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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심 넘치다… 고향사랑기부제 2000만원 돌파 고향 위한 기부행렬 이어져 애향심 넘치다… 고향사랑기부제 2000만원 돌파 고향 위한 기부행렬 이어져 영천시는 2023년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1월 31일 기준 140명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2400만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최고한도 500만원 고액기부자 2명과 재경영천향우회 조영희 회장 등 고향을 생각하는 전국 각지의 출향인들을 비롯해 영천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기부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본인이 신분증과 휴대폰을 지참해 전국 농협은행에 방문하여 직접 기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영천의 신년화두 ‘적토성산’의 뜻처럼 한 분 한 분 모아주신 기부금은 지역 .. 2023. 2. 8.
조합장선거 영천시내 투표소 1개로 통합 코로나19 특별투표소 운영 조합장선거 영천시내 투표소 1개로 통합 코로나19 특별투표소 운영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영천시 투·개표소 설치장소가 결정 공고됐다. 1월 30일 결정 공고된 영천시 투·개표소 설치장소에 따르면 투표소의 경우 관내 16개 읍면동 가운데 11개 읍면지역에 각 1개, 5개 동지역에 1개로 총 12개이다. 또 코로나19 영천시격리자 특별투표소가 대구경북능금농협 영천지점경제사업장에 마련된다. 개표소는 영천시 동부동에 위치한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대회의실이다. 읍면투표소 위치를 보면 금호읍투표소(금호체육관·이하 투표소), 청통면(청통면종합복지타운), 신녕면(신녕면복지회관), 화산면(화산면복지회관), 화북면(자천초등학교), 화남면(화남면다목적회관), 자양면(자양면복지회관), 임고면(임고면복지회관), 고경면(고경면복지.. 2023. 2. 8.
성운대 제25회 학위수여식 성운대 제25회 학위수여식 영천시 소재 성운대학교 제25회 학위수여식이 2월 4일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윤지현 성운대 총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기문 영천시장, 우애자 영천시의회 부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총 627명(전문학사 527명·학사 84명)이 졸업했다.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메타버스와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2023. 2. 8.
노인회 자양면 분회 총회 노인회 자양면 분회 총회 대한노인회 자양면 분회(회장 김춘기)는 2월 2일 자양면 복지회관 2층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2년도 운영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건과 2023년 운영계획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바른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집행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2023. 2. 8.
보름달 보며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보름달 보며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영천시와 영천시청년연합회는 2월 5일 영동교 강변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와 시민 행복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3,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운집해 강변공원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저마다 소원을 빌고 영천 군부대 유치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아리랑과 명주농악 풍물놀이로 시작해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가졌다. 영천 고유의 민속놀이인 곳나무싸움이 재현되어 곳나무를 차지하기 위한 격돌이 펼쳐졌으며 아리랑태무시범단이 화려한 태권 무대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영천의 신년화두인 ‘적토성산’을 주제로 현대서예가 박세호씨의 서예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3. 2. 8.
정문용 전무이사,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 선발 전문용 전무이사,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 선발 정문용 전 경북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는 2월 5일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사무총장 공모에서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발. 상근임원으로 임기는 1년. 2023. 2. 8.
영남대의료원 영천병원장 임명 영남대의료원 영천병원장 임명 이원재 영남대의료원 영천병원 내과 교수(심장내과)는 2월 1일 영천병원장으로 임명. 부원장에는 김지훈 교수(정형외과). 2023. 2. 8.
이철우 도지사, SK그룹 통 큰 투자...지역민 대표해 감사- SK 5조5천억원 투자에 감사의 뜻 전해 -- 투자 뒷이야기 전하며, 감사하고 고무적인 일이라 평가 - - 지방시대 위해 지방공무원도 잘 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1일 SK그룹의 경북 투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일 도청 1층 ‘미래창고(도서관)’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SK가 2025년까지 경북에 5조5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기업의 우리 지역투자는 매우 고무적이고 감사한 일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전해준 일화도 소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인 시절에 경제6단체와 상견례가 있었다. 이 자리가 있기 며칠 전 당선인을 찾아뵙고 SK하이닉스 용인공장의 추진이 어렵다면 구미공단 180만평을 무상지원 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이에 윤 대통령께서 상견례 자리에서 최태원 회장에게 구미에 투자해 달라고 권유한 바 있다”고 .. 2023. 2. 7.
맞춤형 장학 지원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 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 계획 안내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과 자율적 연구를 통한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 계획’을 수립해 안내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교원학습공동체 중심의 자율장학, 유치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장학,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심층수업컨설팅, 교육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장학, 교원 간 협력과 공유를 위한 소통공감 자율장학을 통해 협력적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는 경북의 여건을 반영해 단위유치원별,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 2023. 2. 7.
경북교육청,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사전기획(교육기획) 전문가 2차 워크숍 실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3일(금) 더케이호텔 경주에서‘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이라는 주제로‘사전기획(교육기획) 전문가 인력풀 대상 2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차 워크숍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사전기획의 중요성, 주요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 2차 워크숍은‘그린스마트스쿨 사전기획 활동을 직접 운영해본 사례 소개와 교육기획 운영 실습 활동’을 주제로 컨설턴트 및 교육기획 강사로서 현장 지원 활동을 하는데 전문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담당자는 “컨설턴트나 강사로 임한다는 것이 부담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나 학교 교육자로서 미래학교 조성이라는 중요한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미래.. 2023. 2. 7.
경북교육청, 문경시 청송군, 칠곡군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경북미래교육지구 3곳 추가, 총 8곳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월) 웅비관에서 지난해에 기초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경시, 청송군, 칠곡군과 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5곳(의성, 상주, 예천, 안동, 경주)을 시작으로 운영해오면서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인구 감소,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는 미래교육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지역 인구 유출의 큰 이유가 양질의 일자리와 우수한 교육·육아·보육환경의 부족으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에게 .. 2023. 2. 7.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경북도에 감사 전해- 14개국 23명, 빈곤 퇴치의 세계적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 배워 -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새마을운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말라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던 20~40대 젊은이들로 앞으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될 인재들이다. 작년 3월부터 대학원 학위과정을 시작해 올해 8월에 졸업 예정인 이들은 마지막 학기인 논문학기만 남겨둔 채, 이달 말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자국 환경에 맞게 접목해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 라마 세터 유너스(28세, 남) 학생은 “빈곤 퇴치의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을 배워 국가 발.. 2023.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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