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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붕어‧잉어 치어 방류로 낙동강 생태계 복원한다 - 9.16~25일까지 낙동강 지류 하천, 저수지 등에 90만 마리 방류 - -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농어업인에게 약 7억원 소득효과 기여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은 내수면의 건강한 생태계 유지와 자원회복을 통한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낙동강 지류 시․군 하천, 저수지 등에 90만 마리(붕어 70만, 잉어 20만)의 어린물고기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붕어와 잉어는 올해 4월부터 채란해 약 6개월간 사육한 전장 5∼8㎝ 크기의 건강한 어린물고기로 자연에서 2∼3년정도 성장해 포획되면 농․어민들에게 약 7억원의 소득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 소득 효과 분석 산출 방식 ·잉어 : 20만마리 × 15%(재포획량) × 12,000원/마리당 = 360백만원 (㎏당 6,000원, 1마리 2,000g 기준) ·붕어 : 70만마리 × 15%(재포획량) × 3,000원/마리당 = 315백만원 (㎏당 15,.. 2020. 9. 17.
연이은 태풍 마이삭․하이선에도 경상북도 인명피해 Zero-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재난대응시스템 가동, 총력 대응 -- 위험지역 주민 총 1671세대 2341명 대피시설로 사전대피 조치 경상북도는 지난 7~8월 장마철 집중호우와 9월 내습한 태풍에 사망, 실종 등 인명피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은 유례없는 긴 장마와 태풍 마이삭, 하이선이 경북지역을 연이어 관통해 어느 해보다 자연재난이 많았으나 예비특보단계부터 선제적인 재난대응 및 상황관리, 위험지역 주민 사전대피 조치 등으로 다행히 인명피해 제로화를 실현했다. 경상북도는 올해 코로나19 대응으로 도와 시군 재난부서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가 미흡한 점을 보완코자 지난 5월에 경북도와 시군 합동으로 재해취약시설 긴급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장비․인력․자재 등 재난관리자원 정비, 재해구호물품 확보 등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동안.. 2020. 9. 17.
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경북도․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본격화 -- 첫 사업대상은 안동 임윤익 독립운동가 후손의 주택 리.. 9월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 8월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 2020. 9. 17.
소통으로 2학기 시작… 학교업무 지원 화상회의 다양한 교육업무내용 안내 소통으로 2학기 시작… 학교업무 지원 화상회의 다양한 교육업무내용 안내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9월 9일 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특수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2학기 학교업무 지원을 위한 학교(원)장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궁금해 하는 다양한 업무지원 내용을 안내하고자 개최한 이번 회의는 유·초등과 중등의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유·초등학교(원)장 회의를 먼저 실시한 후 이어 중등 학교장 회의를 개최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먼저, 9월 인사이동으로 바뀐 학교장 및 교육지원과장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지원과와 행정지원과의 주요 업무 내용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 .. 2020. 9. 17.
자동차종합검사 불만 더 커져 “자동차종합검사 불만 더 커져” o...자동차종합검사 문제가 점점 불거지고 불똥이 지역 선출직 리더들에게 전가. 영천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돼 올 7월부터 대도시 자동차종합검사와 같은 방식으로 검사가 실시. 이에 일반 시민들의 불만은 물론, 한 중고 자동차 판매업자가 본사에 전화해 불만을 표시. 중고 자동차판매업자는 “대기관리권역은 시장이나 국회의원 등과 상관없는 것이다. 오직 법에 의해 시행되는 것이다.”고 한 본지 보도 부분에 대해 열변. 자동차 판매업자는 “법은 만인에 평등한데, 어째서 법에 의한 것인지, 이번에 시행된 것은 경북도내 대도시와 칠곡과 영천시가 포함됐다. 그럼 영천시와 비슷한 곳이 다 포함되어야지 안동시, 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등은 모두 제외다. 이래도 법으로 이루어진 것인지”라면.. 2020. 9. 16.
