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200 시민회관, 공모사업 2개 선정… 국·도비 확보 시민위한 다양한 공연 준비 시민회관, 공모사업 2개 선정… 국·도비 확보 시민위한 다양한 공연 준비 영천시민회관이 2021년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재)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 예술 분야 공모사업 2개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영천시민회관은 국·도비(국비 1억2800만원·도비 3000만원)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품격 높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와 공연장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예술창작 역량 강화 및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추진됐다. 국악인 장사익과 영남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The big Concert(국악)’ 가수 BMK와 브라소닛 빅밴드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 2021. 4. 16. 화이자백신, 접종 시작 75세 이상 대상 백신접종 화이자백신, 접종 시작 75세 이상 대상 백신접종 영천시은 4월 8일부터 노인재가복지시설 및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 1만5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영천시 1차 백신 수급량은 4680명분으로 4월 8, 9일은 노인재가복지시설(주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4월12일부터 4월28일까지는 읍·면·동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만2679명 중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했으며 동의자 1만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중 1차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은 5월 3일부터 5월 28일 중 실시될 예정이다. 접종시간은.. 2021. 4. 16. 천상의 꽃 복사꽃 천상의 꽃 복사꽃 천상의 꽃으로 불리는 복사꽃이 필무렵을 완전한 봄이라고 한다. 농심과 복사꽃은 분홍처럼 천지를 염색하고 입가에 지은 미소는 꽃대궐 신선을 연상케 한다. 그래서 복숭아는 신선과일로 여겨지는 이유가 아닐까싶다. 2021. 4. 16. 코로나19 극복 희망꽃동원 가꾸기 식목행사 청통면 마을주민 참여 코로나19 극복 희망꽃동원 가꾸기 식목행사 청통면 마을주민 참여 청통면사무소(면장 양광환)와 마을 주민들은 4월 6일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희망 꽃동원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통면 계포리 경로당과 도로변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뒤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제 시의장, 이춘우 도의원, 양광환 청통면장, 이병주 청통면 이장협의회장과 계포리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연산홍 꽃나무 1,500주와 왕벚꽃 등을 꽃동산과 도로변, 경로당 주위에 심었다. 양광환 청통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화사한 꽃을 보며 앞으로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사에 동참해주신 내빈과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몇 년후면 계포리 마을이 아름다운 꽃동네가 되.. 2021. 4. 16.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둔치 꽃 감상만 하세요 ●… 둔치 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종종 꽃 한두 개 사라져 관리자들이 안절부절. 둔치 꽃은 조양각 건너편 둔치에 심어둔 수선화와 튤립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꽃은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직접 키워 현장에 심었는데, 시민들이 감상하며 꽃과 함께 코로나19를 떨쳐버리라는 의미. 그런데 주말인 9일 오후부터 11일까지 너무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지나는 자전거 동호인들까지 합세해 기념 촬영을 하고 가는 등 하루 동안 수백여명의 인파들이 이곳을 방문. 시민들은 “영천에 이런 곳이 있었나 너무 좋다.” “영천이 많이 변했다.” 등으로 꽃밭에서 셔터를 누르며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코로나19로 외지로 나가지 못한 이유도 있었으나 생각외로 많은 시민들이 몰리자 푸.. 2021. 4. 16.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 생산·소득 유발효과 888억원 고용 유발효과 746명 기대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 생산·소득 유발효과 888억원 고용 유발효과 746명 기대 영천시는 한방·마늘 산업특구를 신청하여 4월 8일 최종 지정됐다. 영천의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 지난 2005년 지정된 한방진흥특구 면적의 104ha에서 마늘 재배면적이 1185ha로 추가되어 총 1289ha가 한방·마늘 특구 면적으로 지정됐다. 2023년까지 마늘분야 312억이 추가된 649억원으로 마늘 주아종구 전문생산단지, R&D센터, 도매시장 개설 등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 일대가 특구로 지정되고 농지법, 주세법 등 특례 6건이 활용된다. 한방·마늘 산업특.. 2021. 4. 16. 경북교육청,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 시행 및 민원인 배려주차장 설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를 실시한다.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는 민원인이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을 통해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예약한 시간에 직원이 청사 주차장 등을 찾아가 신분 확인 후 발급한 민원서류를 전해주는 서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청사 출입을 꺼리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민원인 배려주차장 4면을 만들어 사회적 배려대상 민원인 등이 우리 청을 방문했을 때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민원인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 교육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2021. 