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코로나 확진자 투표 모두 선거법위반 o...사전투표가 생각외로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과거 보다 투표율이 상승했는데, 오후 5시부터 실시한 코로나19 확진자 투표를 두고 선거 상식에 어긋난 투표를 해 모두 선거법 위반이다는 지적. 코로나19 확진자들의 투표 형태를 보면 시내 A 투표장(확진자 6명 정도)에서는 확진자가 왔다는 것을 건물 입구에서 알리면 방호복 입은 투표 종사자(공무원)이 내려가 신분을 확인하고 올라와 투표 종사자에 신분을 알리고 기표용지를 받아서 다시 내려가 확진자에 기표를 시킨 뒤 기표 용지를 받아서 투표장 참관인들에게 확인하고 투표함에 투입. 시내 B 투표장(확진자 3명 정도)에서 1층 외부에 별도로 기표장을 만들어 확진자 신분을 확인한 뒤 기표한 기표용지를 받아서 투표장으로 와 투표.. 2022. 3. 9. 박선섭 전교장 투개표 상식 전해와 “박선섭 전교장 투개표 상식 전해와” o...박선섭 전교장은 대선이 다가오자 지인들 간 ‘SNS공간’에서 투개표용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일들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를 깨끗하게 종식. 이유는 투표시 왈가왈부 내용을 유튜브를 통해 찾아보고 선관위에서 한 정확한 답을 전달. 내용은 1. 이번 투표는 수개표 없이 기계로만 득표 산출되는지 - 투표용지가 길지 않아서 기계로만 한다. 2. 투표용지를 접으면 안 되는지 - 접어도 되고 안 접어도 된다. 3. 훼손된 용지는 무효처리 되는지 - 훼손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찢어진 부위는 테이핑 한다. 4.투표후 접으면 찍힌 인주가 다른 곳에 묻어 무효가 되는지 - 인주는 투표용지의 다른 곳에 묻지 않도록 빨리 마르는 재질로 특별 제작 되었다. 5. 접었다 편 용지는 기계가.. 2022. 3. 9. 단일화 효과 얼마나 있을까 “단일화 효과 얼마나 있을까” o...대선 투표일을 며칠 앞두고 두 후보가 단일화를 발표했는데, 단일화에 대해서 대부분의 시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민주당 관계자들은 단일화를 아주 폄하. 시민들은 “단일화가 미치는 영향을 클 것으로 생각한다. 표 차이가 더 벌어질 것이다. 막바지에 아무도 몰랐던 단일화로 모두가 놀랐을 것이다. 아주 극적인 효과도 있다.”등으로 긍정적인 반응. 이는 영천에서는 후보자 선호도 및 지지도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와 반대의 입장을 가진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들은 “단일화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다. 불과 얼마 전까지는 난타전을 벌이며 단일화 결렬을 통보하다가 갑자기 단일화 한 것은 기만행위다. 이에 반감하는 표가 더 있을 것이다... 2022. 3. 9. 라이더 배달 지점 창업 붐 “라이더 배달 지점 창업 붐” o...오토바이 배달업이 성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국적으로 파다하자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닌 듯. 일명 ‘라이더배달지점“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라이더배달점이 지역에도 지난해 말부터 여러곳에서 창업. 이들은 가게 또는 사무실을 마련하고 라이더를 모집해 지점 형식을 갖추고 배달업에 종사. 여기에 속한 라이더들은 각종 배달앱을 통해 들어오는 배달을 맡아 최종 주문지로 배달하면 일정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며, 이들 중에서 지점 운영 수수료가 별도로 나감. 이들 지점에 속한 한 라이더는 “지점으로 운영되는 형식이다. 전국망을 가진 회사와 연계하면 지점은 가능하다. 그런데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일반 시민들은 오토바이 배달하면 요즘 돈을 많이 벌인다는 것으로 인식하지만 직접해보면.. 2022. 3. 7. 인기있는 화남면 목욕탕, 오픈해주세요 “인기있는 화남면 목욕탕, 오픈해주세요” o...화남면 다목적회관내 목욕탕 운영이 겨울을 맞아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 전역 코로나19 확진자 대거 발생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 이로인해 화남면민들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은 “화남면 목욕탕은 농촌 사람들의 생활이다. 하루 일 마치고 이곳에 와서 피로를 푸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 중에 하나다. 코로나19가 아무리 발생을 많이 해도 이곳은 아직 아무일이 없다. 하루 찾는 사람들이 정해진 사람들이라 코로나19 영향은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영천시에서 운영 중단을 말하기에 중단하는 것이 너무 아쉽다.”면서 “영천시에서 다목적회관을 지어줘 감사하지만 운영은 주민들이 다 알아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잘 돌아가고 있다. 이처럼 잘 운영되는 곳은 전국에서도 찾아.. 2022. 3. 4. 가지치기 일당 짭짤 o...농촌을 돌며 가지치기를 하는 농민들의 수입이 짭짤. 가지치기를 하는 농민들은 3-4명이 한조를 이루어 농가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현장에 투입, 대부분 하루 또는 이틀에 작업을 완료. 농촌에는 12월에서 3월사이(나무에 물 오르기 전) 각종 과일 나무들에 대해 가지치기 하고 있는데, 밭 면적이 좀 크면 가지치기 팀에 작업을 맡기고 작업 팀은 3명 또는 4명이 현장에 투입되며, 이들에 대한 하루 일당은 20만 원. 가지치기 팀을 이루고 다니고 있는 한 농민은 “6백 평 정도면 하루에 마친다. 조를 이루고 작업에 들어가면 1명은 항상 초보자가 있다. 초보자에 상관없이 20만 원을 받는다.”면서 “주는 입장에선 20만 원이면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추울 때 아침 일찍 현장에 들어가는 것과 주인이 원하는 .. 2022. 2. 25.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 본점앞 도로 중앙에 도로를 무단횡단 금지하는 도로횡단금지휀스를 오래전 설치했는데, 대부분이 부서지고 파손되는 등 도시미관을 크게 훼손.