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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걱정 없이 공부하세요- 9.16일~10.28일까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신청 -- 한국장학재단 대출 학자금 올해 대출이자 전액지원.. 작년 1393명 지원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의 학자금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신청을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9월 16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한,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단, 3명이상 다자녀 가구는 학자금 지원구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2015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의 올해 발생한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또는 모바.. 2020. 9. 16.
경북도,‘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열어 - 八八(팔팔)한‘추석 경북 민생경제 8대 특별대책’ 추진내용 발표 - - 신경제 패러다임‘코로나 대응 경북경제 8대 정책방향(안)’함께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 추석 민생경제 대책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중앙정부의 추석 전 긴급지원을 위한 4차 정부 추경에 적극 대응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경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특별대책 정비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개최됐다. 경북도는 정부 4차 추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 대응 경제대책TF’를 추석 전후 3개월간 한시적으로 ‘경북 민생경제지원단(TF)’으로 운영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지원팀, 중소기업긴급지원팀, 근로자 고용유지팀, 코로나극복 일자리팀 등 4개팀으로 구성되며,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신속하게 집행이 이루어지도.. 2020. 9. 16.
고우현 의장, 태풍피해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도청 및 도의회 공무원과 함께 태풍 피해농가 지원활동 펼쳐-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등 영농지원으로 복구에 힘보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문경출신 박영서 도의원과 함께 9월 15일,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의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경지역 태풍피해 농가 지원활동에는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과 박영서 도의원을 비롯하여 도의회사무처와 문경지역 출신의 도청 공무원들도 함께 동참하였다. 한편 역대 가장 긴 장마에 이은 제9회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도내에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들은 향우회를 중심으로 복구활동을 실시중이다. 이날 지원활동은 먼저 작업장소로 이동하여 작업방법을 청취하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태풍피해 복구 활동과 함께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사과밭 벽돌운반, 주변환경정비 등의 영농지원 활동을 펼.. 2020. 9. 15.
이철우 도지사, 친환경 가축분뇨처리시설 현장 방문-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통한 수질오염 방지 및 악취 발생 저감 -- 도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확충 총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획기적인 처리공법으로 가축분뇨를 환경오염 없이 퇴비화 처리하는 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하고 가축분뇨 자원화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도지사를 비롯해 장욱현 영주시장, 도․시의원 등이 함께했으며, 가축분뇨 처리 전 과정을 세부시설별로 세밀하게 점검․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1년 환경부 ‘가축분뇨 지역단위 통합관리센터 자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229억원(국비 160, 지방비 23, 영주농협 46)을 투입해 올해 3월 준공․가동 중인 시설로 영주농협에서 사업시행을 하고 운영 중인 시설이다. 이날 방문한 시설은 일일 120톤의 가축분뇨를 처리해 약 80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으며, 반입된 .. 2020. 9. 15.
우리 시(詩) 선생님은 연탄재 시인‘안도현’-경북교육청, 시인‘안도현’예천 공동교육과정「시 창작」교사 초빙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예술, 체육, 생활, 교양 등의 교과 지도가 가능한 전문 직업인을 확보해 교과 지식에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접목된 현장성 높은 수업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그 첫 사례로 예천 관내 고교는 9월부터 ‘시 창작’ 과목을 개설해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에 경북교육청은 예천 출신의 유명 시인 안도현을 지도 교사로 초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창작’은 운율, 이미지, 화자 등 시의 주요 요소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자기의 체험과 상상을 시 언어로 표현하는 과목으로서 고등학교 정규 수업으로 편성이 가능한 예술 계열 과목이다. 안도현 시인은 9월부터 예천 관내 고등학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2학기 동안 매.. 2020. 9. 15.
추석 벌초․성묘객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벌 쏘임 사고 8월에만 전체 50% 이상 발생, 벌초 시기 예초기 안전 주의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1만651건*이고, 전체 출동건의 절반이상이 넘는 5794건이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 벌집제거 출동횟수: 1월~5월 1,363건, 6월 981건, 7월 2,513건, 8월 5,794건 지난 8월 경북 울진에서는 70대 여성이 집에서 벌에 쏘여 사망하는 등 현재까지 벌 쏘임 환자 507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중 8월에만 절반에 가까운 208명 발생해 앞으로 벌 쏘임 사고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벌 쏘임 환자 이송건수: 1월~5월 75명, 6월 77명, 7월 147명, .. 2020. 9. 15.
