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202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26명 모집에 1,056명 응시- 11일 경산여자중·고등학교, 제1회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필기시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1일 경산여자중․고등학교에서 ‘2020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54개 시험실에 모든 응시자는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과 손소독제 사용 후 9시 40분까지 최종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입실이 완료되면 시험실 감독관이 응시자 유의사항, 지진대처 행동요령과 코로나19 대응 수험생 행동수칙을 안내한 후 10시 20분부터 12시 5분까지 시험이 진행된다. 이번 시험은 조리원과 특수교육실무사 2개 직종의 퇴직(예정)자 226명의 결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와 같이 1차 필기시험으로 인·적성검사로 진행된다. 총 응시자 1,056명 중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2일 교육지원청별 면접시험을 거쳐 2.. 2020. 7. 11.
조양공원 정비공사, 송덕비 외출 조양공원 정비공사가 시작됐는데, 공원내 있는 10여 종의 각종 송덕비(군수 등)가 정비를 위해 잠시 외출하고 있다. 이 비석들은 잠시 외출 뒤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그 자리로 돌아와 자신들의 삶을 성실히 살아갈 것이다. 2020. 7. 10.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출범, 김재훈 초대 이사장 취임 영천시설관리공단이 7월 1일 드디어 출범식을 열고 공기업을 향한 대망의 출발선에 섰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7월 1일 시설관리공단 사무실(도남동 소재)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모범 공기업을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양재영 영천교육장, 박영환·윤승오 도의원, 윤지현 성운대 총장, 박봉규 체육회장, 민순남 여협회장, 조규숙 영천시이통장협의회장, 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5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김재훈 이사장은 “이제 모범 공기업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 친절과 고객만족을 위한 감동경영을 지향하고 발상전환과 창조의 혁신경영을 통해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천의 공기업으로 이끌어가겠다.”는 포.. 2020. 7. 10.
농촌의료분야 재능나눔 의료활동, 청통면 선정 영천시가 신청한 ‘2020년 농촌재능나눔 의료활동 지원 사업’에 청통면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농촌지역에 가장 필요로 하는 의료분야 재능나눔 확산을 위해 의료활동(양방·한방·치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6개 도 27개 읍·면에서 신청해 전국 13개 지역이 선정되었고 청통면은 2020년 11월 8일 한방 의료봉사 활동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개최 장소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영천시가 추후 현장답사를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예상수혜인원은 200~250여명으로 노령의 농업인이 많지만, 의료 시설 부재로 보기 힘들었던 청통면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의료봉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7. 10.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최상류에 있는 ‘영천(인공)습지’ 주변이 심하게 오염, 주민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대평리 주민들은 “오래전 이곳은 인공습지라고 이름하고 주변을 잘 단장했다. 시간이 흐르자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관리 부처가 어딘지 알 수 없다. 안내판도 모두 없어졌다. 팔각정과 작은 주차장만 있는데, 가끔 지나는 사람들이 여기서 쉬고 가고, 음식을 먹고 가곤한다. 그런데 음식 찌꺼기 등을 그대로 방치해 팔각정 중심으로 악취가 심하게 나고 있다.”면서 “전에는 관리인 한사람이 있었다. 콘테이너를 갖다 놓고 주변을 관리하기도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무도 없어 크고 작은 쓰레기 등이 여기저기 쌓이고 있었다. 지금도 보변 누가 변을 보.. 2020. 7. 10.
인산청탁 시민들 자중호소 인사청탁 시민들 자중 호소 ●… 영천시설관리공단이 1일부터 공식 출범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으나 많은 인사청탁 등으로 업무가 잘 진행될지 걱정이다고. 희망영천시민포럼 시민단체는 “시설관리공단 출범전 너무 많은 인사 청탁이 있었다. 실제 입에 올리기조차 힘든 청탁과 이권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시민들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다. 첫 출발과 함께 시민들에 이익을 주기 위한 공단이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도리다.”면서 “첫발을 뛰는 아이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는 못 보낼지라도 찬물은 끼얹지 말아야 한다. 시민들의 자중이 필요하다.”고 호소. 한편, 이 시민단체 홈페이지 게시판(참여마당)은 자유 기고(실명 불필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6월초부터 게시판이 다시 불붙기 시작.. 2020. 7. 10.
