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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장학회 희망장학금 전달 참빛장학회 희망장학금 전달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1월 28일 교육지원청에서 참빛장학회와 함께 초·중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참빛장학회는 영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미래 지역사회 인재가 될 학생 10명을 선정하여 개인당 매달 10만원의 장학금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2021. 2. 3.
아동학대 실시간 신고창구 운영 아동학대 실시간 신고창구 운영 영천시는 아동학대 사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실시간으로 신고 가능한 카카오톡 채널 ‘아이지킴 톡’을 개설했다. ‘아이지킴 톡’은 카카오톡 내에서 채널 추가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실시간으로 신고 접수를 할 수 있다. 2021. 2. 3.
금호읍, 도시가스 관 가스 새 한때 금호읍 주민들 대피 원인은 밸브 부분 이상으로 추정 “금호읍, 도시가스 관 가스 새나와 한때 금호읍 주민들 대피” “원인은 밸브 부분 이상으로 추정” 금호읍 교대사거리에서 도시가스관이 매설, 매설 지점이 교대사거리 주유소 옆 지하에서 가스가 새 나와 이 일대 주민들이 대피하거나 일대 상인들이 안절부절 하고 우방아파트 입구 큰 도로를 완전 차단하는 등 큰 소동이 일어났다. 25일 오후 6시경 도시가스가 새어 나온다는 연락을 받은 소방관들과 경찰은 현장에 출동, 이에 대한 조치에 들어갔다. 본사에서도 7시가 넘어 독자들의 제보가 들어와 현장 출동을 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소방관, 경찰관, 대성에너지 관계자와 주민들이 현장 여기저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경찰들과 소방관들은 일반 주민들은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주변을 지키며 “접근 하지 마세요”라고 여러.. 2021. 2. 3.
국립영천호국원, 설 연휴 운영중지 국립영천호국원, 설 연휴 운영중지 국립영천호국원은 설 연휴 운영이 중지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호국원 출입 자체가 불가능하며, 설 연휴를 제외한 날에는 묘역 또는 봉안당 개별 참배는 가능하나 제를 올리는 참배실은 사용못한다. 2021. 2. 3.
돌출간판 주의, 정비 필요 “돌출간판 주의, 정비 필요” 완산동 도로확장 구간인 일명 ‘옷닭골목’길(영천농협 맞은편)에 가게 작은 간판들이 튀어 나와 길가는 행인이나 차량 통행시 부딪칠 경우가 발생, 안전에 대비해 간판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돌출간판도 규격이나 크기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 2021. 2. 3.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을 찾고 있다.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영천유족회는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출범한 것과 관련해 “진실화해를 위한 제2기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2020년 12월 10일)함과 동시에 제1기때 신청하지 못한 희생자 유족이나 친족은 이번에 반드시 신청하라”는 당부의 안내를 했다. 임고강변 공원에 세워진 영천시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시민신문 자료사진 영천유족회는 2009년 12월에 결성해 영천지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522명 가운데 현재 연락된 유족은 160여명, 이들과 활동을 함께 하면서 억울함을 알리고 이에 따른 권익을 찾아오고 있다. 나머지 연락이 되지 않은 362명의 희생자 유족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항상 수소문을 하고 다.. 2021. 2. 3.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KTX 중앙선 타고 설 장보기 - 안동·영주로 KTX 이용, 2345 설 명절 장보기(23개 시군 4명씩, 5손도손) - - 겨울여행도 경북이 최고! 비대면 겨울 관광지 홍보도 함께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여성회 위주로 시군별로 1명씩 참여하여 23개 시군이 4명씩 5손도손‘2345 장보기 행사’로 명명하고,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KTX 경유지인 영주역과 종착지인 안동역 두 팀으로 나뉘어 내린 후 전통시장으로 이동하여 특산품을 둘러보고 준비한 온누리상.. 2021. 2. 3.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헴프 산업 활성화 적극지원- 생물자원연구소-안동시농업기술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헴프(산업용 대마) 산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2020년 7월 헴프(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헴프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과 헴프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 등의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동은 과거 섬유용 대마를 이용한 안동포로 유명한 곳이었으나 합성섬유의 등장으로 삼베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여 새로운 용도의 개발을 통한 산업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헴프 유전자원 수집과 특성을 평가하여 우량품종을 육성하고 자성종자 생산기술 매뉴얼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 2021. 2. 3.
이철우 도지사,“통합신공항 제대로 빠르게 추진해야”- 충분한 규모의 스마트공항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강력 요구 방침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공항을 제대로, 빨리 만들어 가는데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도 “20년동안이나 싸워왔는데 또 싸우는 것은 통합신공항 만드는데 지장이 된다”며 “세계화‧국제화시대에 걸맞은 우리의 공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철우 도지사의 발언은 그 동안 가덕도신공항 논란에 대한 경상북도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재검증 요구 때부터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김해신공항 건설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현 시점에서 더.. 2021. 2. 2.
2021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전체 69,596필, 평균 8.44% 상승 경상북도의 2021월 1월 1일 기준 표준지 69,596필지(20년 67,22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2월 1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1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44%로 지난해(4.84%)보다 3.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10.39%보다 1.95%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세종(12.4%), 서울(11.45%), 광주(11.4%), 부산(11.1%), 대구(10.96%) 등에 이어 1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로는 군위군이 15.6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봉화(13.63%), 울릉(11.66%), 의성(.. 2021. 2. 2.
설 연휴 부주의 주택화재 평소보다 2.7배 많이 발생- 최근 10년 설 연휴 기간 화재 448건 발생, 부주의 50.4% 차지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 설 연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448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5명(사망 4, 부상 11), 재산피해 35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장소별로는 주택 35.7%(160건), 공장‧창고‧축사 등의 산업시설 15.4% (69건), 쓰레기‧볏짚 15.4%(69건), 산림‧논‧밭 등의 임야 10.9%(49건), 기타 22.6%(101건) 순으로 발생하였다. 일일 평균 화재 발생 수는 평소에는 주택 1.95건, 임야 0.55건 발생했지만,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주택 4.3건, 임야 1.3건으로 평소보다 2.3배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요인으로는 부주의가 50.4%(226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전기적 요인 17.2%.. 2021. 2. 2.
설 명절 준비, 소상공인 살리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최대 10%할인, 구매한도 최대 100만원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COVID-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확대 발행 및 판매 촉진으로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22개 시·군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조기 발행하고, 10%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포항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실시한 ‘설맞이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를 통해 4일 만에 5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판매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의 인기를 입증했다. 경북도는 1/4분기인 3월까지 3,250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판매하여 민생살리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민생 살리기 특별 본부(T/F)’의 출범을 통하여 ‘경북형 민생 氣살리기 종합 대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6,430억원에서 추후 시군 수요조사를 통.. 2021.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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