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천경마장7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이 드디어 오픈했다. 정식 오픈은 13일 했으나 11일부터 스크린(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경주는 모니터로 중계) 경마는 시작됐다. 13일 오픈식에는 경상북도내를 비롯해 전국에서 찾아온 15000명(입장권 번호는 13000번) 이상의 관중들로 인해 그야말로 인산인해 자체였다.관중들이 경주마를 보고 환호하며 자신의 말이 1등하라고 열심히 응원하고도 있으나 앞에 보이는 스크린으로 다른 경기장 경기를 보고있다(스크린 경기는 금요일 토요일에만 가능하며, 일요일은 말들이 직접 경주한다) 관중중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학부형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경마와 베팅을 즐기는 관중들은 상대적으로 적어 보엿다.이중 영천시민들은 이 광경과 신축 경마장을 보고는 “대단.. 2026. 9. 17. 값싼 동정과 비겁한 관행은 금물 - 김대환 칼럼 값싼 동정과 비겁한 관행은 금물 - 김대환 성숙된 사회에 사는 국민의 사고는 건강 관행을 편리한 것이라 생각하여 그곳으로 쏠리면 자칫 나쁜 악습도 관행으로 밀어 붙여 눈을 흐리게 하고 생각을 우둔하게 만든다. 축축하고 습한 어두움 속에서 관행의 추함은 편리하기에 기생.. 2011. 11. 18. 정희수 국회의원, 국가산단 생태하천 경마장 추진 확실 정희수 국회의원 시민신문사 방문 국가산단 생태하천 경마장 추진 확실 정희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시민신문사를 방문해 지송식 사장과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영천의 발전모습을 바깥에서 더 많이 알고 있다”며 “시장 국회의원이 화합되어 영천이 발전시켜.. 2011. 9. 14. 서울경마공원 수도권 나들이 명소 - 사행서 우려 양날의 칼 서울경마공원 수도권 나들이 명소 - 사행성 우려 양날의 칼 축제기간 일평균 3만3천여명 입장 1989년 뚝섬에서 과천으로 이전한 서울경마공원. 지난 5일 현장취재를 위해 서울경마공원을 방문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엄청난 규모의 관람대와 트랙 중심의 가족공원이다. 특히 가족공원은 어른 입장료를 .. 2011. 8. 25. 말 디자인 제각각 이미지 통일 시급 말 디자인 제각각… 이미지통일 시급 출처 불분명사진 임의대로 사용 말썽 시청에서 제작한 말(馬) 관련 홍보물의 디자인이 제각각이어서 통일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을 임의대로 사용해 말썽이 일고 있다. 시는 지난 2008년 12월 한국마사회 제4경마공원 유치를 계기.. 2011. 8. 15. 경북, 말산업 특구유치 준비 11개소 79억 원 신청 경북도, 말산업 특구유치 준비 순조~ -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말산업육성법 대비 - 경상북도는 말산업특구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자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2012년 마필산업 육성사업』11개소 79억원을 농식품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 마필산업 육성사업은 말산업 육성을 위해 지.. 2011. 7. 28. 경마공원, 꼭 알아야 할 사항 장밋빛 보다 침착하게 대응해야 경마공원 시민들이 꼭 알아야할 일들 영천시도 장밋빛 보다 침착하게 대응해야 -부지매입 등 벌써 213억 들어가 영천경마공원이 지난해 말 유치 성공함으로 영천에 경마장이 들어선다. 당시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은 시민들이 유치를 환영하고 기대감에 차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 2010. 8.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