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93 문화환경위 소관 공공기관 통폐합 조례안 승인 의결공공기관 구조조정으로 실질적 성과 있어야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재)문화엑스포 통폐합조례/ 경북문화재단․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2월 1일 제337회 임시회 기간에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를 열어 소관 부서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3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받았으며,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위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북문화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풍월주의 50찬’ 및 관련 사업과 관련하여, 경상북도와 경주시에서 5억 원에 달하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며 공연 횟수, 입장객 자료 등을 통해 집행내역과 정산내역을 철저히 검토하고 감사하여 보조금의 지급과 집행에 문제가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경북문화재단과 (재)경상북도콘텐.. 2023. 2. 4. 道농수산위원회, 도의회 동의 없는 농민사관학교 이전 결정 질타- 2023년 농수산위 소관 실국.. 국장급 인사이동 이후 첫 업무보고 -- 농어민수당 지급, 후계ㆍ청년농어업인 지원 일부개정조례..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2월 1일 부터 이틀간 계묘년 새해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축산유통국과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및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농축산유통국장(김주령)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전면 인사이동 이후 처음 이루어진 이번 업무보고에서 박창욱 의원(봉화)은 “도의회와 한마디 상의 없이 결정된 농민사관학교 문경 이전 결정을 동의할 수 없다”면서 관련 절차 없이 이루어진 집행부의 정무적 결정을 강력하게 질타했다. 이에 대해 서석영(포항)을 비롯한 다수 의원들의 동의와 지적이 잇따랐다. 이튿날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박홍열 의원(영양) 최근 한우가격 폭락에 따른 도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황재철 의원(영덕)은 쌀 생산량 조절과 농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현.. 2023. 2. 4. 우남회, 강추위 속 백미 40포 기부 우남회, 강추위 속 백미 40포 기부 우남회(회장 김기윤)는 1월 26일 영천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40포를 기부했다. 김기윤 회장은 “이웃들이 갑작스럽게 닥친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게 회원들과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 드시면서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물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우남회는 개인 친목단체로서, 현재까지 10년 동안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영천 내에 있는 문화재를 쾌적하게 볼 수 있게 가꾸는 활동을 하고,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명규 동부동장은 “이번 우남회의 후원을 계기로 계묘년에는 많은 분들이 후원을 통한 상부상조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라고 많은 분들에.. 2023. 2. 3. 로봇안내원 도입했으면 “로봇안내원 도입했으면” o...로봇으로 유명해지고 영천시에 로봇 안내원(일명 AI 안내원)이 없다는 지적이 있기도. 이는 로봇에 대해 잘 아는 한 시민이 기자에 제보했는데, 이 시민은 “영천시에 위치한 로봇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로 명명하고 로봇 인재들을 매년 많이 배출하고 있으며, 이와 유사한 영천시에서도 로봇을 상징하는 로봇안내원이 등장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영천시가 로봇안내원을 배치하면 영천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로봇에 관한 관심을 더 가지고 그러면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더 홍보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가 로봇으로 관심도가 높아져 있다. 시기를 같이해 영천시에서도 로봇 안내원을 도입했으면 많은 사람의 관심 대상이 될 것이다.“고 전언. 또 “현재 자치단체에서 로봇 안내원.. 2023. 2. 3. 정연화 전 영천문화원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공로패 받아 정연화 전 영천문화원장은 1월 27일 2016년 3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영천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공로패를 받았다. 2023. 2. 3. 이철우지사 오세훈 시장 교류 강화 “이철우지사 오세훈 시장 교류 강화”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1월 1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경상북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북도는 지난 민선7기에 서울시와 협력동반자로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민선8기 들어 다시금 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3. 