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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시민단체를 비롯해 각종 단체들이 영천시로부터 받은 보조금 정산이 12월말까지라 단체 회계 관계자들이 연말을 기해 다 못쓴 예산을 여기저기 다니며 맞추느라 고생. 때를 같이 해 대통령실에서 정부 보조금을 지원 받는 민간단체에서는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기에 투명성에서 의문이 있는 단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감사 대상이다는 것을 강조하자 국민들이 많은 지지. 중앙 언론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간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금은 41조 4천억 원이 지원되고 2022년 한해만 5조4천억 원으로 늘어나고 보조금 받는 단체수는 2016년 2만2천여 개에서 2022년 2만7천여개로 늘어났다. 정부보조금이 이정도인데, 시도 광역자치단체 보조금,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등을 합치면.. 2023. 1. 9.
시니어 바둑교실 열었으면 “시니어 바둑교실 열었으면” 바둑 포로 선수들로 구성된 ‘스타영천팀’이 2022년 편강배 시니어 바둑리그에서 최종 3위의 쾌거를 이룬 본지 보도를 접한 독자가 전화. 이 독자는 영천으로 이사온 지 1년도 안된 시민인데, “바둑 대회 전국 3위 소식을 접하고 놀랐다. 영천에서 바둑 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나도 나이가 좀 있는데, 바둑을 취미로 하고 있다. 그런데 영천에는 바둑하는 곳(기원)이 잘 없더라 어디를 가면 바둑 두는 곳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주문. 이에 스타영천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스타영천팀은 영천시에서 일종의 단체(연봉)계약제로 구성한 프로 기사들이다. 영천 사람들은 아니다. 1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면 그때 수당도 지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팀이다.”고 설명. 이.. 2023. 1. 9.
신사임당 세상 o...신사임당(5만원권)이 시중에 많이 풀려 전보다 여기저기서 쉽게 신사임당을 만지기도 이는 5만원권이 시중에 많이 돌고 있다는 것인데, 일반 시민들도 전보다는 5만원권을 많이 보거나 가지고 있다고. 원인을 시민들에 물어봤는데, 대답이 다양하게 나오기도. 시민들의 말을 듣고 종합해 보면 “돈 많은 사람들이 5만원권을 가정집 금고에 두거나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이유는 이자도 없고 투자처에 맡기자니 불안함 등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의미다.”면서 “이제는 그런 돈이 모두 은행으로 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한다. 은행이자가 지난해 비해 2~3배로 인상되었기 때문이다. 은행에서 자연적으로 5만원권이 많이 들어오면 다시 시중으로 풀고 시중에서는 가게 등 각종 업종으로 풀려 경기가 순환하는 .. 2023. 1. 6.
영천문화원장 갑작스런 사퇴 “영천문화원장 갑작스런 사퇴” o...영천문화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인해 문화원 주변에서는 영천문화원을 걱정. 정연화 영천문화원장은 이달 초 일신상의 이유로 문화원장직을 그만 둔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정연화 문화원장은 영천명주농악단장으로서 불가리아 공연(11박 12일)을 마치고 돌아온 뒤 22일 영천문화원 사무국에 정식으로 사직서를 제출. 이에 문화원 사무국에서는 다음 달 초 이사회를 개최하고 후임 원장 선출 작업에 들어갈 계획. 문화원 주변에서는 “정연화 문화원장이 사비를 써 가며 활동도 많이 했는데, 갑작스런 사퇴로 놀라움과 아쉬움이 많다.”면서 “영천 문화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열심히 해 온 정 원장 노고에 감사드리고 후임 원장 작업을 잘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아쉬움. 2023. 1. 3.
굴뚝 없는 산업, 총성 없는 전쟁 “굴뚝 없는 산업, 총성 없는 전쟁” o...영천시의회 난투전이 지난주 시민들 사이에서 가장 화재. 많은 시민들이 시의회의 난투전을 두고 “정확하게는 몰라도 시의회가 너무 시끄럽다. 언론과 사람들 입을 통해 들은 이야기가 서로 다른 점이 있는데, 결론은 자기들끼리의 싸움이 것 같다. 우리가 쉽게 국회의원을 욕하고 것처럼 똑 같은 모습이다.”면서 “선거 당시 시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잊어서는 안된다. 뜻이 다르더라고 양보하고 시민들과 영천시 발전을 위한 한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향후 조용하고도 합리적인 시의원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또 한 시민은 본지에 보도(제1239호 3면)된 영천시의회 삭감 된 예산 항목을 조목조목 짚어 보고는 “문화 관광 영천시 홍보 등의 예산.. 2023. 1. 2.
현장대리인 친절 모든 공사장 귀감 “현장대리인 친절 모든 공사장 귀감” o...공사현장에서 다치거나 차 사고 등이 일어나 현장 소장과 상담하면 보험처리 되는 공사장이 있어 귀감. 중앙동 관내 도로확장 및 상가 철거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는데, 지난주 철거 현장 주변에서 승용차 2대가 현장 주변을 다니다 승용차 문 등에 약간의 파손이 발생. 이에 현장 대리인에 연락하니 현장 대리인은 사전에 연락을 먼저 받고 손해에 대한 대책을 세워둔 상태. 현장 대리인은 “철거 현장 때문에 피해가 발생했으니 어떻게 해 줄까요, 아니면 보험 처리가 가능하다. ‘현장 영업배상보험’에 가입해 있으므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보험 접수해 드리겠다.”면서 “어쨌든 우리 때문에 피해가 발생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 이름하고 차 번호를 보내 주시면 바로 보험 접수하겠다.. 2022. 12. 30.
