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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음식점 징역형 집유 무허가 음식점 징역형 집유 ●… 수십 년 동안 무허가 음식점을 운영해 온 6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대구지법 형사8단독(이영숙 부장판사)는 6월 29일 식품위생법과 산지관리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A씨는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는 영천시 ○○면에 소재한 하천부지에서 1980년경부터 여러 개의 객실을 마련해 무허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매운탕 등을 판매해 하루 50만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 또 2019년 3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보전산지 준보전산지인 임야 2000여㎡에 허가를 받지 않고 거주 목적의 건축물 신축하고 연못 등을 조성한 혐의.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판 진행 중에 음식점 영업을 중단하고 건물을 철거한 점, 전용한 산지에 대해 복구.. 2023. 7. 6.
생활체육, 둔치에 족구장 농구장 “생활체육, 둔치에 족구장 농구장” o...축구나 족구 등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둔치에 생활체육 족구장 등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 동호인들은 “현재 둔치에는 파크골프장을 여러곳 만들었다. 파크골프장은 인기가 많아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둔치에 공간을 마련해 간단한 시설로 족구장 농구장 등을 설치했으면 한다.”면서 “둔치에는 꽃밭을 잘 조성해 두었다. 꽃도 좋아하는 시민들이 많지만 일정 부분 공간을 마련해 족구장 등을 설치했으면 한다. 이는 생활체육형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생활체육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공간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멀리는 축구장이나 족구장이 있지만 생활밀착형은 아주 가까운 곳에 아무나 또는 언제나 와서 짧은 시간이지만 운동을 하고 가는.. 2023. 7. 3.
행사장서 막말, 또 의원갑질 의혹 행사장서 막말, 또 의원갑질 의혹 ㅇ공무원 체육대회에 참석한 도의원이 공무원과 내빈 앞에서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막말을 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또 다른 지방의원 갑질의혹이 새롭게 부각.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6월 25일 열린 행사장에서 '자신을 초청하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예산삭감을 언급해 갑질논란이 일었다는 것. 여기에다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막말과 욕설, 폭언으로 참석자들이 아연질색 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 본지에는 "해당 의원이 누구냐"라며 당사자를 확인하려는 문의 전화가 쇄도. 이는 최근 영천지역에서도 '행사 초청을 받지 못했다'라는 이유로 관계자에게 고성을 지른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귀추가 주목. 2023. 7. 3.
하기태 의장 두둔 “하기태 의장 두둔” o...하기태 시의장의 ‘갑질’ 논란에 대해 일부 시민들은 하기태 의장을 두둔. 시민들은 “하기태 의장의 문제로 몇 주간 언론 등에서 시끄럽게 떠들었다. 처음엔 별다른 관심이 없었으나 관심을 가지고 일의 사태를 잘 살펴보니 ‘업무량이 많았다.’ ‘업무시간 후에도 업무를 계속했다.’ 등 업무관련 내용이었다. 과한 업무를 시켰다고 갑질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이다. 담당 공무원도 업무가 과하면 이야기하고 대책을 세우면 되는데, 이곳저곳 온통 갑질로 알려졌고 정치권까지 갑질로 하기태 의장을 비난하고 있다. 오히려 정치권에서 이를 빌미로 갑질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면서 “이번 일을 사건의 발단이 잘못된 것 같다. 서로 이야기하고 양보하면 아무 말 없이 넘어 갔을 것인데, 언론에 터지면서 일.. 2023. 6. 30.
현충일은 가로기 게양 없어 "현충일은 가로기 게양 없어“ o...현충일 조기 게양중 가로기 게양에 대해 시민이 지적. 이 시민은 “현중일은 조기를 단다. 그런데 시내 도로변 가로기는 하나도 달리지 않았다. 현중일 조기 가로기를 달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 것이다.”면서 “가로기 조기가 왜 안 달렸는지 궁금하다.”며 본사에 전화 문의. 이날 현장을 확인해 보니 도로변 가로기는 전혀 보이지 않기도. 조기 가로기에 대해 영천시 총무과에서는 “가로기는 경축을 알리는 국경일에 달고 조기 게양일에는 달지 않는다. 다만 호국원 등 추모행사장 주변 도로에는 조기를 게양할 수 있다.”면서 “경축일은 3.1절, 광복절, 개천절 등이다.”고 설명. 국기게양 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국무총리 훈령 제538호)에는 가로기와 차량기를 같이 .. 2023. 6. 30.
복숭아 피해 약해 더 두고 보자 발뺌 “복숭아 피해 약해 더 두고 보자 발뺌” o...임고면 복숭아 약해 피해를 주장하는 강호신 농민은 13일 인근 밭 같은 피해를 주장하는 성분수씨 밭 현장의 피해 상황을 기자에게 소개.(본지 제1263호 3면 보도) 강호신 성분수씨 등은 “위에 밭과 이곳 밭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잎이 다 마르고 열매가 시들어 지고 있다. 이런대도 약 제조사 사람들은 아무런 답도 없다. 6월 7일 같은 방법으로 실험했다. 실험 결과에 따라 답을 한다고 했다. 며칠 뒤 실험 결과도 똑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면서 “결과에 따라 보상 등에 대한 답을 주기로 했다. 영천 판매점에서도 농약 성분의 잘못이다고 인정했다. k-2000을 제조한 김해 본사 직원도 실험 결과에 대해서 인정.. 2023. 6. 23.
