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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인간 국제포럼 2021(IFTH 2021) 개최-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만드는 미래의 제조혁신 청사진 제시 --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조망 -- 미래에 대해 세계적 석학들.. ‘기술과 인간’, 인류가 직면한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 모색 인공지능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으며 미래에는 얼마나 더 발전할까?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미래에 대비해 기업들은 앞으로 어떤 전략과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까?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급부상 중인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해 인류가 직면한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자리인‘기술과 인간 국제포럼 2021’이 5일부터 7일까지 호텔 금오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5일 지난 12년간 선정된 구미시 이달의 기업 150개 社의 로고가 새겨진 조명이 금오산을 환히 수놓은 희망로드를 제막하는 것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6일에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기관ㆍ단체장ㆍ기업체 대표 .. 2021. 10. 7.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농업 육성 체계 마련!- 임무석 도의원 「경상북도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임무석 의원(국민의힘, 영주)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경상북도 아열대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아열대 농업 육성을 위한 계획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와 실태조사, 육성지원 사업, 재배농가 컨설팅 등 아열대 농업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한편, 지구온난화에 따른 아열대기후 가속화로 2020년 우리나라의 아열대면적은 전체 국토의 10%에 달하고 있으며, 2060년에는 26%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문화 가정의 증가와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주요 열대과일 수입량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4%씩 증가하였고, 국내 아열대 작목 재배면적도 2019년 기준 4,021ha에 이를.. 2021. 10. 7.
도 농수산위, 농어민도 수당 받는 시대 열었다.- 27만 농림어업경영체 중 23만여 경영체에 지역화폐로 상․하반기 분할 지급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10월 5일(화)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및 지급액 등에 대한 동의안」을 가결하고 함께 회부된 조례안 등을 의결했다. 동의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대상은 경북 도내 모든 농림어업경영체 경영주로 하되, 농림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했다. 경북 도내의 27만여 농림어업경영체 중 약 15%정도를 제외한 23만여 경영체가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경지와 주소지가 다를 경우에는 주소지 시군에서 지급한다. 지급금액은 농림어업경영체 별로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받게 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은 1,388억원으로 예상했다. 지급시기와 방법은 농어민수당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에.. 2021. 10. 7.
이동업 도의원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으로 인한 소음피해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운용으로 인한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근거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포항․국민의힘)이 발의한 「경상북도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에서 소음피해 보상금이 지급 가능하도록 규정한 소음대책지역 외에, 소음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인근지역에도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규모 및 지원 사업 추진 상황 등 실태조사 ▲지원 사업 ▲지원대상의 제외 ▲협력체계 구축 .. 2021. 10. 7.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발의-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기틀 마련- 김하수 경상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은 지역사회복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도와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사업 지원 △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하수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한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도 협의회의 각종 사회복지 사업.. 2021. 10. 7.
영천중, 친구야 사랑한데이 영천중, 친구야 사랑한데이 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생명사랑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특히 10월 1일 등굣길에 솔리언 또래상담 도우미 및 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생명사랑 의식 함양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친구야 사랑한데이’캠페인을 실시했다. 2021. 10. 7.
영천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종합계획 수립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 영천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종합계획 수립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 영천시는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를 만들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영천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9월 30일 시청에서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생산, 가공, 유통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관리하는 지역 먹거리 순환 종합 전략이다. 영천시는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도 6월까지 용역을 실시하여 영천시만의 먹거리 통합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2021. 10. 7.
영천 목요장터 장소변경… 우로지 음악분수대 광장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운영 영천 목요장터 장소변경… 우로지 음악분수대 광장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운영 영천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영천목요장터가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영천시 지역 농산물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여 운영한다. 당초 영천한의마을 주차장에서 운영되던 목요장터가 주거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우로지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여 보다 많은 방문객을 맞아 소비자와 농가의 상생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영천 목요장터는 6월 24일을 개장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34개 이상 농가가 참여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동안 11번 개장으로 3천여 명이 방문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판매 품목은 과일류·채소류 등 제철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이며 신선한 .. 2021. 10. 6.
화랑의후예들, 화랑설화마을공연 호응도 높아 “화랑의후예들, 화랑설화마을공연 호응도 높아” 화랑의후예들 공연이 화랑설화마을 공연장에서 10월 2일부터 이틀간 열렸는데, 화랑설화마을찾은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화랑의후예들 공연은 화랑설화마을 상설 공연장에서 화랑의춤, 화랑의기백 - 현대무용, 화랑의후예를 그리며, 버스킹 등의 공연으로 나눠 펼쳐졌는데, 연휴를 맞아 화랑설화마을을 찾은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화랑선발 프로그램에서는 방문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화랑 복장을 하고 국궁, 낭비성전투 과녁마추기, 투호놀이, 신화랑 우주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일정 기준을 통과한 어린이들에게 화랑인증서를 발급하는 것으로 호기심유발과 동기부여를 가지게 한다는 측면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기도했다. 이번 공연은 이언화 무용단이 경상북도 .. 2021. 10. 6.
영동중 3학년 옥시원 선수…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영천복싱 기대주로 주목 영동중 3학년 옥시원 선수…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영천복싱 기대주로 주목 영동중 옥시원 선수(3학년)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66kg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영천복싱 기대주 옥시원 선수는 -66kg급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황제하 선수(전남체육중학교)에게 이겨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 조성동 선수(칠금중학교)맞아 선전했으나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재영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량 부족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옥시원 선수를 크게 칭찬하고 평소 우수 선수 발굴과 훈련에 노력하는 이상곤 코치와 학교장 및 학교관계자들에게.. 2021. 10. 6.
문화특화지역 공모형 지원사업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영천 문화생산·향유 제공 문화특화지역 공모형 지원사업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영천 문화생산·향유 제공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 및 ‘지역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사업인 ‘문화예술 청년동아리(별별청년) 지원사업’ 및 ‘문화예술 신중년동아리(별별인생) 지원사업’ ‘문화예술 아동·청소년동아리(별별주니어) 지원사업’과 시민의 문화적 삶의 증대를 위한 ‘별별 마을이야기 벽화 지원사업’ ‘별별 작은공간 문화예술 거점화 지원사업’에 이어 영천의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제공하고자 기획했다. 별별 인문학 농촌생활 캠프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기존의 농활(농촌생활)을 탈바꿈하여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인문학.. 2021. 10. 6.
함께하는 코로나19 영천에서 먼저 시작 “함께하는 코로나19 영천에서 먼저 시작” 정부에서 접종률 70% 이상일 때 위드(함께하는)코로나를 시행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0월 2일과 3일 화랑설화마을에서는 ‘화랑의 후예들 위대한 도전’ 행사가 열렸는데,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공연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는데, 영천에서 위드코로나가 먼저 시작한 것 같은 분위기다. 2021.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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