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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력기업 3부자 실형 지역 유력기업 3부자 실형 ●… 영천지역에서 유력기업체인 S업체의 회장과 2개 회사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두 아들 등 3명에게 실형을 선고되자 지역 상공계가 촉각. 검찰은 A회장이 2008년부터 개인출자회사 3개를 차례로 설립한 뒤 일감을 몰아줘 업무상 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 이에 A회장에 대해 징역 10년, A회장의 아들인 B회사 대표이사에게 징역 7년, 또 다른 아들인 C회사 대표이사에게 징역 7년을 구형. 지난 9월 30일, 대구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은 A회장에게 징역 4년, 아들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 이와 관련 검찰과 A회장 측이 모두 항소장을 제출해 재판이 계속 진행. 2021. 10. 14.
전국체전 태권도 고등부만 개최 불만 “전국체전 태권도 고등부만 개최 불만” o...제102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가 영천체육관에서 9일부터 4일간 개최됐는데, 일반부 경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취소, 고등부 경기만 개최. 이 바람에 특수를 노리던 식당가와 숙박업소들이 상당한 불만. 이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의해 일반부가 취소된 줄 알고 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을 따라야 한다는 것은 맞다. 그런데 코로나19가 고등학생들에겐 확진이 안 되고, 일반 성인들에게는 확진된다는 것으로 해석되어지는데, 이런 과학적 근거가 어디에 있느냐”면서 “철저한 방역속에 일반부 경기도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19 때문에 고등부는 개최하고 일반부는 취소한다는 것은 핑계다. 올해 3월 영천체육관에서 8일간 전국종별선수권대회를 개최해도 아무런 사고가.. 2021. 10. 13.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 화장실 점검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 화장실 점검” o...보현산 천문대 정상 부근에 위치한 주차장 화장실 청결 문제가 여행객들에 불편을 초래. 3일 오전 11시30분경 이곳에 도착한 영천시민 몇몇은 주차장 화장실을 방문하고는 청결 문제를 지적. 이들은 “연휴라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을 찾았다.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다닐 정도로 많았다. 주차장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주차장 화장실을 이용한 여행객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불만을 토로했다.”면서 “화장실이 재래식으로 되어 있고 매일 청결 상태를 점검하지 않아 악취와 벌레 등이 여기저기서 심했다. 하루빨리 담당 부서에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해 주었으면 한다. 작은 문제로 영천 이미지가 떨어질까 걱정된다.”고 강조. 2021. 10. 11.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o...지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한 것이 농민수당지급. 농민수당지급(년 60만 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과거와는 달리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비아냥. 특히 일부 농민들도 지급을 반대하기도. 시민들은 “농민보다 더 어려움 소상공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수년전부터 주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은 무시당하고 평균적으로 잘 사는 농민들에 수당은 무슨 수당이냐, 그러면 학생수당, 청소년 수당, 근로자수당, 주부 수당 등 다른 수당도 신설해서 주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면서 “농민들은 현재도 수 많은 법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 면세유, 건강보혐료 절반 부담(지역), 농지구입 지방세 감면, 농가주택 신축 편리 등 수십여가지의 혜택을 보고 .. 2021. 10. 11.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청년.근로자.주부 수당 신설도” o...지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야기한 것이 농민수당지급. 농민수당지급(년 60만 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과거와는 달리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비아냥. 특히 일부 농민들도 지급을 반대하기도. 시민들은 “농민보다 더 어려움 소상공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수년전부터 주장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은 무시당하고 평균적으로 잘 사는 농민들에 수당은 무슨 수당이냐, 그러면 학생수당, 청소년 수당, 근로자수당, 주부 수당 등 다른 수당도 신설해서 주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면서 “농민들은 현재도 수 많은 법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 면세유, 건강보혐료 절반 부담(지역), 농지구입 지방세 감면, 농가주택 신축 편리 등 수십여가지의 혜택을 보고 .. 2021. 10. 6.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백신 접종 8일 만에 사망” o...지역에서 백신 접종 후 50대 사망 사고가 처음으로 발생. 화북면 죽전리에 살고 있는 50대(남) 백신 접종자는 9월 13일 오전 10시경 시내 한 내과에서 화이자로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는데, 접종후 30분이 지나자 경미한 호흡 곤란 증상이 발생하다 점차 증세가 악화되자 오후3시경 119 구급차를 호출, 포항 성모병원으로 이송. 오후 5시20분경 성모병원에 도착, 긴급 수술을 진행했는데, 이때 심정지 및 의식 불명 상태에 돌입, 14일 새벽1시경 경북대 병원으로 긴급 이송 후 ‘심혈관집중치료실’로 입원해 약물치료를 진행했으나 의식불명 상태 지속. 20일 오전까지 자가호흡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악화 및 소생이 희박하다는 의사 소견 접수하고 하루 뒤인 21일 오전에는 모.. 2021. 10. 4.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농촌 및 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제안“ o...농촌 뿐 아니라 산업현장 곳곳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시민에 본사에 제안. 이 시민은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다. 이들 중 수니파 소속 사람들은 대부분 순한 사람들로 구성됐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이는 영천시가 단독으로 하기보다 다른 시군과 협의해서 하면 일도 잘 풀릴 것이다.”고 제안. 2021. 10. 4.
