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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달성 - 보건복지부 주최, 2022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 사례관리 운영 부문 최우수,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부문 우수상 경상북도는 지난 9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2022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례관리운영 부문 최우수,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기반 치매 돌봄서비스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열렸으며, 경북도는 광역치매센터와 25개 치매안심센터의 협업으로 이뤄낸 사례로 참가했다. 사례관리 운영 부문(최우수, 전국 1등)의 「칩거치매환자 집중사례관리 서비스」는 집에만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집중사례관리 및 자원연계, 인지재활프로그램, 치매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계속 거주 및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재가 치매환자의 가정 방문을 통해 실제 생활환경에서의 수요자 개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 2022. 12. 13.
안전한 의약품 공급, 우리가 손발 맞춰 지킨다 - 10~11일 2022년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워크숍 -- 안전한 의약품 유통·공급 위한 민관 협력·소통의 자리 마련 -- 2022년 의약관리사업 우수 시군.. 경상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경주 The-K호텔에서 지역 약무자율지도원과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 안전한 의약품 공급 관리를 위해 애쓴 6개 우수기관 및 유공자(8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도·시군·약무자율지도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약무자율감시원은 도내 부족한 약무 감시 인력 보강을 통해 감시 강화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05년부터 전국 최초로 위촉해 운영해 왔다. 이들은 약사로 구성(60명) 돼 약사법 준수 여부 지도 등 회원 간 자정활동을 통해 불법 의약품 정.. 2022. 12. 13.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수료식ㆍ제조업 R&D지원센터 개소- 경북도·애플 상생협력 본격 추진 --아카데미 수료, 9개월간 IT인재 200여명 배출 --세계 최초 애플 제조업R&D센터 개소 - - 중소기업 .. 경북 포항에서 운영 중인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와 제조업 R&D 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순항을 예고했다. 12일 애플코리아는 경북도, 포항시와 함께 포스텍에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수료식과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존 서(John Souh) 애플 본사 시니어 디렉터, 안철현 애플코리아 부사장, 윤수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수료식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배경을 가진 교육생 200명을 대표해 3개 그룹이 직접 개발한 앱을 소개했다. 세계 6개국 17개 도시에서와 마찬가지로 포항「애플 디벨로퍼 아.. 2022. 12. 13.
제6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 개최-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 최우수 문화원에 상주ㆍ봉화문화원 선정 --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 모색 및 지방문화원 화합의 장 경북도는 1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3개 시군문화원의 문화역량을 결집하고 지방문화원 임직원의 화합과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제6회 경북 문화원의 날 행사를 열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북문화원의 날은 경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문화원연합회(회장 라태훈)가 주관해 도내 23개 지방문화원을 건전하게 육성·발전시키는 한편, 문화원 가족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문화를 균형 있게 진흥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라태훈 경북문화원연합회장 등 23개 시군문화원장 및 임·직원, 수상자 등 문화원 가족 800여명이 함께 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에 이어 문화비전 선언‚ 시상식.. 2022. 12. 13.
문화분야 최고 권위...제63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 문화․학술․예술 등 지역문화발전 기여자 7명 선정 -- (문학)박근칠 (언론)이경우 (문화)김기진 (학술)정우락 -- (시각예술)최용석, (공간예..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과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자는 ▷문학부문 박근칠(한국문인협회 회원) ▷언론부문 이경우(대구경북언론인회 부회장) ▷문화부문 김기진(영주문화원장) ▷학술부문 정우락(경북대학교 교수) ▷시각예술부분 최용석(경북최고장인협회 부이사장) ▷공간예술부분 이광일(이건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등 7개 부문 7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달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제63회 경북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195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경북 문화상은 지역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화예술인들의 사기진작과 문화경북 위상제고, 그리고 경북의 지.. 2022. 12. 13.
영천제일중장비학원 영천제일중장비학원 교육시간 2022. 12. 13.
출향인 영천 이제야 되겠다 출향인 영천 이제야 되겠다 ●… 출향인이 최근 영천을 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표현. 이 출향인은 “군부대 유치 등 최근 영천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 영천이 이제야 뭔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는 영천하면 뭔가를 반대하는 곳으로 인식이 되었다. 이제는 군부대 유치를 두고 한마음인 것 같다. 밖에서도 보기가 좋다.”면서 “과거부터 영천 사람들이 찬성을 많이 했으면 현재의 영천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발전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군부대처럼 한마음을 많이 가졌으면 한다. 뭐든 장단점이 다 있기는 마련이다. 단점보다 장점을 더 살려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타향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고향 발전을 바라고 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똑같다.”고 심정을 피력. 2022. 12. 13.