"산모에게 모두가 관심과 사랑을“ "산모에게 모두가 관심과 사랑을“ o...8일 오전 시내 고층 아파트에서 30대 산모가 우울증으로 투신. 산모의 투신 이유는 산후우울증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경찰 관계자는 “젊은 산모가 너무 안타까운 행동을 했다. 생후 4-5주 지난 아기를 두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고 설명.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은 “산후우울증은 무섭다면 아주 무서운 것이고 가볍게 보면 주변의 관심과 사랑만 있으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동전의 양면을 가진 것이다.”면서 “주변 뿐 아니라 사회가 나서 산모가 있다면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잦은 대화와 응원의 메시지를 항상 전해주는 것을 시민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이야기. 2020. 9. 16.
“대창수세미, 인기 누리며 전국 택배” “대창수세미, 인기 누리며 전국 택배” 대창수세미가 인기를 누리며 전국으로 택배 되고 있다. 대창수세미(대표 표순복)는 대창면 신광리 작은 밭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인데, 작은 규모에 비해 알차게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한창 수세미 수확할 시기는 조금 지났지만 막바지 수확이 진행되고 있다. 수세미는 목에 좋다는 효능으로 기관지 계통의 질환이나 기관지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대창수세미는 300여㎡(100여 평) 부지에 봄부터 초가을까지 자라 8월중순경 수확에 들어간다. 여기서 수확한 수세미는 전량 바로 옆에 있는 가공소로 이동해 즙으로 가공, 한 박스(50개 들이)씩 생산된다. 생산된 수세미 즙은 주문을 통해 전국으로 택배하고 있다. 농장주 표순복 대표는 “수세미 밭 자체가 .. 2020. 9. 16.
고향의강 태풍뒤 아름다운 모습 “고향의강 태풍뒤 아름다운 모습” 하늘에서 본 고향의강이 태풍뒤 더 아름답게 보인다. 고향의강은 쌍계동 앞쪽에 흐르는 고현천과 신녕천이 합수해 내려오는 지점인데, 고향의강 정비사업 후 둔치 파란 잔디가 잘 살아나 고 질서정연한 키 큰 메타스궤어와 어우러져 더 아름다워 보인다. 2020. 9. 16.
공무원 휴가 사용에 불만 “공무원 휴가 사용에 불만” 9월 11일 불법옥외광고물 수거요원이 불법광고물 수거(철거)에 대해 민원을 가지고 담당자에 문의하고 현장 조치를 하려고 하니 “해당 지역 동사무소 담당자가 ‘휴가 갔다.’고 자리에 없으며, 본청 담당자를 찾으려니 본청 담당자도 ‘휴가 갔다.’고 하니 이 무슨 희한한 일이냐”고 하소연. 수거요원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인지, 아니면 고의로 한 것인지 너무 하다. 아마 골치 아파 휴가를 사용했지 싶다. 머리아픈 민원이 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 회피성 피난이다.”고 불만을 표시. 공무원들의 휴가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연가 특별휴가 등이 대표적이며, 위의 휴가는 연가며 연가는 1년 중 몇일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음. 이를 두고 공무원들중에서도 “대부분 급한 사적.. 2020. 9. 16.
제일교회, 오산리에서 낙과 봉사활동 “제일교회, 오산리에서 낙과 봉사활동” 영천제일교회(담임목사 변상민) 교인들은 9월 9일 화북면 오산리 사과밭에서 태풍 피해로 떨어진 사과를 줍고 밭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제일교회 교인들과 최기문 영천시장이 참석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0. 9. 16.
“우로지 빠른 청소 활동 박수” “우로지 빠른 청소 활동 박수” 7일 오후 태풍이 북쪽으로 빠져 나가자 시내 둔치와 우로지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청소 인부들이 휴대용 청소기를 들고 다니며 길에 떨어진 각종 태풍 잔해물을 청소하고 있어 일찍 산책 나온 시민들이 수고가 많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었다. 2020. 9. 16.
범어동에서 가장 먼저 벼 베기 “범어동에서 가장 먼저 벼 베기” 남부동 9통(범어동)에서 올해 첫 벼 베기가 실시됐다. 권병혁씨 논 2400㎡에 조평벼가 첫 벼 베기에 들어가 벼를 베고 난뒤 나락은 바로 탈곡으로 연결, 건조기로 옯겨지고 있었다. 권씨는 5월 첫 모내기를 하기도 했으며 복합영농을 하고 있다. 2020.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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