영천문화 곳간 속 숨은 보물찾기, 보물 517호 청제비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권영희)은 6월 27일 2020년도 생생문화재 사업인 ‘영천문화곳간 속 숨은보물찾기’를 영천 청제비(보물 제517호)에서 성황리에 치렀다.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은 영천에 숨어 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찾아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문화를 통한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청의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중 하나인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고 있다. 영천 청제비는 1968년 신라삼산학술조사단이 ‘청못에 당비가 있다’라는 소문을 듣고 청못 주변을 조사하면서 발견되었다. 현재 보호각 아래 2개의 비석이 있는데 하나는 신라시대에 청못을 처음 만들고 수리했을 때 새긴 것이고, 다른 하.. 2020. 7. 10.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일등공신 누구일까 한국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가 6월 19일 교육부로 부터 최종 확정되자 이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시내 곳곳에 게시됐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저마다 설립의 일등공신임을 내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일부 시민들은 과연 누구의 공이 많은지 언론에서 설립과정 전반에 대해 정확히 알려줄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명공개를 꺼린 한 시민은 시민신문 제보를 통해 “농촌 마을안길 포장공사를 하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 전부 내가 (유치)했다고 말한다.”며 비꼰 뒤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후 지역정치인들이 저마다 자기가 다한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 언론에서 시민들에게 정확히 알려야 한다.”며 취재를 요청했다. 로봇캠퍼스 유치당시 시청 간부공무원으로 재직한 A씨는 “2013년도부터 유치운동이 시.. 2020. 7. 10.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열화상카메라, 안심밴드 등 총동원 / 7.10일 경주․울진 11개소 추가 개장 -- 도내 해수욕장 야간개장 금지, 고래불해수욕장은 야간 음주․취식 단속 경북도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밴드 착용이 의무화되고 야간개장도 금지된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서 발열검사 후 손목에 안심밴드를 착용하지 않으면 화장실,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 다중편의시설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격리조치까지 받게 된다. 해수욕장 입장객 통제가 가능한 포항(칠포, 도구) 2개소와 울진(나곡, 후정,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5개소의 해수욕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로 발열검사와 안심밴드 착용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개방형 해수욕장에서는 보조 출입구를 여러 곳 설치해 발열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은 주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효과가 .. 2020. 7. 10.
경북 환동해권, 원자력ㆍ에너지분야 특화전략산업 육성- 7.9일, 도-포항-포항TP 원자력ㆍ에너지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 경북 원전해체산업협의회 위원 위촉, 상호협력 인프라 구축 경상북도는 9일 포항테크노파크 5벤처동에서 경상북도 원자력 및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해 포항시 및 포항테크노파크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이강덕 포항시장, 경상북도의원 및 포항시의원, 지역 중소기업 대표, 포스텍ㆍ금오공대․동국대․위덕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통해 2019년부터 원전해체 기술개발과 글로벌 원전해체 전문인력 육성사업 지원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지역 7개 기업 및 5개 대학이 도비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들 기업의 경우 시제품 제작, 한수원 품질인증 획득, 애로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 정수필터레이션(주) : 한수원 예비공급업체 유자격 등록 ※ ㈜유투엔지 : 원전 출.. 2020. 7. 10.
경북교육청,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융합교육 워크숍-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워크숍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STEAM교육의 교육현장 적용과 지속적인 확산을 통해 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북부권, 서부권, 남동부권의 3개 권역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WeDo2.0과 FLL JR 스쿨 프로그램을 활용한 융합형 교육’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SW교육과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실습으로 진행했다.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를 레고 브릭과 WeDo2.0 교구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의 시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포항, 경주를 중심으로.. 2020. 7. 9.
2학기 보건인력 연장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경북교육청, 보건교사 미배치 290교에 보건인력 연장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보건교사가 없는 초·중·고·각종학교 290개교에 보건인력(퇴직 보건교사 또는 간호사면허 소지자)을 연장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인력은 초등학교 125개교, 중학교 126개교, 고등학교 35개교, 각종학교 4개교에 배치된다. 지난 3월부터 1학기 동안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 보건인력을 배치해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 선별과 관리, 방역 활동 등 감염병 예방 업무와 학생 건강관리, 건강검사, 상담, 보건실 운영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학생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장 좋아하는 ‘3밀’ 즉,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곳, 많은 사람.. 2020. 7. 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