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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o...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농민에 접근, 설치비만 받아 가고 실제 설치는 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약 2년 전 면지역 한 농민은 “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태양광 회사 영업사원과 사장이 마을에 와 태양광 설치 사업을 소개한 뒤 태양광을 설치키로 생각했다.”면서 “태양광 설치 큰 면적은 아니지만 주택 지붕 등에 설치키로 하고 설치비 800만 원을 현금으로 영업사원 통장으로 보냈다. 통장으로 돈을 보낸 뒤 소식이 없었다. 그래서 그 회사 사장에 전화해 태양광을 설치 하지 않느냐며 물었는데, ‘돈을 보내줘야 설치할 것이 아니냐’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다. 그래서 ‘당신 회사 직원 통장으로 보냈으면 회사에 보낸것과 같은 것 아니냐’며 항의했으나 회사 사장은 .. 2021. 3. 3.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전참전기념탑이 지난 연말 완공,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마현산) 전적비 옆에서 위용을 드러냈다. 기념탑은 앞쪽에 태극형의 주탑과 뒤쪽에는 8개 참전부대명과 영천지역 참전 용사들(715명)의 이름을 모두 새겨두고 있다. 사진은 28일 가족과 함께 55년 전 월남전에 참전한 노병사가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1. 3. 3.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공설시장 도로변에서 민물고기를 판매(양식, 자연산)하는 상인 표정이 예전만큼 밝지가 않다. 코로나19로 모든 업종에서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울상이지만 물고기 판매도 예외는 아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민물고기 판매 상인들이 거의 자취를 감추고 이제는 독점 판매를 하고 있다. 2021. 3. 3.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가 2월 2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마늘생산자협회원들과 마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총회에서 초대 김상윤 지회장(신녕면)은 “마늘은 국민에게 아주 중요한 기본 먹거리다. 그러나 현실은 생산비에도 턱없이 모자라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소비지에선 산지보다 3-4배 비싼 가격으로 팔려나가는 실정이다.”면서 “이를 바로 잡고 정부와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해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먹을 량을 적정하게 공급하고 생산비도 보장받고 소비자들에겐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고자 한다.”며 취지를 강조했다. 2021. 3. 3.
중앙동 상가철거 안전막 안전하게 중앙동 상가철거 안전막 안전하게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에 상가 철거 작업이 한창이다. 상가 철거 현장에 안전막을 모두 설치했는데, 안전막이 안전하게 설치되지 않아 작은 바람이 불어도 펄럭이며 주변 상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안전막을 안전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2021. 3. 3.
경북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 농촌 정착 돕는다.- 경북농업기술원, 3. 19일까지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 사전교육(6주) → 창업실습훈련(1년) → 창농지원(3억 5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생 30명을 모집해 의성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전공과 지역, 성별에 관계없으며 농촌에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 1일 ~ 19일까지이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e-메일로 신청서를 송부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3단계에 걸친 맞춤형 교육과 영농정착 지원을 제공받는다. 입문단계인 ‘사전교육’은 농업을 처음 접하는 초보농사꾼의 눈높이에 맞춰 딸기수경재배, 최신농업기술 등 다양한 이론교육과 선진농업 현장견학 및 실습을 통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강좌 교육을 6주간 진행한다. 두번째 단계인 ‘창업실습교.. 2021. 3. 2.
경북도, 농식품 수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다!-지난해 634백만불 사상 최고치 경신... 금년 1월 기준 동기대비 26.9% 상승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농식품 총 수출액은 6억 3천 4백만불을 기록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였으며, 금년 1월 기준 경북 농식품 수출은 4천 백만불을 기록해 전년 동기(3천 3백만불)대비 26.9%나 증가해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면역력 향상과 관련되는 인삼류가 199.7%로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김류 89.0%, 유자 37.2%, 배추 35.9%, 김치 25.2%, 포도 17.7%, 딸기 11.2%, 음료류 3.5% 등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지속적으로 신남방정책을 추진한 결과로서 인도네시아에 대한 농식품 수출이 123.4%로 크게 증가하였고, 중국 60.0%, 홍콩 21... 2021. 3. 2.