경북도 추석 대비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 Zero- 9.14~9.23일까지 도내 취약시설 87개소 안전점검 실시 --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 등 확인 경상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점검은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판매시설, 여객시설, 영화관 등 도내 취약시설 87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관련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기․가스안전 전문기관의 민간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경북도는 이용자가 많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 신속하고 현실성 있는 비.. 2020. 9. 15.
저출산극복 교양과목 개설해 대학생들 인식개선 나선다-‘행복한 삶과 가족-저출산 문제의 이해’ 사이버 교양강좌 운영 -- 2011년 6개 대학 982명 시작... 결혼과 자녀출산의 당위성 인식 증가 경상북도는 대학교 2학기 개강에 맞춰 대구․경북 지역 17개 대학과 협의해 저출산문제 해소를 위한 대학교 사이버 교양강좌를 개설․운영 한다. 개설강좌는 ‘행복한 삶과 가족-저출산 문제의 이해’라는 3학점 정규 교양과목이며, △성과 사랑, △행복한 결혼생활, △부모와 자녀관계, △가족윤리, △결혼의 경제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버 강좌는 지난 2009년 경북도와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6개 대학과 체결한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대학생이 함께하는 희망찬 경북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강좌 운영은 대구경북권역 이러닝 지원센터 주관대학인 영남대 e-러닝지원센터가 맡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0년 2월부터 지역 6개 대학교 전문연구원 10명으로‘교재개발 공동연구위원회’.. 2020. 9. 15.
환동해지역본부,상인회와 자매결연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전통시상 상인회와 환동해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매주 둘째주 목요일‘전통시장 가는 날’지정․운영, .. 경상북도동부청사(환동해지역본부)와환동해지역전통시장상인회는 14일 경상북도동부청사1층 대회의실에서 김남일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정동식경상북도상인연합회장및환동해지역전통시장상인회장들이참석한가운데코로나19 확산으로침체된 환동해지역 상권 활성화를위한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물품구매 등 전통시장 이용촉진 활동을 추진하고, 전통시장은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공급해 소비자 신뢰확보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단체는 다양한특산품 홍보활동과지역행사 시공동협조를 약속했으며, 기타 필요한사항에대한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환동해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동해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지역상품권 확대.. 2020. 9. 15.
경북도, 올해 공공비축미 7만2천5백톤 매입한다- 산물벼 2만톤 10월초∼11월중순, 포대벼 5만2천5백톤 11월초∼12월말 매입 -- 정부양곡의 품질 향상을 위한 표본검사.. 타 품종 20% 이상 혼입시 제재 경상북도는 올해 공공비축미 7만2500톤(산물벼 2만톤, 포대벼 5만2500톤)을 10월초부터 12월말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전북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공비축미 물량(전국대비 15% 차지)이다. 산물벼는 10월초부터 11월중순까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수확한 물벼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는 11월초부터 12월말까지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0~15.0% 이내의 건조벼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로 매입한다. ※ 공공비축제도란 ? 양곡관리법 제10조에 따라 양곡(식량) 부족으로 인한 수급불안, 자연재해 등 비상시에 대비하여 정부가 일정물량의 식량을 비축하는 제도(2005년 도입)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 2020. 9. 15.
이철우 도지사, 故 배선두 애국지사 조문- 빈소 찾아 애국지사의 넋 기리며... “고인의 유지 이어나갈 것”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보훈단체장 및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14일 오후 배선두 애국지사 빈소를 찾아 애국지사의 넋과 조국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 도지사는 장례지원단을 구성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故 배선두 애국지사의 마지막 가는 길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우를 다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故 배선두 애국지사(97, 의성군 비안면)는 1943년 일본군에 강제 징집돼 중국 남경지구에 배속되었으나, 1944년 광복군 입대를 위해 탈출해 중국군 유격대에 가담 활동하다 19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복무하면서 김구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 등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정부에서는 배선두 애국지사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이철.. 2020. 9. 15.
찾아오는 염색놀이 원내 체험 실시, 북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기원)은 9월 4일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4개 유치원 통합) 운영으로 ‘찾아오는 염색놀이 원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체험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한국전통염색협동조합에서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했다. 2020.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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