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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생 氣 살리러‘새바람 행복버스’가 달린다!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 찾아 - - 3일, 영천에서 “경북 소상공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새바람 행복버스’를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을 순회하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장기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3월 3일 영천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외식업‧음식‧접객업, 관광‧여행‧숙박업,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순회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영천 공설.. 2021. 3. 4.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
경북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내 신속 집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 예산을 3월 내 70% 이상,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기 위해 집행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매월 기관별 사용현황을 점검해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빠른 경제회복 및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조기 배정하고, 교직원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신속한 조기 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 3. 4.
청년 일자리 창출, 전문적인 업무 담당자 채용-경북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 선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335명 대비 39명 늘어났으며,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254명, 전산 10명, 사서 18명, 공업 3명, 간호 2명, 시설 10명(건축 10명), 조리 28명, 기록연구 8명, 운전 21명, 시설관리 20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의 경우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위해 전체 선발예정인원의 6.8% 이상인 26명을 모집하며, 저소득층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의 2% 이상인 8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2015년도와 2018년도 이후 채용이 없었던 시설관리직과 운전직렬을 채용하며, 학교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가진 경력경.. 2021. 3. 4.
경북교육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초·중·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국가 책임 완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올해부터 1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고등학생들은 학비를 내지 않게 된다. 이에 따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고등학생 1명당 연간 약 123만 원의 학비 부담이 경감된다. 다만,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일부 사립학교는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학년도 고교 무상교육을 위한 소요 예산은 747억 원으로 국가 318억 원(42.6%), 교육청 352억 원(47.1%), 지자체가 77억 원(10.3%)을 각각 부담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 2021. 3. 4.
국민의힘,‘4차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직접 지원’강력 촉구- 국가가 농어업인을 투명인간 취급, 예산을 무기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 피해 농어가 및 관련산업 지원 , 영세·고령농어업인 맞.. 국민의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 일동은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차 재난지원금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농어업분야 직접 지원을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수산물 소비 위축과 판로 단절, 빈번한 자연재해로 막대한 피해가 누적되었으나, 4차에 걸친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사실상 배제된 농어업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국회 농해수위 국민의힘 간사를 맡은 이만희 의원의 주도로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농어업인들은 한계까지 내몰리는 생계의 위협을 겪고 있으며, 특히 피해가 심각한 화훼농가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는 손실이 800억여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정부 차원의 농어업계 지원책은 판촉행사.. 2021. 3. 4.
은해사, 조실추대 및 고불식 신임 주지 덕관스님 취임 은해사, 조실추대 고불식 신임 주지 덕관스님 취임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2월 26일 조실 추대 및 주지 고불식을 봉행했다. 조실은 산중을 대표하는 최고 어른을 뜻하는 것으로 은해사 조실은 2016년 6월 전임 조실 혜인스님이 입적한 뒤 4년 8개월여 동안 공석으로 있었다. 그동안 은해사 회주로 계시던 중화 법타 대종사를 조실로 추대했다. 이날 은해사 주지 덕관스님의 취임을 부처님께 고하는 고불식도 함께 봉행했다. 신임 은해사 덕관 주지스님 덕관 스님은 지난 1월 15일 은해사 산중총회에서 차기 주지로 당선됐으며 고불식을 시작으로 은해사 사찰 종무행정을 본격적으로 이끌어 간다. 이번 은해사 조실 추대 및 주지 고불식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외부인사의 초청없이 최대한 간소하게.. 2021. 3. 4.
아동 성장지원 확대… 저소득층 아동 서비스 제공 영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성장지원 확대… 저소득층 아동 서비스 제공 영천시 드림스타트 영천시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 17일 영천시에 따르면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만0세(임산부)~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인적 욕구 조사, 양육환경 파악 상담을 통해 대상 아동 선정, 가정방문을 통한 사례관리와 더불어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의 4개 분야 31종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수행기관과 .. 2021. 3. 3.
재난지원금 2회 지급 후… “영천 살고 싶다” 늘어 영천주소갖기 시너지 효과 재난지원금 2회 지급 후… “영천 살고 싶다” 늘어 영천주소갖기 시너지 효과 “영천으로 주소 옮기기를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급이 영천인구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근래 영천으로 주소를 옮긴 시민들을 중심으로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영천에 살고 싶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영천에서 사업장을 운영한 A씨는 손님들의 권유로 주소를 영천으로 옮겼다. 그는 “평소 제가 운영하던 가계를 자주 이용하던 손님이 주소를 영천으로 옮기면 장사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주소를 옮겼다.”면서 “재난지원금으로 지난해 20만원, 올해 10만원을 받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주소가 영천이 아닌 .. 2021. 3. 3.
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대보름보다 농사가 먼저 경북 마늘최대 주산지인 영천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동해피해가 심각하다. 또 마늘무름병이 발생하면서 농민들은 2월 26일 정월대보름이지만 부럼 깨기보다 마늘밭에 약을 살포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달랬다. 2021. 3. 3.
최기문 시장 ‘주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중대본 관행사 자제요청, 코로나19확산 방지 차원 최기문 시장 ‘주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중대본 관행사 자제요청, 코로나19확산 방지 차원 영천시가 최기문 시장의 읍면동 방문을 통한 ‘주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2월 24일 발표했다. 방문 세부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갑자기 연기한 배경은 중앙정부에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관 주도 행사의 자제 협조요청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시 관계자는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 주도의 행사는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안부에서도 이와 같은 입장이다.”며 연기배경을 설명한 뒤 “향후 코로나 확산여부를 지켜보면서 행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천시는 2월 25일 오후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16개 읍면동 세부 방.. 2021. 3. 3.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은 2월 25일 경주시 웨딩파티엘에서 열린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결산총회 후 공설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온누리 상품권 홍보 확대를 추진키로 결의. 202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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