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99 몸에 맞는 도로명 예인도시로 각인 -사설 몸에 맞는 도로명, 예인도시로 각인 지역에 영화배우 신성일 이름을 딴 도로명이 생겼다. 지역 브랜드가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서 도로명을 현실에 맞게 변경한 것이다. 기존 하이브리드로보다 너무나 객관성이 명료하고 익은 도로명이다. 외래어 도로명은 우리 몸에 덜 맞는 억지 옷이었다. 신성일 생가가 있어 한점 하자 없는 변경이었다. 필자는 본지 제1163호(2021년 5월 25일) 15면 사설 ‘역사성 있는 명칭변경 브랜드가치 상승한다.’에서 경주시 양북면이 문무대왕면으로, 군위군 고로면이 삼국유사면으로 변경되었음을 보기로 우리지역 북안면도 가칭 ‘노계박인로면’ ‘노계면’ ‘조홍시가면’ 등으로 변경하면 어떨까로 운을 띄웠다. 영천시에서 북안면은 북쪽방향이 아니다. 노계선생의 고향이며 노.. 2022. 1. 13.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o...새해 들어 영천시청 본관 2층 국장실에 조그마한 변화가 시작돼 시민들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 지난해까지 2층 국장실은 총 4개인데 해당 칸마다 입구에 위치한 부속실이 마련돼 있으며 공무직 직원이 각 1명씩 배치돼 총 4명이 상주. 하지만 올해부터 행정지원국장실과 도시건설국장실, 경제환경산업국장실과 문화관광복지국장실의 칸막이를 없애고 통합한 뒤 국장 2명 당 공무직 직원 1명을 배치. 남는 2명은 업무가 많은 타 부서로 배치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이종근 행정지원국장은 “국장실 마다 직원을 두는 것 보다 국장 2명당 1명의 직원을 두어도 업무에 큰 지장이 없다. 중앙부처 등을 고려했다”라며 “업무가 많은 부서에 배치해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2022. 1. 12. 성운대, 2022년도 ON·OFF 시무식 개최 2022년 업무계획 발표 성운대, 2022년도 ON·OFF 시무식 개최 2022년 업무계획 발표 성운대학교(총장 윤지현)는 1월 4일 예년과 달리 이색적인 시무식을 ON·OFF로 개최했다. 1부는 기획처를 비롯한 산학협력처, 혁신교수학습지원센터, 학생성공지원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 역량개발센터의 핵심인 팀장들이 지난 1년의 업무현황 보고와 신년의 야심찬 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 2부는 2021년도 우수직원의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성운대학교 4차 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19로 비대면 환경에서 직원들에게 질 높은 교육행정 전문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그동안 다양한 재교육을 하여 왔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그 중 우수한 직원들에게 표창, 부상 및 상금을 수여하는 축제 분위기의 행사를 진행하였다. 3부에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정한.. 2022. 1. 12.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o...영천시가 시민제안으로 공모한 2022년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 결과가 1월 4일 발표. 4일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에 공개한 결과를 보면 6명이 선정. 최우수 1명(부상 70만 원), 장려상 2명(30만 원), 노력상 3명(10만 원)이 최종 발표. 이번 공모에 참가한 한 시민은 “당선작 발표를 보니 공무원들이 많다. 6명중 최소 4명이 공무원인 것 같다.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최우수작을 제외한 사자성어는 일반인들을 많이 선정하는 것도 좋다. 참가에 의의를 가지듯 격려 차원에서 시민들에 돌려주는 것이 맞지 자기들끼리 다 나눠가지는 꼴이다. 심사의 공정성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공정성이 정말 의심된다. 이런 식이면 앞으로 누가 공모사업에 참가하겠느냐”고 불만.. 2022. 1. 12. 2022년 새해둥이 탄생 30대 부부 사이 첫째 여아 2022년 새해둥이 탄생 30대 부부 사이 첫째 여아 2022년 첫 아이의 울음소리가 퍼졌다. 1월 3일 영천분만산부인과에서 영천의 희망을 알리는 새해 첫 아이가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는 동부동의 산모 박모씨와 남편 김모씨 30대 부부 사이에 첫째 여아(3.66kg)로 태어나 우렁찬 울음소리로 ‘검은 호랑이의 해’를 열었다. 이에 영천시는 4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임인년 첫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남편 김모씨는 “영천 분만산부인과에 새해 첫 아기로 태어나 영광이고 예쁘게 잘키우겠다”고 말했다. 아기의 할머니는 “딸과 사위가 집 가까운 곳에 산부인과가 있어 임신 초기부터 진료를 받고 출산할 수 있어 편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은.. 2022. 1. 12. 제주 귤 팔아주기 운동 동참 제주 귤 팔아주기 운동 동참 영천시민신문 봉사단은 1월 4일 제주도청년연합회에서 재배한 귤 소비촉진행사에 동참했다. 올해로 11년째 진행되는 제주 귤 팔아주기 운동은 영천시청년연합회와 제주청년연합회가 결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진행하며 올해도 귤 100박스(5kg)를 받아 3일만에 완판했다. 2022. 1. 12.