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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면)에 설치한 과속단속 카메라에 과속으로 적발된 시민들이 속출. 이들 중에는 과속으로 3회 또는 4회까지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는 말을 무용담처럼 하지만 모두 불만투. 이들은 또 “40km로 제한을 뒀지만 허용 km도 안주는 것 같다. 시민들에 세금(과태료)을 마구 끌어 모으는 것 같다.”면서 “영천 시민이나 시를 방문하거나 지나는 사람들 모두 쉽게 위반할 수 있는 지점이라 도시 이미지에도 문제다. 제한 속도를 완화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장. 이에 중앙파출소 관계자는 “지방청에서 관할하고 있어 우리 업무를 벗어나 있다. 시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는 하지만 도내 전체를 움직여야 하므로 완화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현행 제.. 2021. 6. 9.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6월 5일 로또 966회 추첨에서 1,21,25,29,34,37/36 이중 36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50명으로 평소보다 적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 배 정도로 늘어 8천37만여 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아주 많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인 3월 27일 또 2등 배출. 그리고 5월1일엔 1등을 배출하고 이번에 또 2등 배출하기도. 2021. 6. 8.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o...영천시의회 우재자의원의 장애인 정책 검토해 장애인들에 더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는 시정질문 보도(본지 지난호 2면 보도)를 접한 한 장애인(후천적 수술 후 내부기관의 장애)이 장애인 문제점을 지적. 이 장애인은 “내 입장에서 이야기 하지만 수술 후 장애인 발급을 받은 사람들이 많지만 현재는 좋아진 사람들도 많다.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전수조사 후 다시 신체검사 등을 통해 장애 등급을 산정해야 한다. 오래전에는 의사의 도움만 있으면 장애 등급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어렵다. 이렇기 때문에 모두 다시 조사해야 한다.”면서 “차량 운전용 장애인 스티커도 문제점이 많다. 부모가 장애인이면 장애 차량을 구입해 스티커를 붙여 (부모)장애인이 타지도 않는 차량을 장애인 주차구.. 2021. 6. 8.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o...소상공인들에게도 시원한 얼음조끼를 달라는 주문. 이는 영천시가 올 여름 폭염 걱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농민들(2만6천여 명)에게 얼음조끼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접한 소상공인들이 하는말. 이들은 “농민들에게만 자꾸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도 얼음조끼를 지원해 줘야 한다. 소상공인들이 농민들 보다 훨씬 더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농민들에겐 이 뿐 아니라 여러 가지의 다양한 법적인 혜택이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에겐 아무런 혜택이 없다. 우리에겐 보증재단을 통한 저리 융자금 뿐이다. 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상환해야 한다.”면서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면세 유류대 지원, 소상공인 관련업종 신설시 건축 규제 완화 등 우.. 2021. 6. 8.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가 있는 공장은 공장대로 마늘 양파 수확을 앞둔 농촌은 농촌대로 큰 걱정. 이유는 코로나19가 2년째 장기화에 접어들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부분 출국했거나 남아 있어도 비자 기간을 넘긴 사람들이 다반사. 이 바람에 현장 근로를 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자연이 줄어들어 여기저기서 걱정. 특히 농촌에는 하루 품값이 13만 원 전후라 수확을 포기할 생각도. 농민들은 “하루 일당이 식대, 참, 교통비 등을 포함하면 13-4만원이다. 그래도 없어서 못할 정도다. 다행히 마늘의 경우 가격이 그런대로 형성, 품값을 주고라도 수확을 하려고 한다. 가격이 못하면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을 것이다.”면서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 우리나라 사.. 2021. 6. 7.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 행사에 피스 사용 불가” 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에서 역사와문화 행사가 29일 밤에 열렸는데, 행사에 앞서 행사 진행 관계자들은 28일 현장에 나와 음향, 조명 시설 등을 설치. 설치 과정에서 조양각내 기둥과 문 등에 ‘피스’(타가 핀)를 박아 시설물을 달고 신발을 신은체로 조양각 마루에 올라가 작업하는 과경이 인근에 있는 시민에 목격. 이에 이 시민은 현장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에 신발 신고 올라간 것과 피스 사용 등을 지적. 행사 관계자들은 “너무 부득한 경우라 어쩔 수 없었다.”고 양해를 구하기도. 이 시민은 “조양각 마룻바닥이 지저분하더라도 신발을 벗고 올라가라는 안내판도 있는데, 최소한 실내화로 갈아 신고 일을 했어야 하며, 피스 사용은 본체 건물에는 절대 금지를 해야 한다.. 2021. 6. 7.
