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201 모나와라 모, 중앙동 화합 소통 위한 윷놀이 모 나와라 모! 지난 15일 조용하던 중앙동이 시끌벅적했다. 모처럼 활기가 넘치고 웃음이 끊어지지 않은 이유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에서 풍년농사, 지역발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윷놀이대회를 개최했기 때문이다.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부터 80대 할아버지까지 윷가락을 던지.. 2013. 3. 18. 대창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대성황 대창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대성황 제6회 대창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가 지난 14일 대창면사무소 옆 농협창고 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창면 이장협의회(회장 방임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한혜련 도의회 부의장, 조명재 대창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 2013. 3. 18. 고엽제전우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고엽제전우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고엽제전우회영천시지회(지회장 황태수)는 지난 4일 영화초등학교 정문에서 제9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운 시의원, 김영숙 교장, 이경락 해병전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황태수 지회장은 “지난해 7.. 2013. 3. 18. 영천시 안보단체 협의회 3사 초청 방문 영천시 안보단체협의회 3사 초청 방문 안보의식 활성화 방안 모색 영천시 안보단체 협의회(회장 조영제)는 지난 13일 육군3사관학교장과 기무부대장의 초청으로 3사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안보단체 협의회의 안보결집과 활성화를 위함이며 나아가 안보를 집결하여 안보가 .. 2013. 3. 18. 영천시 인사 승진 영천시 인사 ■7→6급 승진(7명) ▲이해경(세정과) ▲이한진(총무과) ▲이상기(남부동) ▲조명화(생활경제교통과) ▲김태원(농축산과) ▲박해용(농축산과) ▲이정국(기획감사담당관실) ■8→7급 승진(11명) ▲김보희(화북면) ▲박신영(기업유치단) ▲지정애(청통면) ▲전애경(화남면) ▲권.. 2013. 3. 18. 봄비 내린 금호강 비가 많이 왔다 어제 오늘 내린 비가 봄비치곤 많은 량이다 이틀 동안 47미리가 내렸다 2013. 3. 18. 가축 한 마리없는 최고의 청정마을 고경면 칠전마을 가축 한 마리도 없는 최고의 청정마을… 고경면 칠전마을 상수도, 가로등 시설 시급 영천호국원을 지나 경주방면으로 한참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마을길이 시작되는 이정표가 보인다. 마을 앞뒤가 모두 산으로 둘러싸인 모양에 들판이 좁다랗고 밭이 많은 산촌마을이 나오는데 바로 칠전.. 2013. 3. 18. 돼지와 한우 산지가격 폭락, 축산 농가들 시름 깊어 돼지 1마리 출하에 12만원 적자난다 암송아지 키우면 무조건 적자 돼지와 한우 산지가격이 폭락하면서 축산 농가들의 시름만 깊어 가고 있다. 특히 돼지농가는 1마리 출하할 때마다 12만 원가량 적자가 생기지만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출하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돼지의 경우 어미돼지에.. 2013. 3. 18. 영천시 공무원 일할 맛 난다, 현금 인센티브 지급 영천시 공무원 일할 맛 난다 우수부서 현금 인센티브 지급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4일 직원 정례회에서 영남권 등 지자체 에서는 처음으로 국·도비 확보 등 역점시책 추진에 뚜렷한 실적을 낸 부서에 파격적 성과 시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이날 시상식에서 국·도비 확보분야 항공.. 2013. 3. 18. 시민체전 5월 3일 도민체전 5월 8일 시민체전 5월3일·도민체전 5월8일 단복 및 체육복 선정 2년마다 열리는 영천시민체전이 5월3일 열린다. 또 도민체전은 김천에서 5월8일 4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영천시체육회는 지난 6일 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시민체전과 도민체전에 사용될 영천시단복 및 체육복 선정과 시민체전.. 2013. 3. 18. 마음의 책 ㅡ전략의달인 제갈량 마음의 책을 읽어보자 전략의 달인 제갈량 세상이 앎이 적어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않고 책을 보며 지혜를 쌓던중 유비를 만나 충성을 맹세하고 천년의 최고 머리를 사용했다. 삼고초려는 자기를 알아주었기 때문인데,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는 몸을 바치는 것은 삶의 이치인가.. 2013. 3. 17. 행복의 나라로 - 한대수 행복의 나라로 한대수 작사 작곡 74년 한대수 1집 1.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2. .. 2013. 3. 17. 이전 1 ··· 2314 2315 2316 2317 2318 2319 2320 ··· 285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