원씩의 현금을 회원 앞으로 배분하기도 해 당시 언론에서 조명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창신경로당 권목회 회장의 ‘회원들에게 어떤 혜택을.. 2022. 2. 25.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 본점앞 도로 중앙에 도로를 무단횡단 금지하는 도로횡단금지휀스를 오래전 설치했는데, 대부분이 부서지고 파손되는 등 도시미관을 크게 훼손.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도로횡단 금지휀스가 매번 수난을 겪고 있다. 오래전 설치 당시에도 반대를 많이 했다. 상권이 침체되고 사람간 소통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상인들이 반대했다.”면서 “시간이 지나자 휀스 자체가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파손된다. 또 이곳은 장애인복지관 입구에 과속위반을 단속하는 카메라도 있고 종전에 없던 신호대도 생겼다. 그러면 휀스는 철거해도 무방할 것이다. 카메라나 신호등이 없을 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으나 이제는 신호등과 카메라로 인해 모든 운전자들이 이 구간은 서행하고.. 2022. 2. 25.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중앙사거리-영천교 구간 상가 철거에 들어갈듯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중앙사거리-영천교 구간 상가 철거에 들어갈듯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마지막 구간인 중앙(남문)사거리 일대 상가들도 철거에 들어간다. 이 구간은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마지막 구간으로 영천교에서 중앙사거리 구간이 올 여름 철거에 들어간다. 이 구간 상가들에 대한 보상은 모두 마친 상태라 현재는 2-3곳을 제외하고는 상인들이 상행위를 하지 않고 있으며, 내부 집기 등은 남아있으나 사람은 모두 떠났다. 이곳 맞은편 상가 상인들은 “마지막 구간도 빨리 철거 했었어야 했다. 영천교 확장과 맞물려 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나 당초 계획대로 맞은편 상가 철거를 빨리 했으면 한다.”면서 “그래야 위에서 내려오는 확장 구간이 동시에 완공된다. 위쪽에는 다 철거하고 포장만 남은 상태다. 이곳도 같이 보조를.. 2022. 2. 25. 2022. 3. 1. 자 신규 관리직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 경북교육청은 23일(수) 2022. 3. 1.자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음성 확인을 거친 후 진행되었으며 임명장은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등 승진 및 전직 대상자에게 수여되었다. 경북교육청은 새로 임명된 관리자들에게 승진·전직에 따른 기쁨과 영광을 가슴에 품고 학생과 도민, 선생님의 어려운 점을 어떻게 하면 해결해 줄 것인지 늘 고민하는 교육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새로이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들은 각자의 임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2. 2. 25. 중·고 신입생, 초3 진학지원금 2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진학지원금’지원 계획 발표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개인당 20만 원 상당의 ‘진학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진학지원금’은 직업 세계의 급속한 변화와 코로나19의 장기간 유행으로 인해 강조되고 있는 진로교육과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3월부터 도내 6만 7천여 명의 학생에게 13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한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창업가 정신 교육을 위한 초·중등 진로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감염병,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학생 체력단련과 건강 증진, 학교와 가정에서의 자발적 체육활동의 필요성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진학지원금은‘진로탐색비’10만 원과‘체.. 2022. 2. 24.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2월 24일(목) 14:00 경북도청 화백당에서개최되는「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2022. 2. 24. 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차단방역 올인- 22일 상주ㆍ울진에 이어 문경에서도 ASF 양성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경북 지역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지난 8일 상주 화남면 평온리 산32-2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확인된 이후, 10일 울진 북면에서도 감염개체 발견된데 이어, 도내 ASF 처음 발견 15일 만에 문경 문경읍 관음리에서 또 다시 양성개체 1마리가 22일 추가 확인됐다. 이번 발생으로 경북에서는 3개 시군에서 야생멧돼지 26마리(상주 23, 울진 2, 문경 1)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산9에서 약 4.5km 동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경계로부터 남쪽으로 0.5km 밖에 위치한 지점이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일.. 2022. 2. 24. 경북도, 맛으로 지키는 동해안...바다음식 발굴 성과 거둬-‘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발간, 해녀키친 스클 운영 --‘영덕가자미밥식해’한국 맛의 방주 등재 -- 경북, 맛의 방주에 총 9종.. 경상북도의 맛을 통한 동해안 지키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해녀음식 및 동해안 음식문화와 유산 보존 사업이 눈에 띈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제주해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경북해녀를 널리 알리기 위해‘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를 발간했다. 또 해녀들이 잡은 수산물을 관광객들이 직접 요리해 보고 체험할 수 있는‘해녀키친’을 운영해 이를 유튜브에 홍보하는 등 경북해녀와 그들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려는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울러, 동해안 우수한 음식문화와 유산의 보존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영덕가자미밥식해(Yeongdeok GajamiBobsikhae)’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 영덕 가자미밥식해는 벼농사 문화가 전래되면서.. 2022. 2. 24. 경북도, 프리미엄 수출용 딸기‘알타킹’재배 매뉴얼 발간- 육묘부터 수확까지 쉽게 알아보는 핵심 재배기술 수록 -- 수출 물량 늘어 고품질 딸기 재배생산 기술 절실 -- 육묘부터 병해충 방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신품종 딸기‘알타킹’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이 수록된‘알타킹 딸기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알타킹은 그간 불모지나 다름없던 경북의 딸기 수출을 견인해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김천을 비롯한 의성, 상주지역에서 수출 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농가 수가 늘어나면서 우수한 품질의 딸기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의 필요성이 커졌다.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딸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점유율 1위 품종인‘설향’과 비교하면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 해외 바이어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2020년 싱가포르, 태국에 1.9t을 첫 .. 2022.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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