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200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개최-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경북교육청은 27일 101호 회의실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는 민주시민교육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자문과 학교민주시민교육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민주시민교육 발전 방안, 학생인권(노동인권)보호, 민주시민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 또한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공모사업인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청소년 사회참여특색동아리 운영에 대한 사례 발표를 했다.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사례발표에서는 자율, 존중,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배운 민주시민.. 2021. 12. 28. 겨울철 안전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 한파 대비 낙상사고 ․ 저체온증방지 위한 안전수칙 준수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낮은 기온과 강한 바람으로 빙판길 낙상사고 및 저체온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27일 당부했다.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낙상사고 2679명, 저체온증 70명, 주취 위험자 45명이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상사고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길을 가던 중 넘어져 얼굴․팔․다리를 다치거나,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허리‧엉덩이 부분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신년회 등 잦은 술자리 과음 상태에서 외부 찬 공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고, 빙판길 낙상사고 위험이 더욱 커지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주머니에.. 2021. 12. 28. 2022 경북도정, ‘민생’ , ‘경제’, ‘대전환’으로 새로운 경북 구상 ▸Two-Port시대 공항‧항만 경제권 등 10+α 도정방향 제시 ▸全 주기 돌봄체계 완성을 통한 경북형 안심복지 환경 조성 ▸.. 경상북도는 2022년을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기로 하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12. 27(월)「2021년 도정성과와 2022년 도정방향 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벼랑끝으로 내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고, 도민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도정의 최우선 목표였던 ’민생‘을 2022년에도 최우선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미래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상 최초 국비확보 10조원과 투자유치 10조원을 달성한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대구경.. 2021. 12. 28. 문화분야 최고 권위,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 개최- 문화․학술․예술 등 지역문화발전 기여자 7명 시상 경상북도는 27일 오후 도청 안민관에서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 문화상은 문학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대상자는 △문학부문 이용섭(경북문인협회 회원) △언론부문 김형규(대구일보 부국장) △문화부문 황명륜(한국예총 김천지부 고문) △학술부문 권진호(한국국학진흥원 국학기반본부장) △공연예술부분 이연숙(한국국악협회 칠곡지부장) △시각예술부분 박대성(한국화 화가) △공간예술부분 현택수(경주시 총괄건축가) 등이다. 경북 문화상은 1956년부터 지역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문화예술인들의 사기진작과 문화경북 위상제고, 지역문화.. 2021. 12. 28. 경북도, 산림 꿈나무 포플라장학생 23명 선발- 27일 도청에서 고등학생 3명, 대학생 2명에게 대표 수여 -- 1978년부터 고등학생·대학생 1375명에게 장학금 지급 경상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도내 임업인의 자녀와 산림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포플라 장학생 23명을 선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로 23명의 선발 대상자를 대표해 고등학생 3명, 대학명 2명만 참석해 진행됐다. 포플라 장학금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 산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산림분야 고등학생·대학생 중 시장‧군수,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대상으로 1978년부터 지금까지 1375명에게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장학금 재원은 1967년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에 대통령 하사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살리고자 칠곡 북삼읍 낙동강변에 이태리포플러 나무를 식재하고 1977년 벌채·매.. 2021. 12. 28.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o...본지 지난호 2면 영천사랑상품권 결재 보도와 관련해 독자가 결재는 잘못된 표기라고 지적. 이 독자는 “카드나 돈과 관련된 결제는 모두 ‘결제’ 즉 안으로 ‘ㅓ’에 ‘ㅣ’를 붙인다. 결재는 문서나 서류상에서 결재를 사용하는데, 즉 ‘ㅏ’에 ‘ㅣ’를 붙인다.”면서 “영천사랑상품권 결제 관련 기사에는 결재가 6번 나온다. 1번은 결제로 표기하고 5번은 결재로 표기하는 것은 잘못이다. 5번다 결제로 표기해야 한다.”고 설명. 이 독자는 또 “신문사에서 간혹 오탈자를 그대로 보도하곤 하는데, 이는 큰 실수다. 독자들은 내용보다 오히려 오탈자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신문사에서 오탈자를 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올바른 표기를 강조. 이를 한마디로 .. 2021. 12. 28. 