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국 이슈483 10만 누리꾼 "사도광산 세계유산 안돼"..서경덕, 유네스코 전달 10만 누리꾼 "사도광산 세계유산 안돼"..서경덕, 유네스코 전달 일본의 역사왜곡을 전 세계에 꾸준히 고발해 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사도광산 세계유산 반대 서명 결과를 유네스코에 보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한달간 진행된 이번 온라인 서명 운동에는 국내 누리꾼 및 재외동포, 유학생 등 10만 여명이 동참했으며 서명 결과와 사도광산 관련 서한을 메일로 전달했다. 이번 메일은 유네스코 사무총장 및 세계유산센터장, 유네스코 190여개 회원국, 세계유산위원회 21개 위원,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전 회원국 대표 메일로 발송했다. 서명 운동을 추진한 서 교수는 "강제동원이라는 가해의 역사를 감춘 채 세계유산 등재만 노리는 일본 정부의 꼼수를 유네스코측에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 2022. 4. 11. 알아두면 편리한 불법주정차 기준 알아두면 편리한 불법주정차 기준 2022. 4. 11. 日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반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日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반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제 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한국 알리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반대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명은 온라인(https://url.kr/wguyfs) 상에서 진행되며, 각 종 SNS를 통해 널리 전파중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본이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려 하는데, 강제 동원이라는 가해의 역사를 감춘 채 등재를 노리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에 맞서 대한민국 전 국민을 대상으로 등재 반대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해외에 거주중인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은 큰 힘이 될.. 2022. 3. 1. 한복입고 간부회의 진행 “한복입고 간부회의 진행” 경상북도는 15일 화백당에서 올해 첫 공공기관장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장과 실국장 전원이 우리 고유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진행됐다. 이는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2022. 2. 23. 올림픽 폐막식 맞아 세계에 한복 알리자.. 서경덕, '한복 챌린지' 진행 "올림픽 폐막식 맞아 세계에 한복 알리자"..서경덕, '한복 챌린지' 진행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이 등장해 큰 논란이 된 가운데, 폐막식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SNS 상에서 '한복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복 챌린지'는 자신이 잘 사용하는 SNS 계정에 어렸을 때 입었던 한복, 결혼식 때 입었던 한복, 명절에 입었던 한복 등 다양한 한복 사진을 골라 게재하면 된다. 또한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챌린지인 만큼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인 #Hanbok, #Korea, #HanbokFromKorea 등을 남겨 '한복=한국'임을 소개하면 된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중국의 '한복공정'에 분노만 할 것이 아니라 한국 누리꾼들의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한복이 한국의 전.. 2022. 2. 22. 中 올림픽 마스코트 도용 상품 논란..서경덕 "자업자득" 비판 中 올림픽 마스코트 도용 상품 논란..서경덕 "자업자득" 비판 최근 중국 매체에서 베이징 동계 올림픽 마스코인 '빙둔둔'에 관한 무단 도용 상품이 기승을 부린다는 보도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업자득"이라고 16일 비판했다. 웨이보 및 중국 매체 등에 따르면, 베이징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인 '빙둔둔'에 관한 무단 도용 상품들이 등장하여 올픽 상징물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중국 당국은 엄격한 단속을 진행중이다. 저장성 닝보시, 광둥성 산터우시, 충칭시 등에서는 '빙둔둔 케이크'를 판매하는 베이커리를 적발했고,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금 액세서리인 '진둔둔(金墩墩)'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며, 중국 당국의 '자업자득'이라 볼 수 있다"고.. 2022. 2. 17.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인해 지난 16일 일본에서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본 기상청이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쓰나미 관련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확히 표기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메일에서는 '이는 명백한 '영토도발'이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고 강조한 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사실 오래.. 2022. 1. 18. 송영길 대표 지역신문발전법 상시법 전환 격려 메세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역신문발전법이 한시적인 법으로 존재했으나 내년부터는 상시법으로 전환됐다는 격려의 메세지를 본사 지송식 사장을 비롯해 지역신문 대표들 앞으로 전달했다. 2021. 12. 27. 홍준표 지지 잇따라 '정권교체' 반영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사모' 등 보수단체 한목소리 "전국적 확장성으로 본선 경쟁력 높은 홍 후보 선택" 홍준표 지지 잇따라 '정권교체' 반영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사모' 등 보수단체 한목소리 "전국적 확장성으로 본선 경쟁력 높은 홍 후보 선택" 홍준표(오른쪽) 대선 후보와 홍 후보 지지를 선언한 최재형(왼쪽) 전 감사원장은 지난 17일 "확실한 정권교체로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의 집권 연장 야욕을 기필코 막아낼 것을 굳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보수세력이 결집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와 최재형 전 원장은 지난 17일 공동발표문에서 "우리 두 사람은 확실한 정권교체와 정치교체라는 시대적 과제를 향한 '가치 동맹'을 통해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의 집권 연장 야욕을 기필코 막아내.. 2021. 10. 19. 손진담 박사, 국역 남계실기 출간 임진왜란 당시 창의해 봉기한 남계공(南溪公) 손응현(孫應睍) 선생의 생애를 추모한 문집이 국역판으로 발간됐다. 이번 발간은 ‘국역 남계실기(南溪實記) 간행위원회’ 대표이며 수필가인 지역출신 손진담 박사가 오늘의문학사를 통해 ‘국역 남계실기’ 란 제목으로 출간했다. ‘남계실기’는 경북도 영천시의 고천서원(古川書院)에 배향된 십현(十賢) 중 남계공(南溪公) 손응현(孫應睍) 선생의 생애와 임진왜란에서 창의해 봉기한 활동 사를 기록하고 그 행적을 칭송 추모하는 글을 모은 문집이다. ● 손진담 박사 발간사 새천년이 돼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2010년에 “사단법인 임진란 정신문화선양회”가 발족했다. 후원단체로 “남계공 손응현 선생 후원회”가 발족됐다. 2017년 임진란 7주갑(周甲)을 기념해 선양회에.. 2021. 10. 13.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신문사 주간지협의회 성명서> 지역신문 지원정책 무력화 시키는 정부 관료의 오만한 탁상행정을 규탄한다 문체부와 기재부는 지역신문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라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사업이 갈수록 의미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 지원사업은 사업 초기 200억 원이었던 예산이 80억 원대로 줄었고, 지원 신문사 수는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사업내용은 지역신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은 줄이거나 없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2022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예산을 편성하면서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사업'과 '신문활용교육(NIE) 구독료 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업들은 건강한 지역신문 육성이라는 지원사업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사업이다... 2021. 8. 2. "韓 선수촌 욱일기 시위 조치하라"..서경덕, 도쿄올림픽 조직위에 항의 "韓 선수촌 욱일기 시위 조치하라"..서경덕, 도쿄올림픽 조직위에 항의 도쿄올림픽 선수촌 한국 선수단 거주층에 내건 '이순신 현수막'에 맞서 극우단체가 욱일기 시위를 한 것에 대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임금에게 올린 장계 '상유십이 순신불사'에서 착안해 '신에게는 아직 5000만의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한글 현수막을 제작해, 지난주 도쿄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의 한국 선수 거주층 발코니 외벽에 부착했다. 하지만 일본 언론은 이를 '반일 메시지'라며 문제 삼았고, 극우 세력이 나서서 일본 제국주의 및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흔들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번 논란이 커지자 IOC는 현수막 철거.. 2021. 7. 20.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4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