4. 16. 국민의힘,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강력 대응 촉구- 주변국 협의없이 오염수 방류 결정한 일본의 자국이기주의 비판- 국민안전, 해양생태계, 수산업 피해 우려, 긴밀한 대응책 신속.. 국민의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 일동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정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는 현재 하루 평균 140톤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달 기준 약 125만톤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13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인접국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추후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와 승인, 방출시설 건설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실제 방류로 이어질 전망이다. 문제는 일본이 오염수를 핵종 제거 설비로 처리하더라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등이 그대로 남아 현지 주민을 비롯한 인접국에 큰 피해를 .. 2021. 4. 15. 경북도, 돼지유행성설사병 확산 조짐... 차단방역 강화 - 최근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 증가, 농가홍보 및 백신접종 강화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도내 양돈농가에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 주의! 백신접종 및 차단방역 강화’를 알리고, 신속한 진단 및 농가지도로 농가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 21년 발생 6건(전국 17건 중 경북지역 최다발생), 최근 영천지역에 집중 발생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은 코로나바이러스과에 속하는 PED virus가 원인체로 1992년 국내에서 처음 발생보고 된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현재 제3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주로 1주령 미만의 포유자돈에서 구토, 심한 수양성설사로 인해 탈수증으로 폐사하게 되며, 전염성이 매우 높아 양돈농가의 경제적 피해가 큰 질병이다. 이는 축사 위생관리가 어려운 동절기(.. 2021. 4. 15. 경북농업기술원, 올해 바이러스 진단키트 19종 보급 확대- 원예작물 바이러스 초간단 진단키트 분양·워크숍 개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3일 최근 농업현장에서의 바이러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원예작물 바이러스 동향과 키트 활용방법’에 대한 워크숍을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 이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원예작물에 문제가 되는 식물바이러스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는 장치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하여 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3년간 경북도내 농가의 키트 사용내역을 분석한 결과, 작물은 고추, 수박, 토마토, 멜론 순으로 사용빈도가 높았다. 바이러스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순으로 바이러스 발생이 높았다. 올해는 사용빈도가 높았던 TSWV, C.. 2021. 4. 15. 경북도, 2022년도 국비확보 전쟁 본격 돌입- 4.14일,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열고 One Team 구축 -- 국가 재정 어렵지만... 목표액 5조 3,000억원으로 상향, 전력 대응키로 -- 신한울 원전 대응, 도정 관.. 경상북도가 2022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업별 대응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아침부터 시작된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간부들과 경북지역 국회의원, 대구경북에 연고를 둔 비례대표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철우 지사는 “계속되는 코로나 추경 등으로 국가 재정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렵고, 각 부처와 기재부 심사까지가 국비 확보에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기 때문에 긴급하게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국비 확보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도는 총괄 보고를 통해 여러 여건이 좋지 않지만 2022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지난해 확보액(5조 808억원)보다 .. 2021. 4. 15. 이철우 경북지사, 민간기업인 직접 찾아 표창 수여 - ㈜씨아이에코텍 조일호 대표, 의성군 쓰레기 20만 8천여t 처리 공로 - - 이 지사,‘기업 위한 경북’을 모토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실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4일 경상북도 서울본부에서 조일호 ㈜씨아이에코텍 대표에게 의성 쓰레기 처리에 대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의성 쓰레기 문제는 H업체가 2016년부터 2018년 7월까지 허가량 2천 157t보다 훨씬 많은 폐기물을 들여와 사업장 터에 방치하면서, 20여 차례 행정처분에도 영업을 지속하며 폐기물이 산처럼 쌓여 일명‘의성 쓰레기 산’으로 불렸다. ㈜씨아이에코텍은 폐기물자원화 전문업체로 문제의 폐기물 20만 8천여 톤을 1년 6개월의 짧은 시간에 해결했다. 총 비용은 282억 원이 소요되어, 불법폐기물 처리 방법으로 할 경우 520억 원이 드는 것과 비교하면 약 238억 원의 예산도 절감했다. 특히, 폐기물을 시멘트 보조 연료 및 순환 토사 등으로 14만 7천t을 자원화 함으로써.. 2021. 4. 15. 이전 1 ··· 505 506 507 508 509 510 511 ··· 285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