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공단지, 할랄인증 기반으로 해외시장 개척- 경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업무협약 체결 -- 할랄시장 공략 위한 인증취득, 판로개척, 맞춤형 컨설팅 지원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원숙 한국할랄인증원 대표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도내 농공단지 생산제품의 할랄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도내 농공단지 현황, 2021.1월 기준】 • 지정현황 : 20개 시‧군 69개 단지, 1,170만㎡(354만평) * 조성완료 67개, 조성중 2개 • 분 양 율 : 95.1% • 입주기업수(가동중) : 987개 기업 • 고용인원 : 20,927명 • 할랄(Halal)이란? 아랍어로 이슬람 율범에 따라 허용된 것, 합법적인 것 - 적용분야 : 식품, 화장품, 의약품, 동물사료, 원료 및 첨가제 경상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등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
2021. 3. 25.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2021 전국체전’경상북도가 뜁니다!- 도지사 준비상황보고회 주재, 교육감 등 관계기관장 참석 -- 이희범 특별고문․이도훈 총감독 위촉, 평창올림픽 성공..
경상북도는 24일(수)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보고회를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철우 지사 주재로 임종식 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나주영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고문․연출 총감독 위촉, 실․국별 준비상황 보고와 주요쟁점별 대처방안 토론, 현장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코로나로 순연됐던 체전 개최 분위기 조성과 새로운 출발 다짐을 위한 것으로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임원 등 4만여 명의 손님맞이를 위해 숙박‧교통, 식품․위생, 응급의료 등을 점검하고 경북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체전에 담아낼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도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
2021.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