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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앞 볼거리 화려한 트리 “영천시청앞 볼거리 화려한 트리” 영천시청앞 년말년시 볼거리로 자리한 트리가 올해는 더 화려하게 보인다. 도로 건너 시민회관앞 크리마스트리와 함께 어우러진 영천시청앞 광장 트리가 저녁이면 더 빛을 발휘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발길이 뜸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2022. 1. 19.
공사현장 비산먼지 심하게 발생 공사현장 비산먼지 심하게 발생 11일 오후 고경면 창상리 한 공사현장에 대형트럭들이 흙을 실어 나르면서 농로를 드나들고 있었는데, 트럭마다 비산먼지가 심하게 발생, 일대를 뒤덮으며 휘날리고 있었다. 현장에 비산먼지 방지시설 등이 필요하나 방지시설은 보이지 않았다. 2022. 1. 19.
이 지사, 헬기타고 소나무 재선충병 시찰 “이 지사, 헬기타고 소나무 재선충병 시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최병암 산림청장과 함께 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한 안동시로부터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산림청 헬기를 타고 안동지역을 항공 시찰했다. 경북은 전체 피해규모의 38%인 약 11만 4,000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해 전국 최대의 피해지역이다. 2022. 1. 19.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사회복지관에서 자장면 봉사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사회복지관에서 자장면 봉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서원기)은 1월 10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새해맞이 자장면 및 물품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과 배우자 30여명이 참여해 자장면을 조리하여 독거어르신 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또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방한내의와 주방용품도 함께 전달하였다. 서원기 회장은 “새해를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2022. 1. 19.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o...시내 아파트운영위원회위원장들중 월 활동비 20만 원을 받아 ‘활동비만 챙긴다.’는 7면 보도에 대해 몇몇 아파트 위원장들이 항의성 전화. 위원장들은 “20만 원 만 공개하고 나머지 아파트 이름이나 동수 등은 표기도 안 해 20만 원 받는 성실한 위원장들까지 다 도매금으로 넘어간 꼴이다. 우리는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활동비를 받아간다.”면서 “일요일이나 공휴일 아파트 단지 내 온갖 수리나 정비 등이 발생하면 다 감독해야하며, 어떤때는 쉬지도 못한다. 또 혼자사는 어르신들을 수시로 체크해야 하는 등 나름 성실히 하고 있는데, 이런식의 얌체성 보도를 일방적으로, 마치 다 그렇게 행동하는 식으로 비춰지고 있어 심기가 몹시 불편하다. 정정보도는 못해줘도 어디인지는 밝혀 .. 2022. 1. 19.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 경북도와 경북지역 국회의원 및 자치단체장들은 1월 17일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17년 10월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의결하고, 같은 해 12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하여 원전을 감축하는 정책을 지속 펼쳐오고 있다. 이로 인해 경북도는 지역의 민심은 황폐해져 가고 경제기반이 무너짐에 따라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으로 경북도민이 받고 있는 피해와 고통에 대해 즉각적인 보상을 시행할 것을 적극 요구했다. 2022. 1. 19.
자활기업 ‘진이찬방 영천점’ 개업 자활기업 ‘진이찬방 영천점’ 개업 영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순찬)가 운영하는 외식사업단에서 새로운 자활기업을 창업했다. 이번에 창업한 ‘진이찬방 영천점’은 3명의 운영자 모두 자격증 취득, 전문 조리법 과정, CS 교육, 창업실무 교육 등을 수료하여 창업을 준비해 최고의 반찬 전문점으로 자리 잡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022. 1. 19.
경북도, 산불위기경보‘관심’단계 발령 - 산불예방활동 강화,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 산불낼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 경상북도는 최근 경북 전역에 계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위험이 높아 산불위기경보를‘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 공무원 비상근무 실시,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불발생 취약지역 감시인력 증원 및 순찰·단속활동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올해 들어 지역 총 8건의 산불로 산림 6.2ha의 피해가 발생하면서시군에 산불경계 강화를 지시하는 등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해 산불발생을 최소화 한다는 입장이다.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연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을 엄격히 단속하고 산불 가해자는 철저히 수사해 벌금 부과 등 법적 조치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또 겨울철에는 해가 짧아 일몰 전 신속한 진화를 위해 초동단계부터 헬기를 최대한 투입하고 각 시군에 배치된 전문 진화대 1200여명을 조.. 2022. 1. 19.
