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표시 위반 매년 증가… 농축산물 신뢰도 하락이만희 의원, 최근 5년 자료분석
원산지표시 위반 매년 증가… 농축산물 신뢰도 하락 이만희 의원, 최근 5년 자료분석 농축산물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가 매년 4000여건씩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원산지표시 위반업소는 총 2만486개소이며 세부적으로 거짓표시가 1만3052건, 미표시가 7434건인 것을 파악했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결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27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2055건, 경북 1764건, 경남 1731건, 전남 1596건, 강원 1560건, 전북 1377건 순이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가 5792건(24%), 배추김치가 5721건(24%)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적발건수를 보였고 이..
2020. 9. 18.
경북교육청, 2학기 코로나19 대비 완료- 총 39억원 예산 확보하여 학교방역물품 등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학기 학교 코로나19 예방과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2차 추경에 방역물품 구입 지원비 39억 원을 확보해 방역 준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2학기 코로나19 대비를 위해 학교 방문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방역 준비상황과 물품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학생과 학교에서 필요한 소독티슈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상반기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161억 원의 방역예산을 편성해 각급학교에 보건용마스크, 면마스크, 개인용 손소독제, 소독티슈, 체온계, 열화상카메라 등 다양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 인력지원 인건비, 유치원 긴급돌봄운영비를 지원하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원에도 방역물품을 지원해 학..
2020.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