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연차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연차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서원기)은 12월 연말 연차총회 및 송년정기모임을 수덕뷔페에서가지고 영천시와 영천시종합복지관, 영동고 등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총회에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모석종 8지역 대표를 비롯해 박동운 정길락 구본근 김철호 전직 회장과 수선화 회원 등이 참석했다. 성금 전달은 서원기 회장이 영천시에 이웃돕기 100만 원,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한글문해어르신지원 100만 원, 영동고 육상부 후원 1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2022. 1. 12. 영천읍성 원본 사진 일본에서 판매 “영천읍성 원본 사진 일본에서 판매” 영천성 복원 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은 전종천 시의원은 지난주 본사를 방문하고 영천성 사진에 대해 설명. 전종천 시의원은 “영천읍성 (4대문)복원 문제를 위해 4년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분야 활동을 해왔다. 그런데 영천성 자체가 남아있는 사진이나 고증 자료가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며칠전 일본 사람이 영천성 사진을 당시 형태 그대로를 메일로 보내왔다.”면서 “메일을 자세히 검토해 보니 일본에서 유명 사이트인데 오래된 사진과 고서 등을 경매하는 사이트였다. 영천성 사진은 우리 돈으로 10여만 원이다. 경쟁이 심하지 않아 경매에 참가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참여해 보겠다.”고 설명. 전 의원은 영천시의회 영천읍성 복원 연구모임 대표 의원이며, 2021.. 2022. 1. 12. 이철우지사 직원들과 함께 새희망 다짐 “이철우지사 직원들과 함께 새희망 다짐” 이철우 도지사는 3일 오전 도청 원당지 내 첨성대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2022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를 열고 새해를 직원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 대북공연, 임인년 범띠 직원소개, 도청 공무원노조위원장 신년인사, 새해맞이 화합주 저장, 새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2022. 1. 12. 정연팔 원남참전 사무국장, 쌀 200포 전달 정연팔 원남참전 사무국장, 쌀 200포 전달 정연팔 월남참전자 영천시지회 사무국장은 12월 말 영천시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최기문 시장에 백미(10kg) 200포(56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정 국장은 “나이가 들수록 베품을 실천해야 한다는 의미를 실천할 뿐이다.”고 했다. 2022. 1. 12. 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업무 매뉴얼 배부-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 개선 경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인사업무 지원을 위해‘사립유치원 교원 인사업무 매뉴얼’을 제작하여 보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업무 매뉴얼’은 그동안 인사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유치원 교원들에게 인사지침을 처음으로 마련하여 지원함으로써 교원의 업무경감에 초점을 두고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교원임용, 원장 자격인정 제도, 기간제교사, 교원 복무, 휴직과 복직, 교원징계, 호봉 등 사립유치원 인사업무에 꼭 필요한 내용에 대한 법령과 절차, 참고서식 등을 수록하였다. 사립유치원의 인사업무를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자료실에도 탑재하여 현장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인사업무 매뉴얼이 사립유치원의 인사업무 고충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 2022. 1. 12. 경북농기원, 과수화상병 백서 제작·배포 - 과수화상병 발생 원인과 전망 분석 - - 최적 대응 방안 제시해 농가 홍보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발생한 과수화상병 원인과 전망을 분석해 관련 기관에 최적의 대응방법을 제시하고 농업인에게 홍보하기 위해‘경상북도 과수화상병 백서’를 500부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국가검역 금지병으로 지정돼 있다. 지난해 경북도에서는 안동(6월 4일)에서 과수화상병이 첫 발생한 이후 영주(6월 23일)에서도 발생해 사과 재배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었다. 백서에는 과수화상병 발생 현황, 발생과정 분석, 역학조사, 공적방제 현황, 최적대응 모델 제시 및 정책 제언 등을 수록했다. 또 발생과 증상 및 생활사 전반을 분석해 과수화상병의 효과적인 방제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 2022. 1. 11. 이전 1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285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