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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 국비확보로 노인 학대피해 사각지대 없앤다-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2억 확보... 권역별 노인 학대예방 --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공경의집’운영비 국비확정... 10..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으로 신청한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국비예산 2억원과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공경의집’ 운영비 국비예산 1억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내년부터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경북의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포항에 소재한 경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에 소재한 경북서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예천에 소재한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23개 시군을 관할지역으로 나누어 노인 학대예방 업무를 전담해왔다. 노인보호전문기관 운영현황(2020년 11월말 현재) 명칭 설립일 운영비 (백만원) 종사자 운영주체 소재지 관할지역 경상북도 노인보호전문기관 04.10.08. 계400 국200 도200 9명 사회복지법인 기쁨의복지재단 포항시 북 구 8개시군 포항, 경주, 영천, 청송, 영덕,.. 2020. 12. 8.
경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행- 유흥시설(5종) 23시 이후 운영중단, 집합‧모임‧행사 100인 이상 금지 - - 중점‧일반관리시설 대부분 23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 4㎡당 1명으로 인원제.. 경상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12월 8일 0시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 3주간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경상북도는 12월 7일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를 개최해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과 현행 1.5단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최근 1주간(11.30.~12.6.) 경북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9.6명, 대구는 5.6명으로 경북권 권역별 2단계 격상기준인 주간 일일 평균 60명에는 못 미치지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지속 확산됨에 따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내용은 클럽 등 유흥시설(5종)은 1.5단계 방역.. 2020. 12. 8.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독도향우회 등 수상- 동도상에 독도향우회, 서도상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 선정 - - 특별상에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수상 영예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이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수상자 및 역대수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은 독도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독도향우회가 동도상을,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가 서도상을,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동도상을 수상한 독도향우회는 독도영토주권확립과 독도수호를 위한 연구 및 자료발굴을 통해 독도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 서명운동, ‘독도호’ 제작 성금 모으기 운동 등 독도수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2020. 12. 8.
이철우 도지사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역시 ‘경북’ - 취임 2년간 연설문 빅 데이터 분석 결과 ‘경북, 우리, 대구’많이 사용 민선7기 상반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종 행사 연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경북’, ‘우리’, ‘대구’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연설문집 1, 2권에 실린 257건의 자료를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 도지사는 취임 이후 2년 동안 ‘경북’이라는 단어를 1,973회, ‘우리’를 1,853회, ‘대구’를 1,002회 사용했다. 사용빈도 수 상위 20위까지 전체단어 1만3,487건 중 각각 15%, 14%,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 외에도 지역(4위 872회), 경상북도(5위 726회), 생각(6위 722회), 도지사(7위 536회), 산업(8위 535회), 일자리(9위 517회), 문화(10위 511회)가 뒤를 이었다. 1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2020. 12. 8.
금호읍, 행복담은 반찬나눔 맞춤복지 진행 금호읍, 행복담은 반찬나눔 맞춤복지 진행 금호읍(읍장 윤희직)에서는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하는 ‘행복담은 반찬나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 ‘반찬나눔 특화사업’은 금호읍에서 작년 연말 이벤트성으로 진행된 사업이었으나 참가했던 협의체 위원들이나 반찬을 제공받았던 독거노인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올해 재추진된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료 구입비와 식재료를 후원했고 반찬 제작까지 참여해 연말 이웃돕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으며 젓갈·장아찌·김 등으로 구성된 반찬은 저소득 독거노인 위주로 약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 2020. 12. 8.
함께 살기 좋은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 함께 살기 좋은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 동부동(동장 조한웅)은 주민자치위원들이 11월 23일 신망정사거리에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설이 지나 꽤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천 주소 갖기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동부동주민자치위원들은 아침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인 신망정사거리에서 영천 주소 갖기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기문 시장 내외도 함께 동참해 영천 사랑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정정용 동부동주민자치위원장은 “영천시 동부동은 우로지생태공원을 비롯한 도심공원 등이 잘 조성되어 있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초·중·고, 병의원, 대형마트 등의 각종 주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함께 살기 딱 좋다”며 영천에 살기를 권했다... 2020. 12. 7.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 2021년 달력 배부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 2021년 달력 배부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6일 2021년 달력을 제작해 자양면 전 가구에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문구가 들어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달력은 작년에 처음으로 제작해 활용도 및 홍보효과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지난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올해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이장 및 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별로, 제작한 달력을 배부하면서 협의체를 알리는 동시에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재근 자양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달력을 보고 언제든지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 2020. 12. 7.
