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올해 자연재해예방사업에 2017억원 투입 - 우기 전 자연재해 위험요인 제거로 인명피해 제로 목표 - - 자연재해 발생 우려지역 일괄정비로 도민 삶의 질 향상
경상북도는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풍수해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선제적 대비를 위해 지난해(1817억원) 보다 200억원(11%) 늘어난 2017억원(국비 1,009억, 지방비 1,008억)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많은 에산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 재해위험저수지 등 각종 시설물별로 위험지구를 지정하고, 노후한 시설물을 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요인의 근원적 해소를 하고자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주요 재해 예방사업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70지구) 1161억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8지구) 312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21지구) 231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18지구) 86억원, 우수저류시설..
2022. 1. 11.
경북도청 신도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들어선다- 케이티ㆍ경북도ㆍ예천군 등 투자양해각서 체결, 1160억 원 투자 -- 생산유발액 1170억 원, 부가가치유발액 509억 원 효과 - - 취업자 1243명(직접 62..
경상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예천군, 케이티, 포스코, 포스텍과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신수정 케이티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김형동 국회의원, 신대호 포스코 벤처펀드그룹장, 김상우 포스텍 산학협력단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6월 케이티와 체결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구축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기업 지원 ▷지역 인재 고용 및 지역 기업 참여 확대 ▷데이터 아카데미 운영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먼저, 케이티는 도청신도시에 11..
2022. 1. 11.
신녕면, 이웃돕기 성금 기부 행렬 이어져
신녕면, 이웃돕기 성금 기부 행렬 이어져 영천시 신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권혁구)는 지난 12월 24일 희망2022 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인 1,300만원을 채우며 조기 달성했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지역의 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등의 기부 행렬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모금활동을 시작한 직후부터 ㈜태산(대표 허광옥·200만원), ㈜삼안레미콘(대표 성준호·100만원), 치산영농조합법인(대표 고봉수·100만원), ㈜온(대표 허조·마스크 1만500장), 신덕정미소(백미20㎏ 25포), 신녕면주민자치위원회(100만원), 신녕면남·여의용소방대(50만원), 신녕면체육회(30만원) 등 각종 기업체와 단체에서 기부를 했다. 특히 치산리에 거주하는 이종연(77) 어르신은 본인의 기초연금 수급비를 아껴..
2022.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