경북도, 400개 여행사 긴급지원... 문화관광 민생살리기 주력- 코로나19 대응, 여행업살리기 희망프로젝트 추진, 1개사 100만원 -- 각 시군 관광부서 신청․접수 시작... 3. 15일 현금지급 -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함께 장기간 관광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여행업체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여행업살리기 희망프로젝트’추진에 나섰다. 코로나19에 따른 해외여행 절벽과 관광객 감소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여행업계에 대한 자금지원으로 회생을 위한 긴급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도내 시군에 등록된 여행업체 40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2020년 말 기준 845개 여행업체 중 국내외 겸업 여행업, 전세버스로 지원받는 여행업 등은 제외했다. 1개 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100만원이며 상품기획, 홍보 등 마케팅비용이나 영업유지에 필요한 일반관리비에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2020년 매출액이 2019년에 비해 20% 이상 감소한 업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2020년 .. 2021. 3. 2.
경북농업기술원, 겨울철 각광받는 K-딸기 인기 견인-‘알타킹’, ‘싼타’ 등 소비자 입맛에 맞는 신품종 육성 딸기산업 기여 -- 김천 알타킹 수출작목반 결성, 동남아 5개국 15만달러 수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재배가 안정적으로 되는 고품질 딸기 품종을 집중 육성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최근 대형마트에서 겨울시즌 매출을 분석한 결과 국민 음식인 라면에 이어 딸기가 매출 2위를 하는 등 딸기의 인기가 높으며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에서도 2015년 3,300만 달러에서 2019년 5,500만 달러로 수출액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2006년부터 15년간 ‘싼타’, ‘알타킹’, ‘베리스타’, ‘허니벨’ 등 소비자 입맛에 맞는 딸기 신품종 15종을 육성하여 국내 딸기 산업에 기여를 하고 있다. 2017년도 육성한 ‘알타킹’ 품종의 경우, 2019년도에 통상실시 계약 및 시범사업을 통해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품종 보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 2021. 3. 2.
자가용 운행 줄여 온실가스 감축 함께 실천해요.- 3.31까지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신청... 인센티브 최대 10만원 지급 경상북도 올해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운영 실시에 따라 2.25일 ~ 3.31일까지 선착순으로 한국환경공단‘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자동차탄소포인트제란 운전자가 차량등록 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최대 10만원)를 제공하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이하)로써 휘발유․경유․LPG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 등)는 제외대상이다. 모집대수는 전국 7,000대이며, 경상북도는 23개 시군 653대까지 선착순 가입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자동차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회원가입하.. 2021. 3. 2.
경북도, 주한외교공관 방문... 외교네트워크 구축 나선다. - 주한 외교단장인 가봉대사 예방, 주한 공관장 초청사업 설명 -- 카자흐스탄대사, 우즈베키스탄대사 만나 중앙아시아 국제사업교류 .. 경상북도 구현모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2.19일 주한가봉대사관을 시작으로 2.23일에는 주한우즈베키스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관을 잇따라 방문해 경북도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방문한 주한외교단장을 겸임하고 계신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가봉대사와의 만남에서 구 대사는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고 주한공관장 초청사업을 설명하며 주한공관장들의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주한공관장 초청사업은 올해 5월 주한외교공관들을 경북으로 초청해 하회마을, 병산서원, 부석사 등을 방문하며 경북의 유네스코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주한 외국공관장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외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또한 구 대사는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바큿 듀쎈바예프 주한카즈흐스탄대사와의 면담을 통.. 2021. 3. 2.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출범... 징세행정 패러다임 전환 - 23개 시군 기간제 근로자 90여명 채용, 소액 체납자 37만 명 실태조사 -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납자 유형분석으로 과학적·체계적 ..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연계·협력하는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추진한다.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구성 배경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은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인 체납처분으로 ‘납세자의 원성은 높고, 체납은 줄지 않는’ 징수행정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체납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행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은 도와 시군이 역할(재정분담 5:5)분담을 통해 체납지원 전담요원(기간제 근로자) 86명을 신규채용하고, 기존의 납세지원 콜센터(22명)기능을 체납지원단으로 흡수하여 100여명으로 확대 추진 한다. 실태조사요원(기간제 근로자) 선발은 각.. 2021.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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