내년 영천시 살림살이 보니… 코로나방역 경제재도약 올인9053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금년 당초예산보다 10%증가 내년 영천시 살림살이 보니… 코로나방역 경제재도약 올인 9053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 금년 당초예산보다 10%증가 영천시는 2021년도 예산 총규모를 9053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는 금년도 당초예산 8230억원 보다 1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본예산은 제213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최종 확정된다. 예산 총규모 중 일반회계 세출분야는 7100억원, 특별회계는 902억원(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395억원·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312억원·기타 특별회계 195억원), 기금 1051억원이다. 기능별 세출예산 재원배분 비율을 보면 사회복지 27.30%(199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농림해양수산 17.42%(1271억원), .. 2020. 12. 7.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관내 중학교 졸업생중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도한 본지 지난호(1137호) 3면 보도를 접한 학부형들이 별빛중학교 졸업생의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고는 놀라기도. 학부형들은 “청통이나 화산 신녕중학교 등은 학생수가 적어 2-3명만 인근 다른 도시로 가도 3-40%가 외지 진학률이다. 큰 의미는 없으나 별빛중학교는 40명 졸업에 17명이 거의 절반이 외지에 진학(42%)하고 있어 놀랐다. 별빛중학교는 영천시와 국가에서 모두 운영하는 것인 줄 알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나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영천시의 노력을 생각하면 대부분 지역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마디씩. 이중 특히 과거 별빛중학교 운영위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별빛중학교는 모두.. 2020. 12. 7.
건물주라고 힘주는 시대는 벌써 지나, 갑과 을이 뒤 바뀐지 오래 횡단금지 휀스, 시내버스 노선, 인도 경계석턱 등도 상권 침체 요인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 - 2 “건물주라고 힘주는 시대는 벌써 지나, 갑과 을이 뒤 바뀐지 오래” “횡단금지 휀스, 시내버스 노선, 인도 경계석턱 등도 상권 침체 요인”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에 대해 지난주 보도에 이어 2번째 보도시간으로 상인들과 건물주의 말(대책)을 더 들었다. 이 주변 한 건물주는 “몇해전까지만 해도 조물주위에 건물주가 최고라는 속어 표현이 유행이었다. 옛날이다. 이제는 갑과 을이 바뀌어 건물주가 을이다. 지난주 내용중 건물주에 대해서 언급하고 말을 인용해서 보도한 것과 같다. 어떤 건물은 세입자가 왕이다. 판매물건을 건물내 아무 곳에나 갔다 두고 해도 아무런 말 못하고 가만히 두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건물주들도 바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한데, .. 2020. 12. 7.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o...창신아파트 오미동간 도로가 곳 개통된다는 소식에 성급한 시민들은 이 도로를 타 보기도. 아직 완전히 다 포장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시민들은 승용차로 이곳 도로를 주행하기도 했는데, 중간에서 공사중이라 완주 통행은 못함. 시민들은 “도로가 정말 좋다. 이도로가 개통되면 영천의 교통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대단지 일대 시민들은 이 도로만을 이용해 다닐 것으로 예상, 도로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천시에서 아주 잘한 일로 평가하지만 공사기간이 너무 길었다. 이 바람에 학수고대 하던 시민들중 이사를 간 사람도 있고 지친 사람도 있다. 이제나마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루빨리 약 2km 도로를 달리고 싶다.”며 새.. 2020. 12. 7.
“성일가 둘레길 돌아보니, 1km 정도 명배우 추모에 안성맞춤” 성일가 둘레길 돌아보니, 1km 정도 명배우 추모에 안성맞춤 괴연동 ‘성일가’와 ‘성일가 둘레길’을 둘러보았다. 이 둘레길은 영천시에서 고 신성일 명배우를 기념하기 위해서 지난해 말 조성한 길이다. 성일가는 다 알아도 성일가 둘레길은 아직 잘 모른다. 성일가 입구에서 걸어서 가면 약 1km 구간이다. 둘레길에는 휫골지라는 작은 연못이 있는데 무엇보다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뛰어난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한다. 둘레길의 특징은 편의시설 등을 거의 만들지 않고 자연을 최대한 살려서 조성한 것이라 누구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을 한다. 11월 14일과 21일 영천시 경계탐사대 대원 5-6명과 영천시 걷기연맹 회원 7-8명이 이곳을 답사하고 갔는데, 모두 “둘레길이 아담하게 잘 조성된 것 같다. 성일.. 2020.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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