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 경북도,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 옷 제대로 입고, 기피제 뿌리고, 예방수칙 준수 당부 -
경북도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도내 첫 환자는 상주에서 발생했으며 텃밭 작업 후 고열(38℃), 두통 등의 증상과 혈소판 감소 소견으로 대구 관내 의료기관에 입원했으며 지난 9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월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가 전남에서 신고 된 후 6월 현재 전국에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 (출처)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경남 4, 강원 3, 경기 2, 제주 2, 충북 1, 전북 1, 전남 1, 경북 1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 S..
2023. 6. 13.
영천.경산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영천.경산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o...내년 총선에서 경산과 영천청도 선거구를 통합해 경산영천청도 갑·을 선거구로 나누자는 의견이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영천과 청도의 생활권이 불일치한다는 이유가 큰 쟁점.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가 5월 12일 경북에서 개최한 '지역의견 청취'에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도 이런 취지로 의견을 전달. 임 위원장은 "경산, 영천, 청도를 하나로 묶은 후 생활권을 중심으로 경산 하양읍, 진량읍, 압량읍, 와촌면 등을 영천과, 나머지 중앙동, 남부동, 북부동, 서부1·2동 등을 청도와 묶을 수 있다"며 "현재 서로 생활권이 다른 영천과 청도 입장에서도 경산과 선거구를 이루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강조. 이로써 선거구 명칭은 영천경산청도 갑..
2023. 6. 13.
경북교육청,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 개최 -‘평화를 걷고 미래를 꿈꾸다’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발걸음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6.25전쟁의 참상과 전후 복구 과정 등 정전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미래 세대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4개 권역별‘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6.25 참전용사,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0일(토)에는 동부권역(포항, 청송, 영양, 영덕, 울진, 울릉) 남정초등학교에서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까지 장사상륙작전 순례길 걷기, 남부권역(경주, 영천, 경산, 군위, 청도) 충혼탑에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까지 영천 전투 순례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6..
2023.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