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본격 가동- 청년을 통한 지역 변화의 방향 모색...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 출범
경북도는 19일 인구감소 완화를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지난 2018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0’ 명대로 추락했을때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저출생극복위원회로 출범했다. 이후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가 제정('19.10.31.)됨에 따라 인구정책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2020년 11월, 2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재인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맡고, 언론, 학계, 종교계, 청년단체, 보육, 의료, 귀농귀촌분야 등 각 분야별 전문가 54명(남 29, 여 25)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청년분과, 여성가족분과, 보건복지분과, 지역상생분..
2021. 4. 20.
경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교육급여 58억원 지원- 초등학생 28만 6천원, 중학생 37만 6천원, 고등학생 44만 8천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저소득층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 15,952명에게 교육활동지원비로 58억9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0학년도 14,774명에게 45억800만 원을 지급한 것에 비해 30% 증가한 수치이다 학생 기준으로 보면 초등학생은 28만6000원, 중학생은 37만6000원, 고등학생은 44만8000원이며, 무상교육 제외학교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 수업료를 전액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계 수입이 감소해 교육급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2021.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