경북도,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본격화- 지난 14일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 제출(道→환경부) -- 문경시 행정구역 전체(911.95㎢) 대상-- 돌리네습지, 석탄박물관, 베바위 등 .. 경상북도는 지난해 10월 문경시에서 제출한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안)를 검토한 결과,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고 본격적인 인증 신청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경북 지질공원운영위원회의 자문·심의 결과를 반영해 최종‘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 신청서’를 지난14일 환경부에 제출했다. 문경은 우리나라 최초의 무연탄 생산지이자 과거 한반도 주요 조산운동의 결과로 만들어진 백두대간 옛길의 숨은 이야기를 품은 곳이다. 문경 국가지질공원 인증후보지는 문경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911.95㎢의 면적과 돌리네습지, 석탄박물관(은성탄광 석탄채굴지), 베바위 등 총 11개의 지질명소를 포함한다. 경북도는 올해는 후보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 1. 18.
경북세일페스타, 대형 온라인 유통사와 특판행사 추진- 지난해 온라인기획전 통해 5,300억원 매출 달성 -- 17~31일까지, 쿠팡 SSG.COM 롯데ON 등과 ‘설맞이 특판전’-- 설 명절 온라인 특판 기획전 .. 경상북도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지역 기업 상품 판로 확대를 위해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롯데ON 총 7개 채널사와 함께 ‘설맞이 특판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쿠팡채널은 1.24.(월) ~ 1.31.(월) 진행 이번 특판전은 지역 중소기업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 제조한 농·특산품을 비롯한 가공제품, 비식품 등 다양한 명절 선물 상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에는 채널별 기획전을 통해 5~3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쿠폰을 적용하면 상품 당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설 대목 성수기에 진행하는 만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인터넷 주소창에 www.gbsalefesta.com 접속하거나.. 2022. 1. 18.
경북농기원, 떫은감 동해 피해 없도록 사전대비 해야- 떫은감 동해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과원 관리 및 예방 당부 - - 동해 예방 위해 나무 원줄기 부분 보온패드 등으로 감싸줘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올 1~2월 기온이 일시적으로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기상전망에 따라 떫은 감의 동해(凍害) 발생이 우려되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떫은 감은 품종, 과원의 환경, 생육정도에 따라 동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 -10~-12℃부터는 쇠약한 결과지가 동해를 입는다. -15~-16℃의 낮은 온도에서는 1년생 가지는 물론 2년생 가지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 동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면 위 나무 원줄기 부분을 볏짚이나 신문지, 다겹 부직포, 보온패드 등으로 감싸줘야 한다. 원줄기에 흰색 수성 페인트를 발라주는 것도 낮 동안 온도 변화를 줄여줄 수 있어 예방에 효과적이다. 동해 발생 직후에는 전정 시기를 늦추고, 줄기가 찢어진 부위는 도포제 도포 등으로.. 2022. 1. 18.
경북도,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보상방안 마련 촉구 탈원전 정책 피해 예상 추정... 28조 8,125억원의 경제피해 13만 2,997명의 고용감소 발생정부차원 대책마련하지 않을 경우 소송 등 강..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7일 국회 소통관에서‘정부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대응책 마련 촉구’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사회․경제적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에 대한 보상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경북지역 국회의원 및 원전소재 시장․군수들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알리고 정부에 대한 대안마련을 공동요구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그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지역인 경주, 울진은 월성 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으로 인구감소, 지역상권 붕괴 등 지역침체가 가속되고 있다. 또 천지원전 1․2호기가 백지화된 영덕은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으로 지난 10년간 토지사용이 제한되는 등 지역에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정부가 직..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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