마늘 수확, 봉사 중의 봉사왕 “마늘 수확, 봉사 중의 봉사왕” o...공무원들의 농촌일손돕기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을 통해 지난주 농촌일손돕기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정말 훌륭한 봉사다.”고 칭찬. 시민들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마늘 수확 철에는 시기가 정해져 있기에 더욱 그렇다.”면서 “언론 보도에는 지난주 모두 마늘 수확 현장에서 봉사 활동한 내용이 나왔다. 마늘 수확은 정말 어려운 작업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싫어 한다. 남들이 안 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봉사다. 공무원 아닌 일반 시민들도 각종 단체에서 마늘 수확 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만큼 힘든 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농촌일손돕기의 여러 가지 봉사 활동.. 2023. 6. 23.
국회의원 선거구 개편 기사 의미있는 내용 "국회의원 선거구 개편 기사 의미있는 내용" o...내년 국회의원 선거구제 개편 관련 기사를 접한 독자들은 가장 의미있는 내용이었다고 전언. 본지 제1262호 지난호 8면 ‘영천 청도 경산’ 선거구 조정 보도 내용을 접한 독자들은 “아주 일리가 있는 내용이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의한 선거구제 개편은 불가능하나 같은 생활권으로 선거구를 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생활권으로 선거구를 개편하는 것은 주변에서도 다 환영하고 있다.”면서 “영천과 청도는 생활권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청도는 경산시와, 영천은 생활권이 같은 하양읍, 진량읍, 와촌면 등으로 묶는 것이 가장 좋다. 내년 총선에 이를 실현하게 했으면 한다. 영천 시의원 선거구인 동부동도 마찬가지다. 동부동 고경면 임고면을 하나로 묶고, .. 2023. 6. 16.
애국집회 영천 표지 없어 서운 “애국집회 영천 표지 없어 서운" o...하상태 전 영천시청국장이 시민들과 영천시 산림정책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한마디. 하상태 전 국장은 “현충일 광화문 태극기 애국집회에 다녀왔다. 태극기 애국집회에 종동 간다. 그런데 대구 및 전라도 등지의 각 자치단체에서는 거의 다 왔다. 경북만 봐도 경주 포항 구미 등은 다 있는데, 영천시 표지판만 없었다. 영천은 예부터 충절과 호국의 도시, 전승의도시로 유명한데, 애국집회에 영천시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서운함보다 안쓰럽다는 생각도 들었다.”면서 “충절과 호국의 도시답게 애국적인 집단 행동을 보일 때 영천시민들도 빠지지 말고 참여해 조상들의 충과 절개를 널리 알리고 현재에도 충과 절개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 하상태 전 국장은 또 “벌거숭이 .. 2023. 6. 16.
영천.경산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영천.경산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o...내년 총선에서 경산과 영천청도 선거구를 통합해 경산영천청도 갑·을 선거구로 나누자는 의견이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영천과 청도의 생활권이 불일치한다는 이유가 큰 쟁점.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가 5월 12일 경북에서 개최한 '지역의견 청취'에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도 이런 취지로 의견을 전달. 임 위원장은 "경산, 영천, 청도를 하나로 묶은 후 생활권을 중심으로 경산 하양읍, 진량읍, 압량읍, 와촌면 등을 영천과, 나머지 중앙동, 남부동, 북부동, 서부1·2동 등을 청도와 묶을 수 있다"며 "현재 서로 생활권이 다른 영천과 청도 입장에서도 경산과 선거구를 이루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강조. 이로써 선거구 명칭은 영천경산청도 갑.. 2023. 6. 13.
사일온천 진입로 차량 통행 “사일온천 진입로 차량 통행” O...사일온천 진입로 차량 통행이 재개. 사일온천 진입로 훼손으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막심하자 5월 26일경 임시로 훼손 잔해물을 치우고 차량 1대는 자유롭게 통행하도록 조치. 이에 대해 이영우 시의원은 “사일온천 진입로는 개인 진입로가 아니다. 청통면 신덕리, 서산동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로이기에 개인이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시의원의 할 일이다. 일단 1톤 트럭과 승용차는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면서 “금호읍에 목욕탕이 없다는 사실은 시민들이 다 알고 있다. 사일온천이 새 주인을 만나 하루빨리 재개장 하려고 하는데, 도우지는 못할망정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 정확한 이유는 몰라도 개인 부지라고 .. 2023. 6. 13.
시의회, 본지 보도 불만 “시의회, 본지 보도 불만” O...박주학 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최근 본지 보도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토로. 박주학 위원장은 “시민신문의 편파성 보도와 일방적인 보도가 최근 들어 심하다. 특히 영천시 행정은 적극적으로 보도하면서 시의회 보도는 일방적이거나 미확인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이를 시정해야 한다.”면서 “의원들끼리 하는 소리를 그대로 보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반드시 해당 의원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한다. 당시 현장에는 시민신문 기자가 없었는데, 어떻게 현장에 있는 소리를 그대로 담아서 보도하느냐, 물론 같이 있던 행정 공무원이 알려 줬을 것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도 해당 시의원에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언론 보도의 자세다. 여러 시의원들이 시민신문 보도 내용에 불만을 가지고 있어 일..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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