숲체험원 근본 화장실 문제 해결해야 숲체험원 근본 화장실 문제 해결해야 o...유아숲체험원(망정동 산 14-5 일대) 화장실 문제가 오래전부터 대두되자 영천시 담당부서에서는 유아숲 체험원 입구에 급하게 설치해 일단 불편한 민원을 조금이나마 해소. 그런데 어른들도 이에 동감하는 말을 종종하고 있어 실제 숲 체험원 내 화장실이 필요.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숲 체험원에는 어른들은 많이 가지 않지만 바로 옆에 체육시설에는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숲 체험원을 걷거나 아니면 둘레길을 따라 등산하고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어른들중 화장실을 찾는 사람(남 녀)들이 종종 있다. 화장실을 찾으면 숲체험원 입구에 있는 화장실까지 가야 한다. 너무 먼 거리다.”면서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숲을 체험하다 화장실을 찾.. 2022. 12. 30.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깨우자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깨우자” o...영천시 인성교육관에서 지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마음키우기 수업(본지 지난호 3면 보도)을 진행한 전병규 관장은 ‘자신의 잠재력을 깨워야 한다.’고 누구에게나 있는 잠재력을 강조. 이는 전 관장이 본지 지곡초등학교 보도를 접한 뒤 잠재력에 대해 본사에 추가로 설명. 전 관장은 “손흥민 선수가 포르투갈 전에서 후반 연장 타임에서 70미터의 드리블과 절묘한 패스로 황희찬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는 장면을 보고는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알고 있었는지, 손흥민 선수는 아버지의 훌륭한 지도, 즉 기본기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세심한 배려, 바른인성 등이 오늘날 손흥민 선수를 만들었다.”면서 “잠재력은 누구에게나 있다.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고 끌어내는 기술 또한 필.. 2022. 12. 23.
한글 문맹이 디지털 문맹으로 “한글 문맹이 디지털 문맹으로” o...7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갱신 교육 보도를 접한 50대들이 향후 자신들의 모습이 걱정이다고. 이유는 “20년 후 우리는 보는 것 같다.”는 것. 50대 독자들은 “우리는 운전면허 갱신하러 가면 아무것도 필요없다. 1년 내 건강검진만 받으면 바로 경찰서 민원실에서 해결된다. 그러나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이렇게 까다로운 줄 몰랐다. 또한 교육도 현장 또는 스마트폰 영상 교육 둘 중 하나를 택한다는 것이 이는 줄도 몰랐다.”면서 “스마트폰 영상 교육을 하려면 가입과 본인 인증 등 여러 단계의 과정이 있다. 벌써부터 이런 단계를 싫어하거나 아예 접근하지 않으려는 친구들이 많다. 이미 디지털 문맹에 접어들기 시작한 것 같다. 우리가 이런식인데, 어르신들은 오죽하겠느냐 .. 2022. 12. 19.
영천문화원 모처럼 좋은 강의 선사 “영천문화원 모처럼 좋은 강의 선사” o...영천문화원 주최(후원은 영천시와 영천시의회)로 열린 명사 초청 특강이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 성황. 12월 6일 오전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열린 명사 초청 특강에는 응급실 의사로 널리 알려진 이국종 의학박사가 강사로 나서 약 1시간 동안 ‘끝의 시작, 위기의 기회에 대하여’ 주제로 강의.(강의 내용은 외과 의사 생활 중 겪은 생생한 의료현장 경험과 외국 사례를 소개)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은 “강의 내용도 좋았는데, 시민들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우석홀을 가득 메웠다. 자리가 없을 몇몇 시민들은 통로에 앉았다. 그만큼 이 교수가 인기가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면서 “영천문화원에서 좋은 강의를 개최해줘 너무 고맙다. 영천문화원이 시민들에 모처럼 의미 있는 좋은 일을.. 2022. 12. 16.
출향인 영천 이제야 되겠다 출향인 영천 이제야 되겠다 ●… 출향인이 최근 영천을 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표현. 이 출향인은 “군부대 유치 등 최근 영천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 영천이 이제야 뭔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는 영천하면 뭔가를 반대하는 곳으로 인식이 되었다. 이제는 군부대 유치를 두고 한마음인 것 같다. 밖에서도 보기가 좋다.”면서 “과거부터 영천 사람들이 찬성을 많이 했으면 현재의 영천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발전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군부대처럼 한마음을 많이 가졌으면 한다. 뭐든 장단점이 다 있기는 마련이다. 단점보다 장점을 더 살려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타향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고향 발전을 바라고 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똑같다.”고 심정을 피력. 2022. 12. 13.
생활임금 시급 1만 1,228원 생활임금 시급 1만1228원 경북도가 2023년 경북 생활임금을 시급 1만1228원으로 결정해 12월 1일 고시하자 영천시 근로자들이 비상한 관심. 도는 올해 1월에 제정된 ‘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타 시도 사례 조사, 생활임금 산정 모델(안) 연구, 적용대상 근로자 실태조사, 생활임금위원회 구성 및 위촉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부터 생활임금을 처음으로 도입해 시행. 생활임금은 근로자에게 일정한 수준 이상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에 더해 교육ㆍ문화ㆍ주거 등에 필요한 경비를 일부 보전해 주는 정책적ㆍ사회적 임금제도. 경북도가 고시한 2023년도 생활임금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3년 법정 최저임금인 9620원보다 1608원(16.7%) 높으며 내년 적용 대상자가 법정 근로시간인 2.. 2022.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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