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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자리 창출...전국적으로 성과 과시해- 고용부, 행안부 등 정부 일자리사업 성과 타 시도 모범 사례로 -- 민관 유기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매년 목표 이상 실적 달성 경상북도의 일자리 창출 전략이 전국적으로 그 성과를 과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도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송규영 기업지원실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김정수 일자리센터장), 경북PRIDE기업CEO협회(김지연 팀장)이 ‘일자리창출지원’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청년 고용촉진’부문에서 국무총리 및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09년부터 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고용 촉진 등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경북도 소속 공무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일자리 사업수행기관 관계자가 2년 연속 정부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2. 12. 22.
경북도, 다부동전적기념관 내년부터 직접 운영- 나라 지킨 6.25 격전지 국가적 호국명소로 만든다 -- 21일 도-칠곡군 업무협약 체결 - - 민간주도 백선엽 장군 동상건립 발대식도 함께 열려 -- 범..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출신 도의원, 칠곡문화원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부동전적기념관 도(道) 이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은 1981년 건립돼 1995년에 구국관 건립으로 현재 부지면적 1만8744㎡에 기념관 1동, 구국관 1동, 전적비, 백선엽장군 호국구민비 등이 있는 현충시설이다. 이는 전쟁기념관(서울)과 유엔군초전기념관(오산)과 달리 6.25전쟁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방어선이였던 칠곡의 전투현장에 존재하는 유일한 전쟁기념관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은 도와 칠곡군이 기념관을 국가적인 현충시설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설이라는 인식을 같이해 내년 1월부터 도에서 직접 기념관을 운영ㆍ관리한다. 또.. 2022. 12. 22.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및 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 면밀한 사업 분석을 통한 예산 편성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 주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0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3조 3,056억원으로 기정예산 12조 7,014억원보다 6,042억원(4.8%)이 증액되었으며, 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은 6조 6,946억원으로 기정예산 6조 6,088억원보다 858억원(1.3%)이 증액됐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김홍구 의원(상주)은 매년 반복되는 쌀값 문제에 대해 한시적이 아닌 지속가능한 안정화 방안에 대해 강구할.. 2022. 12. 22.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농협은행,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어려움을 알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실(위원장 최태림)에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양육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11월 11일 경북행복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열악한 업무환경에 대한 보고를 받고, 11월 18일 현지를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복지사업 사례 발표를 청취했다. 행복위 위원들은 부족한 재원과 인력 등 복지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행복위 위원장은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에 소외된 여성장애인의 상황을 설명했고 이에 농협은행은 뜻을 같이 하여 이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의회 .. 2022. 12. 22.
12.21.~24.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 12.21.~24.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 ◦ 기상전망 (오늘) 대체로 흐림. 눈 또는 비(오후 대부분 그침), 울릉 저녁까지 가끔 비 (내일) 구름많음. 서부내륙·울릉도 오전부터 눈 (모레) 구름많음. 서부내륙·울릉도 눈 * 예상 적설 : (21일) 경북내륙 1~5cm, 북부동해안 1cm 내외 (22~24일) 울릉 10~25cm, 서부내륙 3~10cm * 예상 기온 : (21일) 최저 -6.4℃~2℃, 최고 2℃~8℃ (22일) 최저 -10℃~-3℃, 최고 -6℃~1℃ (23일) 최저 –17℃~-9℃, 최고 –9℃ ~ 0℃ ◦ 기상특보 구 분 특 보 구 역 대설 주의보(5) 상주, 문경, 영주, 예천, 봉화, 북동산지 한파 주의보(2) 영주, 봉화, 북동산지 ※ 21일 21시 발효예정 풍랑 예비특보 .. 2022. 12. 22.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 「경북도교육청 각급학교 학생 교통안전 조례」 발의‘전국 최초’ 학교 밖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개선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경산, 국민의힘)은 제336회 정례회 4차 교육위원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각급학교 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안 발의하여 「경상북도교육청 각급학교 학생 교통안전 조례」로 개정하였다. 그동안 교육청이 학생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장소적 범위를 ‘학교 내’로 국한했던 것과는 다르게 ‘통학로’로 확대하여 학교 담장 밖에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소적 범위를 넓힌 것은 전국 최초의 조례이다. 차주식 의원은 “지난 8월 정부에서는 2026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자 0건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정부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만큼 우리 경상북도교육청도 통학로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통학로 교통안전.. 2022. 12. 22.
박선하 도의원,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임차택시 도입 촉구 -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인 등 사회적 약자 배려 필요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비례)은 21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바우처택시 또는 임차택시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박 의원은 “교통약자는 일상생활에서 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으로,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하며, 이를 위해 “경북도는 특별교통수단을 보완하고 이동권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또는 임차택시 도입 및 활용을 적극 권고해야한다”고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소 일반 택시로 영업을 하다가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특별교통수단 배차를 요구하는 경우 바우처택시로 전환 운영해 일반택시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 .. 2022. 12. 21.
남영숙 도의원, 시ㆍ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 촉구- 상주시, 내년부터 부단체장 직급 4급으로 하향, 영천ㆍ영주도 눈앞..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李지사의 역할 당부 - 남영숙 의원(상주, 농수산위원장)은 12월 21일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을 촉구했다. 남 도의원은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라 지방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복지 등의 행정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서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는 반면,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구를 기준으로 획일적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방자치법에서는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인구 10만 미만은 지방서기관으로, 인구 10만 이상 50만 미만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임명하되 2년 연속 인구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그 다음해부터 직급을 하향 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인구 10만이 무너져 2년 연속 회복하지 못한 상주시의 경우 부단체.. 2022. 12. 21.
정경민 도의원, 세계역사도시진흥원 경주 설립․유치 촉구! - ‘세계역사도시진흥원’ 경주 설립 유치 경북도가 앞장서야 -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비례)은 12월 21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역사도시진흥원’의 경주 설립 유치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정경민 의원은 “정부와 경북도, 경주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역사도시’관련 사업들이 개별적인 문화재 및 역사자산의 복원 및 단편적인 보조금 지원 사업 등에 국한되어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 위상에 걸 맞는 연구·분석 및 체계적 정책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조직과 인력 역시 미흡한 실정이다”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존속기간이 중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길다는 것과 그러한 역사적 유산을 상속한 우리시대에는 그것을 어떻게 보존하고 기록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이런.. 2022. 12. 21.
교동새마을금고, 이웃돕기 물품 지원 교동새마을금고, 이웃돕기 물품 지원 영천시 교동새마을금고(이사장 모석종)는 12월 14일 ‘MG희망나눔 불우이웃돕기 물품지원’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연말연시를 맞아 추진된 이번 사업은 밀폐용기 세트, 도자기 면기 등 100여 개의 물품 200만원 상당으로 기초생활보장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모석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교동새마을금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 12. 21.
금호기업경영인, 성금 200만원 기탁 금호기업경영인, 성금 200만원 기탁 금호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류시홍)는 12월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금호읍행정복지센터(읍장 정기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금호읍 소재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금호기업경영인협의회는 수년째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금호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에 동참하고 있다. 류시홍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지역기업으로써 지역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열 금호읍장은 “해마다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에서도 매년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를 전하며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2022. 12. 21.
농산물도매시장, 연말 사랑나눔 실천 농산물도매시장, 연말 사랑나눔 실천 영천농산물도매시장(대표 김남구)은 12월 13일 관내 복지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귤(5kg) 120상자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귤은 관내 독거노인 1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남구 대표는 “날씨가 추운 겨울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준비했다. 주변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성현 중앙동장은 “매번 정성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중앙동에서도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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