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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터미널 계단 모서리 둥글게” “영천터미널 계단 모서리 둥글게” 영천터미널 입구쪽 계단 모서리가 사각으로 마무리돼, 사람들이 다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택시기사들이 제보했다. 현장을 확인하면 양쪽 계단과 빵집앞 계단 모서리가 사각으로 있다. 제보자들은 “사각을 둥글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빵가게 앞 2020. 6. 12.
“채신2공단, 재활용 폐기물 공장에서 불” “재활용업체지만 산업.생활 폐기물 마당에 가득 ” “채신2공단, 재활용 폐기물 공장에서 불” “재활용업체지만 산업.생활 폐기물 마당에 가득 ” 채신2공단 소규모 재활용폐기물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관계자들과 경찰들이 현장 조사와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충일인 6월 6일 새벽 4시 27분경 채신2공단 내 영화섬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관들과 남부동 남녀의용소방대원 주민 등이 나서 화재 진압 활동을 펼쳤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쉽게 잡혔는데, 폐기물 등이 가득(100톤 정도)해 이날 오후까지 포크레인 등 대형 중장비가 동원, 잔불 정리하기도 했다. 이 공장은 재활용폐기물을 이용해 마대를 만드는 원료 등을 생산해 오고 있는 업체였는데, 공장 한쪽 창고에 임대 형식으로 생활쓰레기나 산업쓰레기 등을 가득 쌓아 두고 있었.. 2020. 6. 12.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o...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개정, 5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 개정된 주요안중 하나는 “공공기관 공사는 일요일 공사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 이 안이 신설되고 개정안이 통과하므로 28일부터 시행됐는데, 이를 전해들은 지역의 한 건설업체 대표는 “법 취지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쉬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좋은 취지다. 그런데 공사현장에는 그렇지 않다. 몇 해 전부터 일요일 공사를 하지 않는다. 근로자들이 나오라 해도 안 나온다. 부득이하게 나오면 일당을 더 줘야 한다. 일요인 공사 안 한지 오래되었는데, 법을 이제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가만히 둬도 충분하다. 이게 바로 뒷북 입법이다.”면서 “이런 것이 또 다른 규제로 변질.. 2020. 6. 12.
“마늘 수확 현장, 일손부족하나 그나마 무리없이 수확” “농민들에 시세 물어보니 2500원 선으로 답” “마늘 수확 현장, 일손부족하나 그나마 무리없이 수확” “농민들에 시세 물어보니 2500원 선으로 답”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일손부족으로 수확을 걱정했으나 들녘에는 많은 인력들이 나서 수확 현장을 누비고 있다. 6월 5일 청통면 마늘 수확현장에는 외국인 인부들과 마늘밭 주인이 나서 열심히 수확하고 있었다. 이 밭주인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공장에서 일하는 인력들을 데리고 왔다. 공장이 그만큼 손해다. 밭이 많아 인력을 빨리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 수확한 마늘은 건조 창고로 가져간다. 또 인근에 있는 다른 마늘밭 주인은 “우리는 평수가 적다, 600평 조금 넘는데, 9일 인부 5명을 맞춰낫다. 하루에 마치려면 인력이 부족하다. 수확이 아주 잘됐다. 그래도 부족한 가운데 최대한 효과를 발휘해야 .. 2020. 6. 12.
김진욱 도의원, 재난관리기금 용도 확대 통해 안전한 경북 만들기 나서 - 김진욱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 김진욱 경상북도의원(미래통합당, 상주2)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 11일(목)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제7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공공분야 재난관리 활동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용도를 확대하여 지정하는 한편, 민간 시설의 안전 조치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추가했다. 또한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에 따라 기금운용심의위원회 구성 시,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했다. 김진욱 도의원은 개정안에 대해 “재난 및 안전관리 활동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확대 지정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 2020. 6. 12.
정영길 도의원, 관내 전통시장 공동시설 하천 점용료 80% 감면 나서 - 정영길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하천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정영길 경상북도의원(미래통합당, 성주1)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하천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 11일(목)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18조에 따라 전통시장 공동시설 점용료 80%를 감면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또한 「하천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하천수 사용료의 산정 기준을 명확히 규정했다. 정영길 도의원은 개정안에 대해“하천 점용료 감면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의 소득 진작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6월 24일(수)에 열리는 경상북도의회 제31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2020. 6. 12.
