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토리46 농가 평균소득 5천2백만 원 통계 바로잡아야 농가 평균소득 5천2백만 원 통계 바로잡아야 정희수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화산면 복지회관 준공 기념식 축하 인사에서 “영천의 농가소득이 전국 평균치 보다 2배 가까이 많다. 이는 영천 농촌이 잘 산다는 의미다”고 농가소득 통계를 인용해 강조했다. 영천시에서도 지난해 9월 지.. 2013. 4. 24. 사랑은 기차 사랑은 기차 사랑은 기차함께 타지 않으면 같은 풍경을 나란히 볼 수 없네 사랑은 기차함께 표를 끊지 않으면 같은 자리나란히 않을 수 없네 사랑은 기차마음을 확인하지 않으면 같은 역에내릴 수 없네 사랑은 기차그후로 영원히 영영 어긋나고 마네 2013. 3. 30. 스스로 나서는 주민들의 자세 스스로 나서는 주민들의 자세 서부동 발전위원회(위원장 김상태)에서 신문사에 감사인사를 전해왔다. 이유는 지난 11일 오후 서부동 사무소에서 서부동 발전위원회 창립 1주년 기념 및 활동평가회(토론회)를 개최했는데, 현장에 기자가 나가 1백 명 좀 안 되는 주민들의 하는 소리를 요약.. 2013. 1. 4. 시내버스 불친절에 시민들 분노, 행정당국 말로만 해결-영천교통에 년 28억 지원 시내버스 불친절에 시민들 분노 행정당국은 말로만 해결········되풀이 국면 영천시 시내버스 불친절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군다나 이러한 시민 불편이 매년 반복되고 있으나 해당 기관마저도 마땅한 대책이 없다며 손.. 2012. 12. 12. 재난방송 비웃는 시민들 재난방송 비웃는 시민들 태풍이 올라오자 재난방송에 귀 기울이고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 시민들의 유비무환 정신이 영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것이 집(아파트), 회사 등 유리창에 테이프 처리하는 것이다. 재난방송에서 강풍에 대비하라는 요령을 수차 반복 강조했으나 지역아.. 2012. 9. 7. 즉흥적 언행에 시민들만 실망 시민기자의 눈 즉흥적 언행에 시민들만 실망 집단이나 군중의 대표 자리에 있는 사람은 말 한마디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더구나 지역 시장의 말 한마디는 곧 시민들의 생활지침이 될 수 있으므로 더욱 더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지난 2일 제6회 금호강변영화제가 금호강 둔치 분수.. 2012. 8. 17. 투표가 등록금 반값 실현 앞당긴다 투표가 등록금 반값 실현 앞당긴다 지난해 10월 25일 서울시장 선거에서 젊은층, 특히 20-30대 투표 참여 인구가 늘어 야당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기존 정치권에서도 오후 마감시간대 젊은 층 투표율을 보고 놀랐다는 반응을 많이 나타냄과 동시에 두려움까지 느꼈다고 할 수 있다. 이어 각 .. 2012. 4. 9. 상상이 대박을 만든다 상상이 대박을 만든다 휴대폰 시장에서 국내 2위 기업 휴대폰이 중동시장에서 노키아 삼성 등에 밀려 판매가 저조했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 중동에 맞는 휴대폰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니고 이슬람의 기도시간 하루 5번과 방향을 알려.. 2011. 12. 19. 영천전투, 전쟁테마 백미에 들어가려면 전쟁테마 백미에 들어가려면 5회에 걸친 영천전투 기획취재를 마쳤다. 기획취재하면서 여기저기 전쟁 관련 테마를 많이 접했다. 경기도 포천시 8사단의 승진훈련장, 거제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 두 곳은 전쟁 테마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승진훈련장은 .. 2011. 11. 16. 취재수첩 김기홍기자, 공무원 복지부동 전부 아닌 일부 취재수첩 김기홍 기자 공무원 복지부동 전부 아닌 일부 지난주 영천경찰서에서 금호 냉천사거리까지 심어진 소나무를 2시간 동안이나 헤아렸다. 이유인즉 한 제보자가 절대 소나무가 500그루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막상 전부 헤아린 결과는 500그루가 넘었다. 그러고 며칠 후 우연한 기회에 A공무원.. 2011. 9. 19. 공직사회 상식이 사라지면 공직사회에 상식이 사라지면… 지난 8일 시청공무원, 경찰공무원, 전 법원공무원, 전 조합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전 조합장은 시청공무원의 불친절을 공개적으로 성토한 적이 있다. 그는 “주민이 민원을 보기 위해 면사무소에 들렀는데 오면 오고 가면 가고 아는 척 해주.. 2011. 8. 16.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루 이자 1백억 원에 숨은 뜻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루 이자 1백억 원에 숨은 뜻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영난을 이유로 영천 문외지구 아파트 사업이 물건너 갈 위기에 처해있는데, 토지주택공사에 경영난에 대해 의문. 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09년 10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합병함에 따라 양 회사 부채 각 각 약 40조원씩 떠안고 .. 2011. 3. 23.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