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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이겨낸 맥류 작물, 봄철 관리에 유의하세요!- 경북지역 2월 중하순경... 생육재생기 판단 후 10일 이내 웃거름 시용해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평년보다 추운 겨울을 지낸 맥류 작물의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생육재생기부터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월동을 하는 작물인 보리나 밀은 겨울동안은 생육이 정지되어 있다가 기온이 점점 올라가 적당한 온도가 되면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는 2월 상순경 지상 1cm 부위의 잎을 자른 후, 1~2일 지난 뒤 새 잎이 1cm 이상 다시 자라거나 연한 새 뿌리가 2mm 정도 자란상태를 보고 판단하는데 경북지역의 경우 대개 2월 중하순경이 생육이 재생되는 시기라고 본다. 농가에서는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인 2월 말까지는 웃거름을 주어 자람이 좋게 해주어야 안정된 생육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 보리와 밀은 요소로 10a(300평)당 5kg 정도를 1.. 2021. 2. 23.
이철우 도지사‘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도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 경상북도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 12. 9.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인증 샷 사진을 SNS에 게시 후 릴레이로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교통안전 슬로건 : 1단 멈춤(일단 멈춰요), 2쪽 저쪽(양쪽을 자세히 살펴요), 3초 동안(잠깐 대기해요), 4고 예방(습관을 키워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운전자의 성숙한 교통법규 준수 문화가 중요하다”면서, “우.. 2021. 2. 23.
경북도,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대폭 확대한다.- 올해 예산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늘린 908억원으로 5등급차 4만대 감축 -- 조기폐차 29,050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조치 10,432대- 경북도는 올해 노후경유차 감축을 위해 지난해 예산 268억 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90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29,050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조치 8,938대, 1톤 LPG화물차 신차 구입 1,494대를 지원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 조기폐차 시 최대 300만원 지원(단, 매연저감장치 장착불가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차량은 최대 600만원) ▷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장치가액의 90% 지원 ▷ 1톤 LPG 화물차 신차구매 시 400만원을 지원 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기준가액의 70%(최대 420만원)를 지원하고 경유차 제외 .. 2021. 2. 23.
일본은‘죽도의 날’조례를 즉각 폐기하고 사죄하라!- 이철우 도지사, 역사앞에 일본의 용기있는 반성·사죄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촉구 경북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주최한 소위 ‘죽도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터무니 없는 주장을 반복하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죽도의 날’ 조례를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 성명서를 통해 16년째 이어지는 일본의 반성없는 역사 왜곡에 대해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독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 전략과 지자체의 역할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 지키기 활동을 전개한다. 독도 사이버전략센터인 K-독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온라인 독도 수호를 이어가고, 독도 자.. 2021. 2. 23.
경북도, 日독도망언 대응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 개최- 독도평화관리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경북도의 역할 강조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독도관리와 관련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기관대표들을 소집하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일본 시마네현이 ‘죽도의 날’ 행사를 16년째 개최하며 자국의 독도영유권 망언을 공공연히 펼치고 있는 가운데,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가 민간의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독도관리정책에 대해 혜안을 모으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정재정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前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의연하게 대응하고 영토주권의 내실화를 꾀하는 한편, 양국의 상호 이해와 이익 증진을 위한 민간교류 확대에 경북도가 선두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또한 독.. 2021. 2. 23.
경북교육청, 찾아오는 농산어촌 작은 학교 육성- 작은 학교 가꾸기 13개교, 농어촌 특색프로그램 운영 3개교 선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 교육과정 정상화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 및 ‘농어촌 특색프로그램 운영 학교’를 선정해 4억5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공모를 통해 학교 규모, 학생 수 증가 가능성, 지역과 연계된 특색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심사해 포항 곡강초등학교 등 13개교를 신규 운영 학교로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의 사업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3년이다. 2019년 선정된 12개교와 올해 선정된 13개교 총 25개교에 3억7500만 원을 지원한다.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은 그동안 지역 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로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 .. 2021. 2. 23.
아랑갤러리 은해사 주차장 2층에 있는 아랑갤러리가 곧 오픈한다 2021. 2. 23.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 피해현장 방문...주민 위로 및 산불진화 공무원 격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22일(월)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마련된 산불현장 지휘본부를 방문하여 주민의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진화 활동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은, 지난 주말 안동 일원에서 발생되어 인근 지역인 예천과 영주 등지로 확산된 산불로 피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고우현 의장은 안동시 임동면 지휘본부를 방문하여 격려했으며, 도기욱 부의장과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예천군 감천면 진화현장에서,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영주시 장수면 산불현장에서 시군 공무원과 밤을 지새우며 피해주민 지원활동과 진화활동을 돕고 있다. 피해현장을 둘러본 고우현 의장은 “산불피해로 생활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 돕도록 하겠다... 2021. 2. 23.
일본의 독도 침탈은 인류 보편적 가치에 위배- 경북도의회, 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 규탄 성명 발표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코로나19가 엄중한 상황에서도 강행한‘죽도(竹島)의 날’행사를 강력 규탄하고 끊임없는 독도에 대한 영토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성명에서 일본의 ‘죽도의 날’ 행사 강행은 우리 땅 독도를 러․일 전쟁 중 강제로 편입한 일본제국주의와 다름없으며 제국주의 전쟁으로 빼앗은 땅에 대한 영유권 주장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위배된다며 ‘죽도의 날’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올해 1월 일본 외무상의 일본 정기국회 개원 외교연설에서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라고 한 망언을 강력규탄하고, 역사왜곡으로 미래세대에게 그릇된 인식을 심는 역사교과서,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는 방위백서, 팽창주의 정책을 담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 하.. 2021. 2. 23.
두드림 인성교육, 완산동 상인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한편씩 소개 무료화상회의 ‘줌’ 통해 주민들과 대화, 누구나 참여 가능 “두드림 인성교육, 완산동 상인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한편씩 소개” “무료화상회의 ‘줌’ 통해 주민들과 대화, 누구나 참여 가능” 두드림 인성교육원은 2020 영천시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선정되었는데 지역경제의 쇠퇴와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영천의 중심지인 완산동의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체인 완산동 소상인들의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두드림 인성교육원과 완산동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완산동 상인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매회 한편씩 소개한다. 줌인 톡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발맞추어 무료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한다. 줌인 톡톡 사업 대상자는 완산동 주민이며 2020년 10월부터 2.. 2021. 2. 23.
배밭 퇴비,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배밭 퇴비,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새봄을 맞이하는 농촌의 일손도 점점 분주해 지고 있다. 금호읍 삼호리 배밭 단지에는 퇴비를 밭에 뿌려주려는 부부가 퇴비 포를 군데군데 나누고 있다. 농사에도 골든타임이 있듯이 퇴비도 그때그때 잘 뿌려줘야 과일들이 건강하게 성장, 보약 같은 존재가 된다. 2021. 2. 23.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2월 23일 운영 재개 - 시설 보완, 열화상카메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등 도입 -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2월 23일 운영 재개 시설 보완, 열화상카메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등 도입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지하였던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오는 2월 23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82일 만에 문을 열게 되었으며 방역지침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중지 중 화랑설화마을에서는 카페 입점 계약을 체결하여 그린스테이션 2층에 3월 중 오픈하고, 신화랑 주제관 내 수유실을 조성했다. 외부에는 대·소 공연장 정비와 파고라 추가 설치로 휴게공간 확충,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보현산천문과학.. 2021.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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