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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과서 아이디어 챌린지, 우수 아이디어 수상 중앙초등 이수환 교사 디지털 교과서 아이디어 챌린지, 우수 아이디어 수상 중앙초등 이수환 교사 영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박진서) 이수환 교사는 8월 13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교과서·실감형 콘텐츠 아이디어 챌린지에 참여해 우수 아이디어를 수상했다.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디지털교과서 및 실감형콘텐츠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교사 및 개발자가 참여하여 실감형콘텐츠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 교사는 작년 동물구출작전(국무총리상)을 비롯하여 2015년부터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수업효과를 높이는 자료를 개발하며 실천해왔다. 아이디어 챌린지는 개발자 1명과 교사 3명이 한 개의 조로 구성되었는데 총 6개의 조가 마라톤 회의를 거쳐 각각 10개의 아이디.. 2020. 8. 27.
몸·마음 튼튼 재활승마 체험… 특수교육학생 대상여름 계절학교 프로그램 몸·마음 튼튼 재활승마 체험… 특수교육학생 대상 여름 계절학교 프로그램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8월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8명과 함께 ‘몸 튼튼 마음 튼튼 재활승마 체험’ 여름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재활승마 프로그램은 말에게 직접 먹이주기와 말을 직접 타며 말 위에서 학생들이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말을 타기 전 마방에 가서 말을 직접 만져보며 마필을 관리하는 시간도 가졌다. 재활승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익숙한 학교나 치료실 같은 실내공간을 떠나 승마장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보다 큰 동물을 만지고 다루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재영 교육장은 “이번 재활승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2020. 8. 26.
일자리 얻고, 전입도 하고… 영천으로 오세요평생학습관, 인구늘리기 캠페인 일자리 얻고, 전입도 하고… 영천으로 오세요 평생학습관, 인구늘리기 캠페인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8월 18일 영천시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평생학습관 직원들은 톡톡 튀는 전입유도 피켓을 들고 취업특강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시 다양한 혜택과 이점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영천시는 2인 이상 전입세대에게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고 신혼부부에게 예식비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급하는 등 전입자를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시책 개발을 통해 궁극적으로 ‘살기 좋은 영천’ 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경희 평생학습관장은 “취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 2020. 8. 26.
완산동,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 완산동,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 완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동용)는 8월 20일부터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거동이 불편해 음식조리가 어려운 관내 무의탁 홀몸 어르신 6가구를 대상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주1회씩 총 19회에 걸쳐 밑반찬이 지원된다. 특히 어르신들의 일자리전담기관인 영천시니어클럽 별빛소반을 통해 매주 목요일 무의탁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확인까지 병행한다. 서비스 대상자 어르신은 “허리디스크로 외출하기도 어렵고 찾아 올 가족도 없는데 밑반찬도 챙겨주고 말동무도 해줘서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동용 완산동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균형있는 영양섭취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2020. 8. 26.
금호읍 주민자치위, 영천명소 투어 금호읍 주민자치위, 영천명소 투어 금호읍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범수)는 8월 20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금호읍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명소 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로봇융합 생산기술 인재양성 현장인 한국폴리텍 로봇캠퍼스를 방문해 로봇관 내부를 견학하고 생소했던 로봇기술 분야를 한층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름다운 한옥단지 속 전시체험공간인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과 신라시대 화랑을 주제로 한 화랑설화마을 관람으로 영천명소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범수 금호읍 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은 “영천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해 직접 눈으로 보니 영천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 등 견문을 넓힐 다양.. 2020. 8. 26.
“영천루비에스 유통센터 개소식 가져” “영천루비에스 유통센터 개소식 가져” 영천루비에스 유통센터 개소식이 8월20일 대창면 병암리 유통센터 마당에서 최기문 시장, 조영제 시의장 및 시의원 등과 루비에스 작목반원(회장 조영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천루비에스는 미니사과로 이곳에서 선별포장해, 대형마트 백화점 인터넷판매 등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김희대 시민기자 2020. 8. 26.
옛 한옥 보존 가치 잘 살펴야 “옛 한옥 보존 가치 잘 살펴야” 화남면 삼창리 농로변 한옥이 빈집으로 남아있다. 이곳 한옥은 유리창문이 독특해서 살펴봤는데, 전통 한옥에서 좀 개량된 한옥인 것 같다. 년도는 1970년 초반으로 추정된다. 영천시에서도 관내 빈집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빈집의 활용과 가치를 잘 구분했으면 한다. 2020. 8. 26.