불법 광고 시설물도 제거 “불법 광고 시설물도 제거” o...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의 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법현수막 뿐 아니라 작은 시설물로 불법광고물(작은 간판 등으로 요양원 광고물)을 만들어 도로변 또는 공공시설 안내문 옆에 붙이거나 세워둔 시설물을 제거해야 한다는 민원을 국민신문고로 신고. 사진으로 신고된 불법광고시설물을 신문고로 접수, 영천시 읍면동 행정 담당자들이 신문고를 통해 제거 했다는 답변을 보냈는데, 모두 엉터리. 불법현수막 수거요원은 “시내 뿐 아니라 읍면으로도 한 번씩 둘러본다. 그런데 몇몇 곳에 불법시설물광고판 등이 아주 교묘하게 교통 또는 행정안내시설물 등과 함께 있어 제거가 필요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신문고에 올렸다.”면서 “신문고로 접수 받은 한 해당 읍면동에서 답변을 보냈는데, ‘5월.. 2021. 6. 4.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너무해 종달새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너무해” o..시내에서 가장 많은 과속 단속 위반자가 속출하고 있는 곳이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향) 신호위반과속단속 카메라. 이곳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신호위반과속단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설치 시기는 오래지 않았지만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위반 스티커(과태료부과 통지서)를 받은 곳이기도. 이곳에서 위반 스티커를 받은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자 언론사로 소문이 흘러들어오기도. 위반 스티커를 받아 본 시민들은 “시내에서 스티커 받기는 처음이다. 내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받은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2장을 연거푸 받기도 했다고 한다.”면서 “이곳은 파란 신호등이 켜져 있으면 영동교나 강변로에서 올라오는 차들이 별 생각없이 평소대로 가면 모두 40km 이상으로 과속 .. 2021. 5. 31.
서울 민원인 공무원 친절에 10만 원 보내와 “서울 민원인 공무원 친절에 10만 원 보내와” o...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부동산 관련 부서 일이 어느 때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서울에서 전화 민원 신청한 민원인이 영천시청 김진학 지적정보담당을 칭찬한다는 말을 본사에 알려왔는데. 이 민원인은 “조치법 관련 일이 있어 영천시에 전화했다. 그것도 일요일에 전화했다. 그런데 당시 김진학 담당이 관련 업무가 많아 일요일 임에도 나와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업무를 상세히 챙겨주었다. 알고 보니 6개월 전부터 휴일도 없이 나와 동분서주 하고 있다는 것이다.”면서 “바쁜 가운데도 우리 민원을 친절하게 안내해줘 너무 감사드린다. 그래서 고향에 있는 친구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커피와 다과를 대신 전달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미에서 10.. 2021. 5. 31.
수자원공사는 한 푼도 안 들이고 “수자원공사는 한 푼도 안 들이고” 보현산댐 인도교 가설공사 기공식 보도를 접한 시민단체에서 불만을 제기. 내용은 인도교 공사에 117억 원, 보현산댐 둘레길 조성에 50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데, 모두 국.도비와 시비만 들어가고 수자원공사에서는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 것에 불만. 시민단체 관계자는 “몇 해 전 우리가 주장한 내용이 이제 빛을 본다. 당시 회원 7-8명이 보현산 댐 사무실에 찾아가 보현산댐 녹조현상에 대해 대책을 요구하는 자리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녹조 뿐 아니라 보현산댐 동 서를 연결하는 다리를 건설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면서 “당시 보현산댐 사무소 소장이 영천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답을 들었다. 그런데 지난주 언론 보도내용을 접해보니 보현산댐 소속인 수자원공사에서는 한.. 2021. 5. 28.
로또판매점 경쟁률 44대 1 “로또판매점 경쟁률 44대 1” 18일 발표한 로또판매점 모집 경쟁률이 영천은 44대 1로 발표. 로또판매점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에서만 신청할 수 있는데, 4월16일부터 한달간 신청을 받고 5월18일 발표. 발표결과 영천은 2곳 모집에 88명이 신청, 국가유공자 1명, 차상위계층 1명 등 2명이 2곳 판매점에 확정. 경상북도의 전체를 보면 포항시가 15곳 모집에 837명이 신청, 구미 12곳 모집에 639명, 경산 12곳 모집에 510명, 경주 5곳 모집에 300명, 김천 5곳 모집에 182명, 안동 4곳 모집에 220명, 영주 4곳 모집에 131명, 칠곡 4곳 모집에 114명 등이 신청해 평균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전국적으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2084곳 모집에 .. 2021. 5. 26.
적십자봉사회, 이불빨래 봉사 적십자봉사회, 이불빨래 봉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는 5월 14일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등 약 20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세탁 빨래방 봉사를 진행.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은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겨울 내내 사용했지만 직접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불 등을 수거 후 이동세탁차량에서 깨끗하게 세탁해 각 가정으로 전달. 경월성 회장은 “이불빨래는 일반인들도 부담이 되는 일인데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부담이 크다”며 “날이 더워 땀을 많이 흘렸지만 몸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아주 시원한 하루였다”고 소감.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는 11월까지 이불세탁 빨래봉사를 진행할 계획. 202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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