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203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 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는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과수분야 지원 사업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과수분야 지원사업의 사업비는 전년도 대비 26억원이 증액된 데 이어 2020년 2회 추경에서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해 더 많은 과수 농가에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주요 지원사업 중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사업시행주체에 출하 실적이 있고 생산량의 80%이상을 3년 이상 출하 약정한 농가에 대해 관수, 관정, 비가림 시설, 품종갱신 등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생산 및 재해예방 등의 경쟁력강화에 필요한 사업에 당초 사업비 60억원 외에 사업비 24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4월 초의 이상.. 2020. 5. 29.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영천시는 5월 21일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시민들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추진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각종 홍보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일상적인 모습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소개, 기념 촬영에 이어 2부에서는 향후 서포터즈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 제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중 자체 워크숍과 도시재생 우수 지역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영천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의 이야기 발굴 △온·오프라인홍보 △사업 지역취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활동우수자는 연말.. 2020. 5. 29.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최근 영천시내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잇따라 준공되면서 입주가 시작된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해소를 위한 불법광고물이 넘쳐나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다. 불법홍보물의 부착위치와 종류도 다양해 졌다. 지난 주말에는 시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뿐만 아니라 전단지를 도로난간, 전봇대, 차량규제봉, 도로중앙분리대까지 부착했다. 시민들은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시민신문에 전화제보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오후부터 불법현수막과 전단지가 곳곳에 부착되기 시작했다.”며 “떼어내면 붙이고, 떼어내면 붙이고 해도 해도 너무 한다. 행정에서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영천시 광고물업체의 한 관.. 2020. 5. 29.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서부동 관내 고향의강 수변공원 정화활동이 행정과 관변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곳은 수변공원 환경을 지키며 정비하는 영천시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상시적으로 근무. 수변공원을 자주 방문하는 한 시민은 “여기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 이곳은 항상 깨끗하다. 깨끗한 곳에 환경정비 활동을 하지 말고 다른 곳에 즉 낚시인들이나 행락객이 버리고 간 뒤 청소 손길이 안 닿는 곳에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상황을 설명. 시간이 지난 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청소 활동한 흔적은 알 수 없었으나 단체 회원들 손에 든 쓰레기봉투는 대부분 빈봉투가 많아 보이기도. 이곳을 지키는 근로자는 “청소하는 것은 환영이다. 작은 쓰레기도 나 올 수 있으나 단체 활동할때는 .. 2020. 5. 29.
“영천이미지 코로나19로 급상승” “대구 경산 시민들 부러움 대상으로 봐라보기도” “정부 지원금 없으면 한 푼도 못 받기도” “영천 지원금 전국에서 포천 다음으로 두 번째 많아” “영천이미지 코로나19로 급상승” “대구 경산 시민들 부러움 대상으로 봐라보기도” “정부 지원금 없으면 한 푼도 못 받기도” “영천 지원금 전국에서 포천 다음으로 두 번째 많아”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시와 경산시에서 영천시를 바라보는 눈이 확 달라졌다. 영천이 고향이면서 대구나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영천을 보고 코로나19 대응과 경제대책에 크게 칭찬하고 나섰다. 이들은 “고향 영천이 처음부터 며칠째 계속 확진자가 나오더니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걱정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 영천에서 확진자가 안 나왔다. 이유를 물어보니 신천지를 모두 빨리 색출하고 검사, 자가격리 등의 조치를 확실하게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시장님 이하 전공무원들의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면서 “영천시민들은 초기에는 확진자 등.. 2020. 5. 29.
경북도, 2020.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대비 경북 평균 지가변동률 4.89% 상승(전국 5.95% 상승) -- 울릉군 16.93% 도내 최대 상승, 구미시 최저 상승 - 경상북도가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420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 2020년 1월 1일 기준 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4.89% 상승(2019년 6.40%)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전국 평균 변동률 5.95%보다는 1.06%p 낮았다. 시도별 상승 순위 중 서울(8.25%), 광주(7.26%), 대구(7.03%), 부산(6.15%), 대전(5.99%), 전남(5.72%), 경기(5.48%) 등에 이어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 주요 상승지역은 울릉군 16.93%, 군위군 10.26%, 봉화군 8.56%, 경산 7.29% 순이며, 울릉군은 일주도로 완전개통 및 울릉공항 사업 확정, 관광인프라 구축, 군위군은 대구공항 통.. 2020. 5. 29.