영천시 채용 공고, 퇴직 공무원 참여 논란 영천시 채용 공고, 퇴직 공무원 참여 논란 o...12월에 들어서자 영천시 행정과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계약직 직원 채용 공고가 각부서나 해당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공고. 많은 시민들이 이를 보고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경쟁률이 높은 곳은 5대 1 이상 되기도. 그런데 이런 단순 업무에 행정이나 경찰 및 공공기관 공무원으로 퇴직한 사람들도 참여 의사를 두고 있어 다소 문제점으로 지적. 이런 현상에 대해 시민단체에서는 “행정에서 제공하는 일자리는 단순 업무이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으로 퇴직한 사람들은 단순 업무 보다 더 진취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진취적인 일이 구체적으로 나열하긴 어려우나 그래도 공무원 정도 퇴직했으면 남들이 생각하기 어려운 일자리를 찾아서 제2의 인.. 2021. 12. 28. 신녕면 부산지구 상수도 통수식… 깨끗한 물 공급 신녕면 부산1·2리 공사 완료 신녕면 부산지구 상수도 통수식… 깨끗한 물 공급 신녕면 부산1·2리 공사 완료 영천시는 12월 16일 신녕면 부산2리 경로당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이춘우 도의원, 지역구 시의원, 마을이장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녕면 부산지구 지방상수도 통수식을 개최했다. 신녕면 부산지구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는 부산1리, 부산2리 2개 마을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영천시는 총 사업비 41억원으로 2020년 5월 착공하여 올해 11월 송·배수관로 9.1km 공사를 완료했으며 12월부터 신규 급수공사를 시작해 131세대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기반을 마련했다. 김병식 부산2리 이장은 “그간 주민들이 부족한 수량과 수질이 좋지 않은 마을.. 2021. 12. 28. 농업대학·와인학교 수료식… 전문인력 양성농업대학 38명, 와인학교 48명 농업대학·와인학교 수료식… 전문인력 양성 농업대학 38명, 와인학교 48명 영천시는 12월 1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업대학과 와인학교의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영천시농업대학은 포도, 사과 2개 과정(38명)을 개설하여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과정 당 21회 10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와인학교는 와인양조, 소믈리에 2개 과정(48명)을 개설하여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과정 당 80시간 이상 교육으로 진행됐다. 농업 전문지식 습득과 와인문화 저변 확대·산업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선진지 현장견학 등을 실시하여 농업대학 38명, 와인학교 48명의 교육생이 이날 수료했다. 영천시농업대학은 경상북도 최초로 2003년 개설하여 19기 23개 과정 914명을 배출, 와.. 2021. 12. 27. 청제비, 국보승격 유네스코 등재… 추진 방안 연구모임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청제비, 국보승격 유네스코 등재… 추진 방안 연구모임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영천 청제비 국보 승격과 청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방안 연구모임(대표의원 최순례)은 12월 17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보물인 청제비를 국보로 승격하고 신라시대 축조된 청제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하고자 지난 8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10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이번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연구모임의 최순례 의원, 조창호 의원을 비롯한 용역수행업체 및 문화예술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수행의 내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 2021. 12. 27. 도시재생 ‘동동이’ 활력 프로젝트… 국토교통부 선정 총사업비 1억 3,000만원 확보 도시재생 ‘동동이’ 활력 프로젝트… 국토교통부 선정 총사업비 1억 3,000만원 확보 영천시 중앙동 동문길 일원에 국토교통부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인 ‘동동이 활력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는 1억 3,000만원(국비 6,500만원)을 들여 중앙동 사업구역 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및 두부제작 교육, 봉사회활동 등 주민 공동체 동아리 발굴 및 역량 강화 사업을 2022년 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인 ‘동동이 활력 프로젝트’는 도시재생 추진체계 마련과 인적자원 양성을 통해 쇠퇴한 중앙 동문길 상업지역 활성화 도모 및 주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또한 본격적인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기 전에 해당 주민들의 지역 .. 2021. 12. 27.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선정… 예산 70억 확보 영천시, 3년 연속 선정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선정… 예산 70억 확보 영천시, 3년 연속 선정 영천시는 12월 15일 언하아파트 주변 완충녹지가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지에 선정되어 1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주거지역 주변에 미세먼지의 유입을 차단하는 숲으로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산림청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에 영천시 언하공단 일원, 세왕금속영천공장, 도남공업단지 완충녹지지역이 3년 연속 선정되며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먼저 재작년 공모에 선정되어 30억 사업비로 지난해 착공한 언하공단 미세먼지 차단숲은 은목서 등 교목 13종 1300주, 영산홍 등 관목 11종 12만5000주를 식재하여 올해 상반기에 조성 완료했다. 또한 작년에 선정된 사.. 2021. 12. 27. 이전 1 ···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285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