젊어지는 듯 한 영천 “젊어지는 듯 한 영천” o...영천시가 제1회 청년의날을 제정하는 등 영천시가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영천이 좀 젊어지는 듯 한 분위기. 이 뿐 아니라 9월6일부터 5일간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열린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초청된 강사들 수가 무려 15명(하루 3명씩). 강사들 평균 연령이 40대 초반,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2명, 50대가 5명, 60대가 1명.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루 보통 3-40명 정도였는데, 이들은 “강사들이 젊어서 그런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다양성에서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를 계기로 영천이 젊어지면서 신구의 조화를 .. 2021. 9. 29.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o...지역에서도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국민 재난지원금(국민 약 80% 지급)에서 제외되는 시민들이 여기저기서 나와 불만을 표시. 이들은 특히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건강보험료가 좀 높게 나오는데, 지방 부동산이 부동산이냐”며 불만. 건강보험 기준은 1인가구는 17만 원 이하, 2인 가구 외벌이 가구는 20만 원 이하, 2인 이상 맞벌이는 26만 원 이하면 이번 지원금에 해당. 부부 같이 자영업을 하는 시민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하면 해당 안 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현 매출이 턱없이 적은편이다. 이는 모두 코로나19 영향인데, 현 매출을 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무슨 셈법이냐”면서 “코로나19로 영업이 잘되는 집들이 있다. 이들은 건강보험료가 적어서 이번 지원금이 .. 2021. 9. 23.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o...시내 한 동의 인구증가대책 협의회회장에 선출된 사람에 대해 같은 지역 주민이 “이곳에 주민등록이 없을 것이다.”라는 의문을 가지고 주소지 파악을 본사에 문의. 선출된 이 인사는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된 사람인데, 사는 곳은 다른 동에서 살고 있으며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 활동에 돌입, 이에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은 “주소는 아직 그곳에 두고 있다. 누구보다 그곳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주민등록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 자리를 맡았으면 한다.”면서 “본인도 다른 업무가 많아 극구 사양하려고 했으나 내 동네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락했다. 이 자리가 좋다면 언제든지 와서 요청하면 흔쾌히 물려줄 수 있다. 어렵고 힘든 자.. 2021. 9. 17.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후보자지지, 선거법위반 지적 o...본지 지난호 9명 영천시민 이재명 지지선언 보도를 접한 독자가 내용 중 선거법위반이다는 것을 지적. 한 독자는 “보도 내용에 의하면 영천시민 100인 이재명지지 선언한 장소가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표기됐다. 영천시청 광장이라고 하면 영천시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이라는 의미다. 그러면 영천시 행정에서 집회 허락을 했기에 집회가 이루어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공무원 선거개입 불가에 해당하므로 선거법 위반이다.”면서 “영천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가 영향력 유무를 떠나 행정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선거 집회는 오해의 소지도 있으므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 이에 대해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해석을 문의했는데,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는 “우리도 정확하게 .. 2021. 9. 17.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큰산주변 자연재해 주의“ o...큰산주변에 사는 것은 자연재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최근 폭우가 증명. 8월 하순 잦은 폭우로 관내 여러 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보현산을 중심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화북면과 자양면 일대 피해가 극심. 이곳은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뿐 아니라 하천이나 동네 소하천이 군데군데 유실되는 등 피해가 발생. 이를 두고 시민들은 “집중 폭우가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영천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으로 본다. 기상이변과 예측불허의 재난은 내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으나 깊은 계곡이나 높은 산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면서 “높은산 주변에 사는 것은 장점도 있느나 최근에는 폭우 피해가 빈번해 심사숙고 해야한다. 높은산 뿐 .. 2021.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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