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080202 장 미 - 사월과 오월 장 미 김미선 작사 백순진 작곡 72년 4월과 5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 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 때 당신을 부를 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 못 이룬.. 2013. 4. 7. 연안부도 - 김트리오 연 안 부 두 조운파 작사, 안치행 작곡 79년 김 트리오 어쩌다 한번 오는 저 배는 무슨 사연 싣고 오길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 하나 부두의 꿈을 두고 떠나는 배야 갈매기 우는 마음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바람이 불면 파도가 울고 배 떠나.. 2013. 3. 24. 행복의 나라로 - 한대수 행복의 나라로 한대수 작사 작곡 74년 한대수 1집 1.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2. .. 2013. 3. 17. 비오는날 수채화 - 강인원 김현식 비오는날 수채화 강인원 김현식 권인하 1990년 빗방울 떨어지는 그거리에 서서그대 숨소리 살아있는듯 느껴지면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음악이 흐르는 그카페엔 쵸코렛색 물감으로빗방울 그려진 그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 2013. 3. 10. 아니벌써 - 산울림 아 니 벌 써 김창완 작사 작곡 77년 산울림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훤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 저문 .. 2013. 3. 3. 윷놀이 - 옥슨 82 대학가요제 금상 윷놀이 이은집 작사 박기명 작곡 옥슨 82 82년 6회 mbc 대학가요제 금상 2013. 2. 24. 젊은연인들 - 서울대트리오 젊은연인들 - 서울대트리오 민경식,정연택,민병호 노래 77년 제1회 mbc대학가요제 동상 방희준 작사, 민병우 작곡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길은 험하고 비바람 거세도서로를 위하며 눈보라 속에도손목을 꼭잡고 따스한.. 2013. 2. 17. 까치까치 설날은 윤극영 작시 작곡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윤극영 작시 작곡 이노래는 우리나라 동요 작가에 앞장선 고 윤극영선생님께서 작시, 작곡한 것입니다.일제때 암울한 시기에 새싹들에 조금이나마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한 노래입니다. 아동문학가이신 윤극영 선생님의 새싹 사랑과 조국 사랑.. 2013. 2. 10. 수와진 파초 파 초 이건우 작사 유영선 작곡 88년 수와진 2집 불꽃처럼 살아야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의 풀잎처럼 우리 쓰러지지 말아야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 2013. 2. 3. 집 시 여 인 - 이치현과 벗님들 집 시 여 인 이치현 작사 작곡 1986년 이치현과 벗님들 그댄 외롭고 쓸쓸한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있다네 하염 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 2013. 1. 27. 사랑 그아름답고 소중한 애기 - 배철수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애기 배철수 작사 작곡 1985년 배철수 1집 이 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말 좀 들어 보렴아 흰 눈이 송이송이 내리던 날 난 그 애와 처음 만났지 이 세상 사람들아 모두 모여라 내말 좀 들어 보렴아 길모퉁이 이름 없는 찻집에서 우리 얘길 했다네. 꽃들은 부러.. 2013. 1. 20. 그녀에게 전해주오 - 소방차 그녀에게 전해주오 박건호 작사 김명곤 작곡 87년 소방차 1집 그녀에게 전해주오 내가 후회한다고 그녀에게 전해주오 기다리고 있다고 우린 손목을 잡은 일도 없고 약손한 일도 없지만 난 알아 그게 사랑인 것을 그대 멀리 떠나려고 할 적에 잡지 못 한 내가 바보야 우우 * 그녀에게 전해.. 2013. 1. 1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