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도로횡단 금지휀스가 매번 수난을 겪고 있다. 오래전 설치 당시에도 반대를 많이 했다. 상권이 침체되고 사람간 소통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상인들이 반대했다.”면서 “시간이 지나자 휀스 자체가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파손된다. 또 이곳은 장애인복지관 입구에 과속위반을 단속하는 카메라도 있고 종전에 없던 신호대도 생겼다. 그러면 휀스는 철거해도 무방할 것이다. 카메라나 신호등이 없을 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으나 이제는 신호등과 카메라로 인해 모든 운전자들이 이 구간은 서행하고.. 2022. 2. 25.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o...지역의 6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자기 명단이 빠졌다며 보도를 희망. 청통면을 기반으로 하는 박동수 전 청통면체육회장은 “지난번에 당 공천(국민의힘)을 희망하고 공천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 당 사무국에서 대 언론 홍보정책시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는가보지, 내 이름이 빠져 서운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차 후 지방선거 관련 보도가 있을 시 반드시 출마 후보자 명단에 올려주기 바란다.”고 강조. 이밖에도 남부동 출신의 모씨는 “이름이나 성 표시는 전혀 하지 말고 출마 후보자에 포함시켜 달라.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조만간 모든 것이 결정되면 발표한다.”고 설명하기도. 2022. 2. 23.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마사회, 정기환 신임회장 선임 0...한국마사회는 2월 11일, 제38대 회장에 정기환(59) 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를 선임. 제37대 김우남 회장이 측근채용 지시를 거부한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일로 지난해 7월 직무가 정지됐고 10월 해임되자 7개월가량 부회장이 회장 직무를 대행.신임 정 회장은 전북 장수 출신으로 가톨릭농민회 사무총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정개혁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마사회 적폐청산위원장 등을 역임.임기는 오는 2025년 2월까지 3년. 2022. 2. 23.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비싼차 값 못하는 젊은 참배객들 o...국립영천호국원 꽃가게 현상황에 대해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젊은 사람들이 차는 좋은 차타고 다니면서 조화 생화 가격이 3-4천 원 이나 1만 원 등을 이야기 하면서 비싸다고 하거나 깍아 달라고 생트집 잡는 사람들이 있다고. 이곳 꽃가게 주인들은 “일년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여기를 온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차는 외제 비싼차를 타고 온다. 조화나 생화 가격 계산할 때 보면 항상 비싸다고 하거나 깎아 달라고 한다.”면서 “어뗜 경우는 같이 온 어머니 보고 ‘엄마가 계산할래’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너무 한심하다. 그래서 장사도 장사지만 젊은이에게 ‘좋은 차타고 온 사람이 차 값도 못하면 어떡하나’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면서 “조.. 2022. 2. 18.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o...야사주공 1.2차 아파트 재건축 기사가 설 전에 나가자 이곳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이 본사를 항의 방문. 1월 24일자 본지 제1195호 4면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본사를 찾은 한 입주민은 “신문에서 자꾸 부추키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왜 보도됐느냐 정확한 출처도 없이 보도된 것이 업자와 짜고 하는 느낌이다.”면서 “입주민들과는 별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일삼는 행위는 성남시 대장동 사건과 똑 같다. 영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쪽에도 원주민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받고 정든 곳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반강제적으로 떠났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원주민들 중심으로 해야 한다. 원주민의 뜻과 생각은 뒷전이고 업자들과 몇몇 사람들에게만 .. 2022. 2. 16.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공설시장 곰탕 사세 확장 붐” o...영천공설시장에서 한우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사세 확장이 붐. 소머리 곰탕 가게들의 매출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몇 해 전 돔베기로 유명한 영천공설시장내 돔배기 가게와 비슷. 이제 바통은 소머리 곰탕이 넘겨받아 소머리 곰탕 가게들 모두 장사가 활발. 이유는 대부분 30여년의 전통과 맛이 뛰어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는 바람에 더욱 활발. 그래서 곰탕 가게들은 분점 형식으로 본점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개업하고 아니면 작은 빈 점포가 있으면 얻어서 택배용 냉장고를 설치하는 곳으로 공설시장내 빈 점포가 나오면 인수. 이에 주변 상인들은 “침체해 가는 공설시장내 곰탕이라도 전성기를 맞으니 시장 분위기는 좋다.”면서 “.. 2022. 2. 15. 이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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