2. 3.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대부분 반대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대부분 반대” o,,,영천시민들은 코로나19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에 대해 대부분 반대하고 있는 듯. 시민들은 “전부터 실내마스크 의무 착용을 없앤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때 마다 왜 의무를 없애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실내마스크 의무 착용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아니라도 겨울철에 감기나 독감 등 전염성이 많은데, 평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면서 “의무 해제를 하려면 봄이나, 4-5월에 해도 충분하다. 이제까지 잘해오다 불과 2-3개월 먼저 해제(권고) 한다고 세상이 뒤집어 지나 위에 있는 높은 사람들이 정신나간 것 아닌가 싶다.”고 불만투의 반대 의사를 표시. 그러나 영천시민들은 (젊은사람)상대적으로 대부분 나이가 많은 층에서 이런 반응을 보였으며, 실내.. 2023. 2. 3. 민족통일영천시협의회 민순남 회장 취임 “민족통일영천시협의회 민순남 회장 취임”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민순남 회장 취임식이 1월 27일 오전 완산동 영천공설시장 2층 고객센터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최기문 시장과 하기태 시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2023. 2. 3. 노인회, 신녕면분회 제58차 정기총회” “노인회, 신녕면분회 제58차 정기총회” 대한노인회영천시지회 신녕면분회(회장 최영석)는 1월 17일 제58차 정기총회를 신녕면분회 경노당에서 성낙균 노인회영천시지회장, 손태국 신녕면장, 김종욱 시의원, 이구권 신녕농협 조합장 하해원 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장주 전 경상북도부지사 그리고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최영석 회장은 “현대사회 어르신 공경과 섬김이 소홀해 지고 있다. 신녕면 분회에서라도 옛 전통을 되살려 보자는 의미에서 효자 효부 상을 시상하게 됐다.”면서 “이 모든 것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신녕면분회는 영천시의 인구늘리기 지속동참,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화합윷놀이 효자효부 표창 등을 특수시책으로 꾸준히 실.. 2023. 2. 3. 강추위에 현수막 곳곳서 떨어져 “강추위에 현수막 곳곳서 떨어져” 강추위가 몰아친 설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오전 시내 곳곳에서 현수막 게시대에 있는 현수막한쪽이 떨어져 강한 바람에 날려 도로안쪽까지 펄럭이고 있어 지나는 차량에 큰 위협을 가했다. 현수막 한족이 떨어진 곳은 영양교 입구 게시대, 금호읍 교대사거리 게시대 등인데 오후에 모두 철거했다. 2023. 2. 3. 이철우 도지사, 수도권 청년독과점 해법 제시 - 윤대통령 주재 ‘인재양성전략회의’ 참석 - -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수도권 청년독과점 풀자 -- 총리 등 주요장차관 총출동, 지역현안 해결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수도권의 청년독과점을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토론자로 참석해 “지방의 기업들은 인재가 없어 고사 직전이지만, 서울로 향한 우리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상실감과 패배감에 젖어있다”며 “지역에 대학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혁신생태계를 만들어 지방대학의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학은 이름만 빼고 싹 바꾼다는 강한 의지로 기업과 함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역에 기업이 투자를 결정하는 시점부터 기업이 필요인력을 제시하면 공장 준공단계에서는 .. 2023. 2. 3. 영양산나물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 경북도‘23년 최우수 축제 선정 - ‘23~24년 한국방문의해, 관광객 유치 경상북도 지정 축제 13개 선정 -- 新여행수요에 맞는 작지만 색깔 있는 미색(微色)..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23년~’24년 한국방문의 해 추진에 따라 경북 관광객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경쟁력 있는 지역 축제를 발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일『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역사와 지역자원의 품격을 높이고, 전통성과 대표성이 있는 “2023년 경상북도 지정축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 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추진할 85개 축제를 대상으로 시군별 1개의 우수한 축제를 추천 받아 축제콘텐츠와 조직역량・운영, 지역 사회기여, 자체관리시스템, 안전관리체계 등 13개 평가항목에 대해 축제 추진계획과 시군 발표 평가로 이뤄졌으며 특히, 축제콘텐츠 및 마케팅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결과 영양산나물축제와 고령대가야체험축.. 2023. 2. 2. 이전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 285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