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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월성원전 2호기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연합훈련 실시!- 단계별 주민 보호조치 행동 매뉴얼 검증,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유관기관별 비대면 토론식 훈련 진.. 경상북도는 28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주관으로 경주시, 포항시, 한수원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해 신월성원전 2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은 원안위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 등 복합재난에 따른 신월성2호기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해 방사선 피해영향평가에 따른 단계별 주민 보호조치 행동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방사능방재 유관기관 간 대응 협력체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 및 태풍피해 수습․복구 상황인 점을 고려해 실제 주민대피를 실시하지 않고 비대면 방식으로 유관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토론식 훈련으로 진행했다. 경북도는 지진, 해일 등 복합재난으로 부터 주민보호조치가 한층.. 2020. 10. 29.
경북도, 2020 비상대비태세 훈련 실시 - 코로나 예방 위해 비상대비업무 부서 및 담당자 등 최소한 훈련인원 참가 - - 전시전환절차, 전시기본임무 수행 등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전환절차, 충무사태별 전시기본임무 수행 및 상황처리 능력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비상대비태세 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정부기관과 전국 시․도, 시․군이 참여한다. 도에서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시, 청도군, 봉화군과 태풍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8개 시․군은 이번 훈련에서 피해 복구 및 지역안정화를 위해 제외됐다. 훈련 1일차에는 정부기관 소산, 상황조치연습 등을 실시하고, 훈련 2일, 3일차에는 상황보고 회의, 상황연습, 종합토의 등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능력 함양과 직원들의 전시기본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후.. 2020. 10. 29.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새마을리더 108명 배출!! - 10.28일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2007년부터 2312명 배출 경상북도는 28일 김천대학교 대학극장에서 ‘2020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거리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루어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 김병삼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신재학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한국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22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새마을운동 중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수료생 108명은 지난 7월에 입교해 3개월간 1.. 2020. 10. 29.
경북도, 신규 노인일자리‘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발굴!- 내년 1월부터 6개 시·군 행정기관에 시범사업, 63명 채용예정 -- 행정손실 방지,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보전 및 사회참여 확대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적 약자인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한 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인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을 발굴해 내년 1월부터 6개 시․군의 일선 행정기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경주․김천․문경시, 군위․봉화․울진군 등 6개 시․군에서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요원’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보건지소 등의 행정기관에서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 63명*을 채용해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 채용계획 시·군명 근무 장소 근무인원 수행기관명 계 63명 경주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20명 경주시니어클럽 김천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9명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문경시 읍면동행정복지센.. 2020. 10. 29.
전통과 미래의 만남...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10.28부터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자리 -- 대학생공모전, 작가초대전, 건축문화상, 한옥․전통건축물 모.. 경상북도는 누구나 친근하게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2009년부터 시작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경북의 건축문화 가치를 상승시키고 건축문화 저변확대 및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2020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 삶의 터’라는 주제로 경북 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건축문화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의 전문건축인 발굴․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 주관으로 대학생공모전, 건축문화상 작품전, 기성작가초대전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학생공모전에는 도시재생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마을을 디자인 한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의 ‘다같이 .. 2020. 10. 29.
스마트폰으로 농사짓다… 스마트팜 현장평가회농가소득 증대 기여 스마트폰으로 농사짓다… 스마트팜 현장평가회 농가소득 증대 기여 영천시는 10월 22일 북안면 도천리에서 샤인머스켓 최고품질 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영천시에서 추진한 샤인머스켓 최고품질 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은 샤인머스켓 포도 재배면적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포도과원에 스마트팜 시설을 도입해 최고품질의 샤인머스켓 포도 생산에 도움을 주기위해 추진된 것이다. 경북기술원 지역활력화 작목기반조성사업 예산으로 2020년부터 내년까지 연속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10억이며 내년까지 총 22억이 투입되어 44농가에 스마트팜 시설이 설치된다. 포도 스마트팜 시설은 온도와 강우 조건에 따라 비가림 시설이 자동으로 개폐되며 과원 내와 지중에 온습도, EC센서를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상황.. 2020. 10. 29.