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 5월 28일, 포항·영덕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를 되살리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시군 현장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도민들을 만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 특색 있는 민생현장이나 관광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석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 2020. 5. 28.
경북교육청,‘교사 다과목 전문성 높인다’대학원 등록금 지원- 고교학점제 지원 교사, 대학원 등록금 3년 동안 4억원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사의 다과목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원에 입학하는 교사에게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직하는 교사이며, 교육학, 심리학, 철학, 논리학 전공 대학원 석사과정 진학 예정자 50여 명을 선발해 3년 동안 4억 원의 예산으로 등록금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월 고교교육 혁신을 위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경북교육청은 3년 동안 60여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대학원 진학 지원은 이 계획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희망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이다. 특히 교육, 상담, 심리 관련 직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등학교에서 교육학, 심리학, 철학,.. 2020. 5. 28.
경북교육청, 오케스트라 운영 70교 악기 정비 지원- 비말과 접촉에 의한 악기· 악기실 소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도내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70교에 대해 악기와 악기실 소독을 위해 교당 50만 원씩, 총 3,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예술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오케스트라 운영교를 39교에서 70교로 늘려 예술교육이 활발히 운영되도록 확대·지원했다. 오케스트라 학생 예술 동아리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학교 내외 자원 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분야 체험 기회 확대로 1학생 1예술(악기) 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축소·자제했던 예술교육활동에 대해 순차적인 등교개학에 따라 악기와 악기실 등에 대한 방역과 소독 등으로 안전한 예술교육 활동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예술적 감성·따뜻한 품성으로 소.. 2020. 5. 28.
경북교육청, 신설학교 개교경비 대폭 확대 지원- 조기정착을 위해 개교 안정화 경비 등 추가 지원안 마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개교와 교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신설학교 개교경비 지원과 집행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선방안은 새로운 교육환경 변화와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경북교육청의 선제적 대응 조치이다. 개교경비는 신설학교의 원활한 개교에 필요한 경비로서 학교시설 공사 완료 후 완성학급이 될 때까지 최대 3년 동안 일상적인 학교운영비 이외에 추가로 지원되는 경비이다. 이번 개선방안은 2021학년도 신설개교 예정인 (가칭)예천 예담유치원, (가칭)칠곡 남율중학교, (가칭)김천 운남중학교부터 적용된다. 지금까지 개교경비 지원기준은 학교급·학급수별로 통일된 단가를 정해 완성학급 기준으로 총액 배분하는 방식이었다. 총액 배분 방식은 예산편성 단가의 경직.. 2020. 5. 28.
경북도청 사무실마다 꽃내음 가득.. 업무능률까지 쑥쑥 - 도청 및 도의회 등 130개소에 격주 꽃 배송으로 사무실 분위기 전환 경상북도는 5월 26일(화) 일상 속 꽃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도 본청 및 도의회 사무실에 꽃을 배송하는「사무실 꽃 생활화」를 시작했다. 경북도는 2017년부터 화훼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일상생활 속 꽃 소비문화의 확산을 위해 도 본청과 도의회 사무실 등 130개소에 꽃을 배송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무실 꽃 생활화」에 사용되는 꽃은 도내 화훼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경북에서 생산된 꽃을 우선 구매하고 있으며, 매월 2~3회 추진 할 계획이다. 꽃과 함께하는 사무실 조성으로 업무능력 향상 및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의 꽃 소비는 행사와 선물용 꽃 소비에 치중되어 있어 졸업식과 입학식 기간에는 특정 품목의 가격이 급등하고 .. 2020. 5. 28.
“거리 지키며 전시 관람해요”, 경북도서관 전시실 운영 재개- 6월부터 두 달간‘세계명작 레플리카展’개최 -- 경북도서관 기획전시실, 코로나19를 넘어 다시 기지개 경북도서관(관장 김진창)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대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 발표에 따라 5월 11일부터 부분 개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경북도서관 라키비움 – 세계명작 레플리카전’을 6월 2일(화)부터 8월 14일(금)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경북도서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실 관람을 1일 8회씩 구분해 실시하고, 관람인원을 회차별 최대 7인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관람 신청은 사전신청과 현장신청 모두 가능하며, 사전신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8일부터 회차별 최대 5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신청은 6월 2일부터 회차별 최대 2인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전시작품.. 2020. 5. 2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