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경북도의원 지방재정 악화, 시․군간 재정불균형 심각!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선, 경북도가 적극 건의해야!- 경북도와 시․군간 도비보조비율 탄력적 운용 필요성 강조
경북도의회 정세현 도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은 9월 8일 개최된 제31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내 시․군의 재정불균형 문제해결과 지방재정 안정화를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였다. 정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복지재정수요 급증, 국가경제의 저성장과 지역간 재정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으로 이를 위한 지방재정조정제도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재정분권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지방교부세의 균형기능 강화를 위해 경북도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도비 매칭비율도 탄력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특히, 구미시의 경우, 자주재원 감소와 복지예산 급증으로 재정압박이 심화되고 있어 자체사업을 추진할 여력이 없다고 밝히면서, 2019년도의 구미시 세출예산이 1..
2020. 9. 10.
경북도, 세계인이 인정한 면역식품 ‘김치’ 집중육성!-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 방안 발표... 농식품가공분야에 1283억원 지원 - - 코로나19 이후 해외서 한국김치 인기 증가... 김치수출 급증
경상북도는 최근 면역강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치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장부스케 교수의‘코로나19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과 독일에서는 공통적으로 발효된 채소를 먹는다’는 연구발표 이후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 김치 수출현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전국 : 2019. 1~7월) 17,233톤, 6,080만달러 → 2020. 1~7월) 23,712톤, 8,486만달러 - 경북 : 2019. 1~7월) 2,156톤, 787만달러 → 2020. 1~7월) 2,513톤, 868만달러 ☞ 전국 기준 전년 대비 수출량 ..
2020. 9. 10.
강성조 부지사, 농식품부장관, 지역의원 등 경주∙영천 태풍피해 현장 방문 - 농업 피해가 큰 경주, 영천지역 방문...피해상황 점검 및 농가 주민 위로-- 태풍 피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될..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9.9.(수) 오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석기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그리고 경주시장, 영천시장, 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하이선’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많은 경주, 영천지역을 방문했다. 농식품부 장관 및 지역의원,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장 등은 경주 벼 도복 피해 현장 및 배 낙과 피해 현장, 영천 사과 도복 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현황 점검, 피해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약속하고 피해 농가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피해 현장을 찾은 농식품부 장관에게 피해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태풍피해 및 저품위 사과 수매 지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지원 ④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2020.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