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우리동네최고최고173 북안면 반정리, 순환자원센터로 현대화 기대 순환자원화센터로 현대화 기대…하천공사 필요 북안면 반정마을 경주방면 국도를 달리다가 북안면 경계를 지나면 오른쪽 샛길로 이정표가 반정마을을 알려준다. 옛날에 부자마을이었다고 부흥이라 불렀다는데 부흥교라는 작은 다리를 지나면 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북안면 반정마을.. 2013. 11. 25. 북안면 효리 마을, 초중학생으로 생기넘치는 곳, 효자 인물 많아 자랑 북안면 효리 마을 초·중학생으로 생기 넘치는 곳…효자 인물 많아 자랑거리 행정구역은 영천시 효리이지만 사실상으로 경주와 인접해 있어 지역주민들이 경주시와 생활권이 가까운 북안면 효 마을. 2008년 북안 신리회관 앞에서 서면까지 2차선 도로가 생기면서 영천시와 경주시 중간에.. 2013. 10. 29. 화남면 금호리, 권응수 장군 임난때 의병 훈련 장소로 유명 화남면 금호마을 권응수 장군 임난때 의병 훈련 장소로 유명 나지막한 산봉우리들이 연결되어 마을을 둘러싸며 구릉지대를 형성하고 산아래로 고현천이 흐르는 전경은 평화롭고도 변화무쌍한 풍광을 연출하여 감탄이 저절로 나는 금호마을을 찾았다. 마을입구에 표지석이 알려주어 쉽.. 2013. 10. 28. 마을회관이 떠들썩해 지는 어버이날 큰 잔치, 북안면 유하마을 마을회관이 떠들썩해지는 어버이날 큰 잔치 열어요. 북안면 유하마을 유하리는 북동쪽으로 송포리, 서쪽으로 남부동, 남쪽으로 유상리와 맞닿은 곳이다. 이곳은 원래 경주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영천군 북안면으로 편입되었다. 아랫버드재, 웃각단, 새마을 등의 자연마을이 합.. 2013. 10. 22. 곳곳의 기암절벽 편리한 교통, 화남면 선천마을 곳곳의 기암절벽 편리한 교통…귀농인 정착 많아 화남면 선천마을 남쪽으로 넓은 들판이 펼쳐지고 고현천이 굽어지듯 흐르는데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농산물 뿐 아니라 저절로 감탄을 자아내는 기암절벽이 지나는 곳곳에 펼쳐져 그 아름다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선천마을이다. 1리 .. 2013. 10. 21. 신녕면 신덕 1. 2리 두개의 마을 다른 형태 신덕 1, 2리 두 개의 마을 다른 형태 매년 이필만 할머니 제사 지내요 신덕리는 신녕군 현내면 이었는데,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신단동과 관덕동, 아촌면의 신안동 일부를 병합하여 신덕동이라고 하고 영천군 신녕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시군 통합으로 영천시 신녕면 신덕리.. 2013. 10. 14. 북안면 임포리 복지회관 주민강좌 호응도 높아 북안 소재지 복지회관 건립, 주민강좌 호응도 높아 북안면 임포마을 임포마을에는 어떤 여객 열차도 정차하지 않는 빨간 벽돌 건물의 아담한 간이역이 있다. 주변이 잘 정돈된 역사에는 ‘이용객 감소로 2008년부터 여객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는 팻말이 남겨져 현재의 처지를 알려주.. 2013. 10. 8. 대구선 간이역 봉정역 자리한 곳, 금호읍 관정마을 대구선 간이역 봉정역 자리한 곳, 농민 90% 포도 재배 금호읍 관정마을 관정마을은 마을 바로 앞으로 대구선 열차가 지나는 철길이 있고 북쪽의 유봉산맥과 남쪽의 채약산맥이 낮아지면서 그 사이에 너른 평야가 펼쳐진 아름다운 촌락이다. 마을의 다운타운 격인 교차로 광장에 위치한 농.. 2013. 9. 30. 조 밭골 60년대 최고 중심지, 영천시 과전동 조 많이 심어 조밭골, 60년대 영천 최고 중심지 중앙동 과전 마을 과전동은 영천시내의 여러 동네 중 가장 지역이 좁은 곳이다. 동쪽으로 창구동, 서쪽으로 성내동, 북쪽으로 교촌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금호강(남천)이 흐르고 있다. 현 세중환경산업(구 동산약국) 앞에 있.. 2013. 9. 25. 우리동네 최고 신녕면 왕산리 일품 신녕 마늘 톡쏘는 알싸한 맛과 향 일품인 신녕 마늘 신녕면 왕산마을 “신녕 마늘 유명한 것는 영천 사람이라면 세 살짜리 애도 다 아는 거 아닙니까? 톡 쏘는 알싸한 맛과 향이 일품이지요.” 신녕면 왕산마을 주민 김재덕 씨의 자랑이다. 마을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간 시간에 때마침 마을 주민들 .. 2013. 9. 16. 자양면 용산리, 예와 전통 지키며 사는 사람들 예와 전통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 자양면 용산마을 기룡산 산맥이 낮아지는 곳에 자리를 튼 자양면 용산리는 영천에서 북쪽으로 약 20km, 자양면소재지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있다. 수려한 산세가 촌락을 품은 듯한 마을 중심으로 원계천이라고 불리는 계곡이 흐르고 마을 앞으로 넘실거.. 2013. 9. 16. 화산면 석촌리, 돌이 많아 불리는 석촌 경주김씨 집성촌 화산면 석촌리, 돌이 많아 불리는 석촌 경주김씨 집성촌 화산면 석총마을은 조선 인조때 청송 포항 경주상인들이 쉬어가던 곳으로 본래는 영천군 질림면지역으로 바위가 있어 팔공산 신령천에서 내려오는 돌이 많아 석촌이라 불리는 마을이다. 예전에 경주김씨 두 형제가 살았으며 형(.. 2013. 9. 6. 이전 1 ··· 4 5 6 7 8 9 10 ···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