생활임금 시급 1만 1,228원 생활임금 시급 1만1228원 경북도가 2023년 경북 생활임금을 시급 1만1228원으로 결정해 12월 1일 고시하자 영천시 근로자들이 비상한 관심. 도는 올해 1월에 제정된 ‘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타 시도 사례 조사, 생활임금 산정 모델(안) 연구, 적용대상 근로자 실태조사, 생활임금위원회 구성 및 위촉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부터 생활임금을 처음으로 도입해 시행. 생활임금은 근로자에게 일정한 수준 이상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에 더해 교육ㆍ문화ㆍ주거 등에 필요한 경비를 일부 보전해 주는 정책적ㆍ사회적 임금제도. 경북도가 고시한 2023년도 생활임금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3년 법정 최저임금인 9620원보다 1608원(16.7%) 높으며 내년 적용 대상자가 법정 근로시간인 2.. 2022. 12. 13.
영동고 졸업생 강휘결 군, 서울대 로스쿨 최종합격 영동고 졸업생 강휘결 군이 2022년 서울대 로스쿨(법학전문석사과정)에 최종 합격했다. 강휘결 군은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재학 중이며 고3 시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00점 만점에 391점이라는 높은 성적을 획득하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정시전형으로 합격하여 지역에서 화제가 된 학생이다. 영화초, 영동중, 영동고를 졸업하였으며 고등학교 입학 당시 최상위는 아니었으나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끈기 있는 자세로 누구보다 많은 노력을 하여 이미 재학시절 모의고사에서 만점을 받기도 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인물이다. 특히, 수능으로는 무조건 안 된다는 인식이 만연한 지역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을 통해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후배들에 심어 준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강휘결 군은 로스.. 2022. 12. 12.
경북최초 영천시 마늘공판장 건립, 사업비 25억 원 확보 영천시는 2023년 경상북도 공모사업 선정 및 신녕 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구권)의 대의원 총회 의결을 거쳐 내년 7월 개장을 목표로 신녕농협 마늘출하조절센터 인근 부지에 경북 최초 마늘 공판장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마늘 재배면적이 4461ha(2021년 통계청 기준)로 경상남도(5,372ha)에 이어 전국 2위이며 6만5898t의 마늘을 생산하지만 마늘 공판장이나 경매식 집하장이 없어 타 시·도의 유통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농가들의 불만이 많았다. 영천시는 지난해 영천시의회, 영천농축협운영협의회 조합장과 함께 창녕지역 마늘 공판장 및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마늘 공판장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마늘 공판장 건립을 위해 신녕농협과 긴밀히 협조하여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2023.. 2022. 12. 12.
기온이 내려가면 더 참기 어려워요. 배뇨장애 날씨가 쌀쌀해지면 중년 이상의 남녀에게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쉽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 바로 배뇨장애다. 친구들과 대화 도중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시도 때도 없이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만 찾으러 다니기도 한다. 배뇨장애에 대해 알아보자. 배뇨장애는 소변을 보는 과정에서 생길수 있는 모든 종류의 이상 상태를 포괄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이러한 증상은 방광, 전립선 또는 요도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며 중장년층에서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질환이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일종의 호르몬 기관으로,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요도를 감싸고 있어 전립선이 커지면 요도를 눌러 배뇨를 방해할 수 있다. 50대 50%, 60대 60%, 70대 70%의 유병률에서 알 수 있듯 중년 남성이.. 2022. 12. 12.
중앙동 마을탐사대 골목길 투어, 골목길마다 의미 있는 스토리 “중앙동 마을탐사대 골목길 투어, 골목길마다 의미 있는 각종 스토리” 중앙동 도시재생 사업중에 하나로 진행되는 마을탐사 봉사대와 중앙동 골목길 투어를 다녔다. 골목길에 나타난 영천시에서 알려지지 않는 이야기와 추억담을 들어봤다. 12월 3일 마을탐사 봉사대(중앙동 주민들로 구성)는 영천문화원 백신애 기념비 앞에 집결해 구 평인의원-창대서원길-병와 선생 서원 - 거북바위 -숭렬당을 투어했다. 평인의원 골목길에서는 평인의원 건물을 두고 일제 강점기 지은 건축물이다는 것을 알고 건물 구석구석 살폈다. 평인의원 건물과 평인의원 과거 진료 당시 이야기를 회상하며 3-40여 년 전 최고 전성기를 누리던 골목이였다고 한다. 바로 옆 도로변에는 마침 중앙동 도로확장 건물철거가 진행 중이라 잠깐 철거 모습을 보기도했다... 2022.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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