조주홍 도의원, 도정질문에서 재정건전성 강화 위한 대안 제시- 경북의 예산 낭비 사례 지적, 구체적 개선 방안 제시 -- 어려운 경북 농촌을 위한 판로 개선, 노지스마트 농업 활성화 촉구 -- 독.. 경상북도의회 조주홍 의원(미래통합당, 영덕)은 6월 11일 제31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연이은 추경으로 악화되고 있는 재정건전성 개선을 위한 예산절감 방안, 고령화되고 영세한 경북농촌의 지원방안,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한 경북의 체계적인 독도수호전략 그리고 도 교육청의 유휴 공유재산의 활용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조주홍 의원은 “약 59조 2천억 원에 달하는 추경으로 국가채무가 많아지고, 경북의 내부융자도 8천억 원에 달하는 등 살림이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집중투자를 통한 공사기간 단축, 사업수 총량관리제, 예산절감이 가능한 사업의 민간자본 활용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예산절감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 .. 2020. 6. 11.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에게 감사패 전달- 김희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 6월 15일 퇴임 이철우 도지사는 11일 도지사실에서 (재)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으로 6년간(2014.6.16.⁓2020.6.15) 재직하다 이달 15일 퇴임하는 김희곤 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희곤 관장은 독립운동 연구의 불모지와 같았던 경상북도에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독립운동기념관을 설립해 독립운동 연구의 터전을 마련하고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위상을 다지는 초석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각종 기획전시, 교육사업 등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재 진행 중인 후임관장 공모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이달 중 신임관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환담을 통해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라면서, “이에 걸맞도록 잊혀진 독립운동가 발굴과.. 2020. 6. 11.
경북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일자리·경제·관광·문화·농업·복지 등 전 분야 아이디어 제안 접수-- 국민․공무원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지역발전 도모, 상금 .. 경상북도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경제활동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50일간 개최한다. 이번 아이디어 제안공모전은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무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농업․환경 △행정․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능률성, 경제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9월중 선정하고 최종 채택된 아이디어는 창안등급에 따라 도지사 표창과 최대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제안은 시책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①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의 소통참여(도민행복제안), ②국민.. 2020. 6. 11.
경북도 모범어린이 표창,“밝고 명랑하게 자라라”- 코로나19로 어린이날 행사 취소... 학교 등교에 따라 전수 -- 구미 봉곡초 이서연 어린이 등 18명 모범어린이 표창․격려 경상북도는 제98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도내 모범어린이를 표창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시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고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아 전수가 불가능함에 따라 시상이 연기되었다. 지난 5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후 초중등학생의 등교가 이루어짐에 따라 미뤘던 시상을 하게 되었다. 표창장은 시군과 학교를 통해 전수되었다. 표창을 받은 어린이들은 시군의 추천을 받은 18명의 초등학생들로 밝고 성실하며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전교학생회 임원 등으로 활약하거나 봉사활동, 효행실천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끌었다. 특히 구미시 봉곡초등학교 이서연 어린이는 어린이권리지킴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아동권리포럼에서 어린이의.. 2020. 6. 11.
집에서 놀면 뭐하니? 경상북도 방구석 이벤트 당첨자 선정- 대학생, 의료진, 아기 등 폭 넓은 참여 속 이벤트 성료 -- 최우수상은 대학생인 전주영씨… 엠블럼과 유사해 가장 많은 호응 경상북도는 청년정책 엠블럼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SNS 사진댓글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이 꿈을 향해 즐겁게 달려가는 모습을 형상화 한 엠블럼을 재미있게 따라해 사진을 찍고,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에 사진댓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대학병원 의료진과 비대면 강의중인 대학생, 아이들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진댓글이 올라와 사람들의 폭 넓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벤트 사진댓글 뿐만 아니라 ‘재미있다’, ‘웃기다’, ‘경북청년들 응원한다’, ‘코로나19 극복’ 등 감상평도 많이 올라와 훈훈함을 전했다. 사진댓글 참여자 중 ‘좋아요’ 숫자가 가장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상에.. 2020. 6. 11.
이철우 도지사,‘전국체전 1년씩 순연(順延)’대정부 건의- 10일 총리주재 중대본 영상회의 시, 차기대회 개최 시․도 협조 당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수) 오전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제101회전국체전’ 1년 연기에 대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당국의 빠른 판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을 건의했다. 이에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국민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방역당국, 차기대회 개최 시․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정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에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으로서 전국체전 1년 순연을 통한 정상개최로 통한 국민화합,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됐다. 또한, 주 개최지인 구미시는 대기업이 떠나고 일자리가 줄면서 오랜 경기침체로 지역사회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국체전 정상개최가 지역.. 2020.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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