“인도위 시설물에 다치면 다 보상해야” 인도위 시설물에 다치면 다 보상해야 o...인도위 보도불럭중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진 사고로 인해 다친 시민이 영천시에 책임 소지를 물어보고 보상을 문의하는 보도에 대해 한 독자가 반대 의견을 제시. 이 독자는 “인도위 시설물에 걸려 넘어지면 다 보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인도위에는 시설물들이 많다. 전기와 통신을 시설물을 제외하고라도 버스승강장, 버스 안내판, 신호등기둥, 학교앞 어린이보호시설, 가로수 등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고정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고정 시설물에 피해를 입으면 행정에서 보상해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럼 영천시가 다 해줘야 한다.”면서 “행정 보상 관계는 고정시설물이 아닌 곳 또는 공사현장, 교량 파손지역, 도로 파손 등지에서 일어난 (사.. 2020. 8. 26.
민폐주는 철도공사 현장, 비산먼지와 매일 아침 불법소각에 주민들 원성 현장엔 공사 편의주의만 판쳐,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어 “민폐주는 철도공사 현장, 비산먼지와 매일 아침 불법소각에 주민들 원성” “현장엔 공사 편의주의만 판쳐,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어” 철도 공사 현장에서 나는 비산 먼지와 쓰레기 소각에서 나오는 연기 등으로 주민들이 여러 번 시정을 요구했으나 안하무인으로 공사를 하고 있다는 민원이 본사에 제보됐다. 이달 초부터 민원을 제기한 서산동 주민들은 동네 주변에 철도시설공단에서 공사하는 중앙선 선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구간은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12공구(화룡동-화산면 효정리 12km)인데, 공사기간이 5년 정도가 걸리는 곳이며, 현재 3년 이상 공사하고 있는 중이다. 주민들은 “사슴목장 터를 빌려 공사 현장 사무실로 사용해 오고 있다. 공사 현장 사무실에는 식당과 화장실 등 폐수 처리가 필요한 시설들이.. 2020. 8. 26.
경북도,‘사물무선충전 실증기반 조성사업’선정.. 국비 80억 확보- 2020~2023 180억 투입... 경산 지신산업지구에 사물무선충전 실증센터 조성 -- 사물무선충전 실증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관.. 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사물무선충전(WCoT) 실증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4년간 180억원을 투입해 경산을 무선전력전송사업 중심으로 육성한다. 경상북도가 이번에 선정된 산업부‘사물무선충전 실증기반 조성사업’은 충전이 가능한 모든 사물에 선 없이 무선전력전송을 통한 전기 에너지 공급이 가능함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경산시 하양읍 지식산업지구에 조성될 사물무선충전 실증센터는 휴대폰 무선충전, IT 가전기기(가습기, 가정용 밥솥, 무선 진공청소기), 전기차 무선충전 등 무선충전 제품의 실증 및 검증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개발된 기술을 도내 무선전격전송 기업에 지원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업기간) : 2020 ∼ 2023(4.. 2020. 8. 26.
경북 우수 수산가공식품 미국 수출 첫발!- 8.25일, 수산식품 46개 품목 2억원 규모 첫 수출 선적식 가져 경상북도 수산가공식품이 드디어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경북도는 25일 포항 구룡포 소재 ‘대일씨엔에프’(대표 권치국)에서 울타리몰USA 신상곤 대표, 관련기업대표, 경북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지난 7월 28일 화상 수출상담회를 통해 이루어진 첫 성과로 향후 수산물 수출개척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적 품목은 도내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코다리, 오징어, 김, 어간장 등 46개 품목(13개 업체)으로 수출액은 한화 약 2억원 규모이다. 울타리몰USA를 통해 오프라인 직매장 3곳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유튜브․SNS․라디오․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 2020. 8. 26.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관련 공동합의문 발표.. 의성군 발전방안 제안- 영내 주거시설 및 복지‧체육시설, 항공물류‧항공정비산업단지 조성 등 제안 -- 8.28(금) 예정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의성..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관련 공동합의문과 호소문을 발표했다. 지난 7월 29일 군위군 발전방안을 담은 공동합의문이 발표되고 군위군이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이전부지 선정은 마침표를 찍는 듯 했다. 그러나 의성군 내에서 인센티브에 대한 불만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급기야 의성군수가 8월 14일 예정되었던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불참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주민수용성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국방부에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연기를 요청해 28일 개최되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이전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이후 이 도지사는 의성군유치위원회를 만나 의성군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방부, 대구시와 실행 가능한 사업에..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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