영화초등,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진로 및 예술교육 인프라 구축 영화초등,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 진로 및 예술교육 인프라 구축 영화초등학교(교장 권해인)는 10월 2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찾아오는 직업·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으로 인하여 2020학년도 2학기 각종 체험 활동이 취소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찾아오는 직업·예술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감염병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내재적 역량을 기르며 나아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은 지역의 진로 및 예술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학생에게 질 높은 학습권을 제공하고 외부 환경과의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학생들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2020. 10. 28.
영천시의회 첫 연구모임 ‘지하철영천연장’ 탄생 조창호 김병하 정기택 최순례 영천시의회 첫 연구모임 ‘지하철영천연장’ 탄생 조창호 김병하 정기택 최순례 영천시의회에서 처음으로 의원연구모임이 탄생했다. 10월 23일 열린 영천천시의회 제202회 임시회 운영위원회에서 ‘지하철영천연장을 위한 연구모임’으로 등록했다. 이번 시의회 사상 첫 의원연구모임에는 조창호 의원이 대표로 정기택 김병하 최순례 의원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연구주제는 지하철영천연장을 통해 인구증가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모색하여 지방소멸을 방지이다. 주요내용은 △외부전문기관 용역을 통한 연구주제 공동연구 △국토부 기재부와 논의하여 지하철 교통망 정책수립 △인구10만의 교통수요를 고려하고 지역의 싼 지가와 주택공급으로 대도시로부터 인구분산을 위한 연구 △2023년 국내최대규모의 영천경마공원 개장으로 207만명 방문에 따.. 2020. 10. 28.
‘이겨내자 코로나19’… M댄사아카데미 소공연시민 300여명 참여 ‘이겨내자 코로나19’… M댄사아카데미 소공연 시민 300여명 참여 영천M댄스아카데미(대표 이남숙)는 시민신문사와 공동으로 10월 25일 우로지 생태공원 데크광장에서 ‘이겨내자 코로나19’ 소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에 목말라 하는 시민들을 위해 열렸다. 영천 포스트 코로나의 문화예술을 창조하고 지역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연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이겨내자 코로나19’라는 주제로 9개팀 42명이 참여해 신나는 댄스공연과 트램폴린,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남숙 M댄스 대표는 “코로나19로 10개월 만에 공연을 하게 됐다. 문화 예술을 접.. 2020. 10. 28.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가 점차 활기를 뛰고 있어 영천의 중심 지도가 변할 것으로 예상. 공병대 부지에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건립 1200여 세대 내년 2월 입주, 영화관, 상업지역 등으로 해를 거듭할 수 록 활기. 때맞춰 지난달 초에는 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곳으로 입주했고, 11월 초에는 한화투자증권이 이곳으로 입주하는 등 금융기관이 하나 둘 자리. 금융기관 입주는 미래 유동인구를 가장 잘 계산하는 곳으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의미. 이뿐아니라 대로변 위쪽에 대구은행 영천영업부,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과 영천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선 개통으로 1일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역세권이 형성되면 그야말로 중심중에 중심. 완산동 주민들은 “과거 중심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다... 2020. 10. 28.
“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풍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픙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동부동사무소에서 창신둘레길에 태풍으로 쓰러진 큰 나무들을 정리하자 이곳을 즐겨찾는 시민들이 칭찬을 하고 있다. 쓰러진 큰나무들은 6-70년 넘은 소나무들이 대부분인데, 큰 소나무가 쓰러져 등산로를 가로막고 있는 곳이 몇몇 곳이었다.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산속이라 쓰러진 나무를 치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는 생각을 대부분 가졌는데, 동부동사무소에서 10월 12일경 창신둘레길 쓰러진 나무를 다 정리했다. 이후 시민들은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또 지나는 사람들 모두 한마디씩 하고 지났는데, 이제는 편리한 등산로를 만들어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하찮은 작은 일로 볼 수 있으나 이런 일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담당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2020. 10. 28.
포은선생이 나타났다. 공연 “포은선생이 나타났다. 공연” ‘포은선생이 나타났다’ 공연이 이달 17일부터 열리고 있다. 이 공연은 이언화 무용단 주관으로 열리는데, 영천 관내 곳곳을 다니며 공연하고 있다. 23일 오후엔 한의마을에서 열렸는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면서 포은 선생의 일대기를 기억했다. 202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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